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퐁듀피자로 주말 열기

여름나기 참 힘들죠. 뭔가 해 먹는 게 참 곤욕인 계절입니다. 찬음식이 당기니 찬음식만 찾았다간 배탈 나기 일쑤고, 그렇다고 뜨거운 걸 먹자니 덥고. 그래도 그걸 먹고 살아야 하는 게 인생이죠.

참 거하게 글을 시작했는데요. 요지는 그래도 먹고 살자는 겁니다. 주말을 맞아 주말 기분 좀 내자고 피자 한 판 시켜놓고 먹기 전 사진도 좀 찍고, 필자가 먹는 것이든, 또 같은 걸 드시는 분이라면 영양가 등을 살펴보며 드시라고 글 좀 써보려 합니다.


집 주변에는 대부분 배달 음식들이 있습니다. 종류도 참 많은데요. 그 중에 제가 골라본 건 피자입니다.

‘피자에땅’ 퐁듀피자가 먹고 싶어 대놓고 주문을 하기로 했지요. 마침 먹고 싶었는데 잘 된 거죠.


제가 주문한 퐁듀피자는 ‘퐁듀 핫치킨’입니다.


피자에땅 퐁듀 메뉴는 ‘퐁듀 불금피자 / 퐁듀 갈릭쉬림프 / 퐁듀 핫치킨 / 퐁듀 베이컨체다 / 퐁듀 빠질 빠에야 / 퐁듀 매울 빠에야’가 있는데요. 전 퐁듀 핫치킨을 주문한 거죠.

매운맛을 좋아해 피자 메뉴를 보다가 ‘퐁듀 핫치킨’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먹는 피자가 어떤 피자인지도 체크해 봅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블루치즈 퐁듀소스’가 제공된다는 안내와 더불어 ‘영양 성분’도 체크해 봅니다.

주문하고자 하는 사이즈는 L 사이즈. 중량은 1008g/ml, 제공량 252g, 열량 548kcal, 당류 12g, 단백질 28g, 포화지방 7g, 나트륨 656mg으로 나오네요.

R사이즈와 피타 사이즈는 또 영양 성분의 차이가 있으니 체크해 보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온라인 쿠폰으로 사 먹을 수 있어 온라인 쿠폰 사용 방법을 살펴 봅니다. 피자에땅의 경우 상세하게 안내가 돼 있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방법이 있고, 피자에땅 지류 및 온라인 쿠폰 입력 방법을 따로 설명해 주네요.


주문은 회원이나 비회원 모두 주문하기 편리했습니다. 회원은 해당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되며, 비회원도 간단한 확인으로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고 주문하면 됐습니다.

저의 경우 비회원 주문으로 했습니다. 고객명과 생년월일 앞 부분 입력과 성별 입력. 동의란 체크한 다음 인증번호로 주문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이어 배달받을 집 주소를 등록하는 절차를 진행합니다. 도로명이나 지번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검색은 정확히 되는 편입니다. 최종적으로 연락처 입력하고 확인.


두세 단계를 거치니 장바구니에 상세하게 주문 사항이 입력됐군요. 주문 목록을 살펴보니 ‘퐁듀 핫치킨’ 메뉴가 보이고 주문 금액도 보이고.

뭘로 주문할 것이냐 체크 중에서 ‘현금/쿠폰’ 항목을 선택해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E-쿠폰 주문 항목에서 쿠폰 번호를 입력하고자 해당 코드를 입력합니다. 쿠폰선택 부분에 퐁듀 피자 한판무료라고 나오는데요. 저 같이 쿠폰 선물 받은 분은 이 메시지를 보겠군요.

이어 결제하기 버튼을 확인합니다. 만약 잘못 입력했거나 앞 단계로 백 하려면 주문수정을 누르면 됩니다.


주문 완료. 약 50분 소요라는 부분이 보이는데요. 매장 상황에 따라 이는 조금씩 다르지만 50분으로 표시가 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약 30분 안쪽으로 받은 것 같습니다.


도착한 피자에땅 ‘퐁듀 핫치킨’.

‘블루치즈 퐁듀 소스’가 중간에 위치해 있군요. 퐁듀 소스 때문에 주문한 건 아니지만, 이 퐁듀 소스가 주는 독특한 맛에 반하는 건 시간 문제.


‘퐁듀 핫치킨’은 슈퍼곡물도우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슈퍼곡물도우는 총 15가지의 곡물이 함유된 도우인데요.

해바라기씨 / 아마인, 조 / 호밀분말 / 구운호밀맥아분말 / 붉은대두 / 발효호밀 / 구운맥아 / 대두 / 구운보리맥아 / 아마인씨 / 현미 / 귀리 / 참깨 / 찰옥수수 / 흑임자 / 퀴노아 / 렌틸콩 / 카카오

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일단 맛을 보기 위해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 보는데요. 곡물도우가 주는 향과 식감도 풍부해 좋았습니다. 새우의 해물향 및 식감 또한 좋았고요. 핫치킨의 매콤한 맛 또한 식욕을 자극하고요.


이어서 블루치즈 퐁듀소스를 찍어 먹어 봅니다.

달콤한 맛을 줘 깜짝 놀랐습니다. 매콤한 맛을 덜어주기도 하고, 촉촉한 느낌도 줘 계속 먹게 되더군요.


퐁듀 핫치킨 블루치즈 퐁듀소스의 경우 잼나이프를 이용해 발라 먹으면 좋더군요. 집에 잼나이프 하나씩은 있으시죠? 없다면 티스푼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걱정은 노노.

주말 피자에땅 퐁듀 핫치킨 피자로 열어보니 좋군요. 주문과정부터 흡입까지의 글이었습니다.

피자에땅 홈페이지 링크 url


전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 이 글은 피자에땅에서 피자쿠폰을 지원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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