소니 액션캠 미니 AZ1이어서 완성된 사이판 여행


지금까지 저는 여행을 하며 카메라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으며, 카메라로 거의 모든 것을 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여행 기록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어려웠다는 점에서 늘 아쉬움이 따라 다녔습니다.


물론 카메라로 찍은 영상은 그 카메라의 성능만큼이나 좋은 기록을 남겨주지만, 워낙 엄청난 용량과 다양한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없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카메라에 담기는 결과물은 늘 다양한 환경에 따라 세팅도 바뀌기에 영상과 사진을 빠르게 담을 수 없는 환경이 마련되곤 했죠.


그러나 액션캠 영역이 커지면서 이런 단점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카메라로 못 찍은 순간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액션캠이 대신해 주니까요.


액션캠의 영역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에 많이 이용됐던 액션캠은 이제 여행에도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매번 카메라를 휴대할 수 없는 환경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바로 액션캠입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사이판 여행은 이제 액션캠이 여행을 더욱 멋진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더욱 강하게 했는데요.


여행에서 액션캠이 담당한 부분은 카메라가 할 수 없는 영역이 있었고, 특수한 환경을 제공하는 카메라가 하던 것을 액션캠이 모두 담당한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라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 보여드리고자 하는 것은 액션캠을 이용해 어떤 멋진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알아보고자 함이며, 그 결과물을 함께 보며 우수성을 보이고자 함입니다.


사이판 여행에 함께한 액션캠은 바로 소니 액션캠 미니 AZ1으로 자세한 상품 모델은 HDR-AZ1 입니다.



액션캠 미니 AZ1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일반적이 카메라가 담기 힘든 순간의 영상을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물보라가 치는 환경과 워터 슬라이드 같은 환경의 놀이를 할 때. 그리고 패러 세일링 같은 레포츠. 수상스키 등 물 위에서 할 수 있는 여행의 재미를 기록하기에는 정말 최상의 액션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특히나 제가 떠난 사이판 여행처럼 물놀이가 많은 환경으로의 여행은 당연히 액션캠 미니 AZ1을 가져가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물놀이 환경뿐만이 아닌 모래사막 여행이나, 눈보라가 몰아치는 곳으로의 여행에도 액션캠 미니 AZ1는 멋진 영상을 기록할 수 있게 해줄 것 같았습니다. 실제 기록이 가능하고요.



무게 또한 무척이나 가볍고, 다양한 환경에서 찍게 해주는 주변 액세서리가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액션캠 미니 AZ1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헬멧이나 바이크, 자전거, 스노보드 등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어 멋진 기록을 할 수 있게 해주니 좋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름 날씨의 사이판은 물놀이에... 요즘 같이 겨울인 환경의 한국 상황이라면 스키나 스노보드에 사용하기 딱 좋은 액션캠이 바로 AZ1이라 생각됩니다.



AZ1은 무게가 무척 가볍습니다. 메모리와 배터리를 포함해 고작 63g 정도밖에 안 되니 얼마나 가벼운지 아시리라 보입니다. 위와 같이 셀카봉에 달아도 무게가 느껴지지 않아 여행에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누가 자신을 찍어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고의 역할을 하죠.


사이판 여행 물놀이에서 최고의 역할을 해준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의 자태는 좋았고요. 제가 이번 글에서 보여드리는 다양한 컷과 하나의 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카메라를 가지고 담을 수 없는 것이기에 그 효용성을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방수 케이스가 보호하고 있기에 안전하게 영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방수 케이스 장착 시 5m의 수심까지 잠수해 수중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더욱 안전하게 워터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글 하단에 링크할 영상에서 캡처한 사진으로 위와 같이 극한의 상황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비가 와도 무적 상황인 거죠. 머리에 물대포 같은 폭포수가 내려 쏟아도 이렇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액션캠 미니 AZ1으로 찍은 영상에서 캡처한 사진이지만, 물 속에서 잡은 사진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수영하며 찍을 수 있는 액션캠인 거죠. 물론 수영하는 상황이면 두 팔을 사용해야 하기에 수경에 붙여 사용한다거나 체스트 액세서리에 부착 사용하면 되는 거죠.



위 사진은 워터 슬라이드를 타며 셀카봉으로 찍은 제 사진인데요. 이 또한 영상으로 촬영하게 캡처한 사진입니다. 카메라로 이 장면을 기록하려면 방수 카메라를 사용해야 하는데, 퀄리티가 그렇게 좋지 못하고 다양한 환경에 사용할 수 없기에 액션캠 미니는 꽤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물 속으로 들어가기 전 사진을 카메라에 담긴 무척이나 어려운데요. 위와 같이 영상으로 찍은 후 캡처해 사용하면 특별한 사진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여행 영상을 기록할 수 있으며, 캡처해 사용하면 여행이 특별해 보이는 건 당연한 것이겠죠.



아! 이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싶어 얼굴을 노출시켜 그 감동을 보여드립니다. 모든 상황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죠.



그걸 자신이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AZ1을 들고 간 사이판 여행이 더욱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카약을 타면서도 멋진 기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모자에 붙이는 액세서리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의 캡처 사진입니다. 찰나의 순간도 멋진 기억으로 남길 수 있죠.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을 들고 밑을 바라본 사진 캡처인데요. 이 또한 다양한 앵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앵글 같기도 합니다.



AZ1은 손떨림 보정에서도 탁월합니다.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사용하면 하이킹이나 자전거를 타면서도 흔들림을 보정해 더욱 멋진 영상을 만들어 줍니다.



170도 광활한 시선에서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때로는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 앵글은 과감히 커팅해 내도 위와 같이 넓은 시선을 남길 수 있고요.



위 사진은 사이판 티니안 섬에서 즐긴 ATV 체험 모습인데요. 모자에 액션캠 미니 AZ1을 장착해 촬영한 영상의 캡처본인데 쓸만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시선도 찍을 수 있지만, 자신을 찍으려면 핸들에 부착시키면 자신의 모습을 남길 수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나가하 섬에 들어갔다 나오며 촬영한 영상에서 캡처한 사진인데요. 이 또한 쓸만해 보이네요.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의 손떨림 보정 스테디샷을 사용할 경우엔 120도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으니 그 점도 참고하시면 될 테고요. 라이브 뷰 리모트가 있어 GPS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과 사진 모두 약 1,190만 화소에 이르는 고해상도 성능을 통해 좋은 사진과 영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대비 약 3배의 성능 향상을 가져와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게 해주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위의 다양한 사진으로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의 성능과 활용성을 보셨을 텐데요. 밑에 연결되는 영상으로 AZ1이 어떻게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는지 다시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영상을 보면 어떻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활용될지 조금은 아시리라 생각되니 꼭 감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듯 모자에 장착된 AZ1은 최고의 사이판 여행을 기록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자, 그러면 영상 함께 보시죠. 이런 여행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보다 더 멋진 여행 기록 남길 준비되셨죠?! AZ1 들고 사이판으로 출발~~




* 여러분의 공감 클릭은 큰 선물입니다. 공감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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