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약은 물. 바이칼 워터. 휴대도 편해(물 상식도 보자)

여름철 더위에 지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삽니다. 그런데 음료수는 오히려 갈증을 유발하기도 하죠. 가장 좋은 건 물을 마시는 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로 쓸데없는 언쟁을 하기도 합니다.

사실 물은 적당량을 마실 때 무조건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뭐든 적당히를 넘어서 문제인 거죠. 또 하지만 물을 과하게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물’. 진짜 중요한 생명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래서 많은 리뷰들 사이에 물 리뷰도 하나 얹어 보려 합니다. 더불어 물에 대한 상식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물에 대한 상식. 얼마나 마셔야 하나?

물을 얼마나 마셔야 도움이 될까? 사실 평소 습관대로 돌아보면 우리는 물을 거의 안 마시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물 섭취량은 보통 8잔 입니다. 약 1.5리터에서 2리터가 되는 양이기에 엄청난 양이라 하는 거죠. 임산부는 13잔까지 권하기도 합니다.


물 마시면 좋은 점?

보통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말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간이라면 에너지 소비량만큼 영양분을 충당해주는 행위를 자신도 모르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고요.

농담으로 하는 말 중에는 살이 찌는 만큼 물을 과섭취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물의 효능이라고 까지는 말을 못하겠지만, 물을 마시면 좋아지는 건 ‘피부 개선’ 효과가 있다는 점은 확실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이 안 좋아졌을 때 물을 꾸준히 먹으란 말에 속는 셈 치고 섭취한 이후 피부가 개선된 효과를 봤기에 이는 한 케이스로 확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변비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게 물입니다. 다만 찬물이 좋은가? 미지근한 물이 좋은가? 정도는 알고 마시면 좋겠죠.

그밖에도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있다고 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며, 상식적인 이야기에선 에너지도 좋아집니다.

특히, 여름에 땀이 많이 날 때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은 필수이니 물은 생명수죠.


물이 부족하면 겪게 되는 현상?

가장 쉽게 생각되는 것은 소화 불량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이죠. 음식물 분해를 돕고 영양분을 원활히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에 물은 필수.

또한,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나오지만 피로도 쉽게 느낄 수 있다는 점과 어지럼증, 두통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충분한 산소 공급이 줄고, 혈액을 원활히 필요한 곳에 도달시키지 못하니 겪게 되는 현상들이죠.


많은 물이 있지만, 난 ‘바이칼 워터(BAIKAL WATER)’로..

리뷰할 물은 바로 ‘바이칼 워터’ 입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가 수원지인 고급 워터죠.

아무 물이나 마시면 되는 것 아니냐? 네 그래도 되는데요. 물도 가격 차이가 있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고, 수원지에 따라 호불호도 갈리기에 이번엔 러시아 바이칼호수가 수원지인 ‘바이칼 워터’를 리뷰해 봅니다.

도착한 ‘바이칼 워터(Baikal Water)’는 330ml 용량으로 총 12개 구성인 상품입니다.


330ml로 용기도 아담하고 예쁩니다. 게다가 휴대하기 편해 좋았습니다. 가방에서 꺼내 마실 때나 들고 다닐 때에도 병이 예뻐 좋았죠. 따로 보냉병에 넣어 다니지 않아도 될 가벼운 용기와 무게였습니다.

바이칼 워터 한 병 기준으로 봤을 때, 유아 하루 칼슘 권장량의 16%를 섭취할 수 있어 그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바이칼 워터’는 기존 인공 산소수와 다른 천연 산소수라 하고 있습니다. 높은 용존 산소를 함유했으며, 12mg/l 산소를 함유했다고 합니다.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죠. 또 낮은 염도의 특징 및 적정한 무기질 함유량이 있어 안심케 합니다.

인체 기준인 pH 7.4와 비슷한 흡수력의 수소이온농도 pH 7.6 농도를 자랑하는 워터죠.

무기질 함량을 정리하면,

칼슘: 16.1~16.7 / 나트륨: 3.5~4.9 / 칼륨: 0.76~1.06 / 마그네슘 2.4~2.6 / 불소: 0.11~0.15


러시아 바이칼 호수. 수심 400~450m의 건강한 워터라고 하는 바이칼 워터.

냉장고에 적당히 채워 넣으니 마음도 안정됩니다. 전 물이 필요한 남자니까요. 나이가 들면 피부 때문이라도 물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이칼 워터의 경우 현지에 검증된 연구소에서 엄격한 수질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독일의 친환경 제조시설로 생산하며, 12mg/L의 높은 용존 산소를 함유한 청정 자연산소 워터 입니다. 인체 적합한 미네랄 수.

냉장고 한쪽에 모셔두고, 외출할 때 하나씩 들고 나가 마시는, 바이칼 워터는 물 필요한 남자에게 청정한 생명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플라스틱 용기에, 예쁜 용기 디자인. 여름 보약은 물이더군요. 주식 빼놓고 보약을 찾는다면 물을 찾지 않을 수가 없는 계절입니다.

전 요즘 바이칼 워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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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또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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