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피니시 D, 빛나는 연예인들과 함께

며칠 전 한 행사에 초대를 받아서 참석을 했는데요, 그곳은 제가 그리던 바로 그런 그림이 펼쳐지고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신상, 음악, 다양한 사람들, 연예인, 퍼포먼스, 풍경 등이 모두 한 군데 몰려 있어서 행복한 구경거리를 마치고 왔습니다.

행사는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라는 행사였는데요. 정말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상품 드라이피니시 D를 축하해 주러 왔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자리에 초대를 받아서 간 것이 어찌 보면 행운일 듯 생각이 될 정도로 자유롭고 볼만한 자리였습니다.

이날은 물론 좋은 자리라서 그런지 국내 유명연예인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해서 더욱 빛난 자리였죠. 그토록 마주치지 않던 몇 몇 연예인들이 와서 더욱 카메라가 즐겁게 난사질을 하게 되었지요. 어떤 연예인들이 왔냐고요? 제가 본 연예인들을 보자면? 음~ 이재룡, 김민종, 서인영, 쥬얼리S(김은정, 하주연), 서인국, 조여정, 김선아, 김재욱, 박한별, 민효린, 슈퍼모델 송경아, 안혜경, 박재정, 안용준, 구준엽, 이사강, 전혜빈, 김지훈, 김아중, 슈퍼주니어 동해 등 그 수도 엄청났습니다.

만약 이특이 왔다면 할 말도 있었는데, 못 온 것이 아쉽더군요. 기회가 좋았다면 만나서 사과를 하며 듣고 싶은 이야기, 풀고 싶은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런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군요.

일부 연예인들은 각자 위치한 곳이 약간 다르고 시간 때도 잘 안 맞아서 카메라에 못 담아 온 것도 있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연예인을 제가 보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재룡의 도착부터였는데요. 아쉽게도 카메라에는 못 잡았습니다. 바쁜 사람들 사이에 있어서 단독샷 날리기가 애매해서 사진으로 보여드릴 만한 것이 없더라고요.

아~ 그리고 본론은 바로 연예인도 있겠지만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의 이야기가 빠질 수 없겠죠?!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맥주를 워낙 많이는 아니더라도 즐기는 편이기에 궁금증도 많고, 아주 딱 좋은 행사였는데요. 하이트의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는 무려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드라이 타입의 맥주라고 합니다.

행사장에서 주어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이 맥주가 나오기 까지 참으로 많은 공이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5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한 과정, 그리고 더욱이 맥주의 병 디자인이 전격적으로 바뀐 것은 정말 오랜 세월 후에 바뀐 것이기에 그 의미 또한 남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이하 모든 사진은 1,000픽셀로 되어 있사오니 크게 보시려면 마우스 왼쪽 클릭하시면 됩니다 *

제 손으로 잡은 모습인데요. 330ml 용량의 병입니다. 알콜 5% 도수라고 하니 시원하게 마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작은 용량의 병이라 제 작은 손으로도 이렇게 잡히더군요. 워낙 손이 작은 편이라 큰 병은 잡기가 약간 어려워요 ;; 뭐 가격도 기존 제품들과 같은 수준이라니 걱정도 안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맥주 알콜도수가 최적이 5%라는 것 알고 드셨나요? 저는 모르고 막 마셨는데 이곳에서 이런 정보도 얻게 되니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 병 디자인은 무려 77년 만에 획기적으로 변신을 했다고 하니 만져보는 손도 영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앗~ 연예인이다~!! ㅎ 잘못 봤습니다. 연예인 같은 신은주 상무라고 합니다. 어째 사진이 뒤부터 내려오게 되었는데요. 어여쁜 신은주 상무님께서 베이비페이스로 곱게 신제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리는 모습입니다. 딱 보기에도 커리어우먼으로 당당한 모습이 멋져 보입니다.

주변에 어떤 분이 하는 말이 있더군요. 애인만 없었어도 대시해 보는 건데~ ㅋㅋ 농담이겠지만 그만큼 멋져 보이시기에 그런 말을 했겠죠 ^^


이날은 행사 자체가 큰 행사였기에 디제잉 또한 최고의 DJ인 구준엽 DJ KOO 가 해 주었습니다. 클럽에서 한 번 봤던 DJ KOO를 외부 행사에서 이렇게 보니 그 반가움은 훨씬 더하더군요. 프로의 모습, 대가다운 모습의 구준엽 정말 멋있습니다.


DJ KOO의 디제잉에 분위기는 대폭발합니다. 여성 댄서들의 화려한 춤솜씨에 그저 입이 떠억 벌어지는 인파들이 엄청났지요. 이런 여름의 더운 날 고생하는 그녀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더랬죠. 분위기 확 타오르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겠습니까. ㅎㅎ


대형 스크린으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는 마구마구 타오르며 전해지는 것이 신납니다. 아직도 귀에 음악의 리듬 그리고 무대 위의 현장분위기가 선하네요.


비보잉과 타악기와의 조화가 아주 멋진 공연도 있었지요. 타악의 대가 최소리씨의 멋진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어준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물 튀는 모습이 예술이었는데 그 모습을 생생하게 못 담아온 것이 슬프군요.


아니~ 웬 미녀들의 공습인가요?! 네 바로 레이싱모델로서 이름값 제대로 날리는 분들이 많이 와서 행사를 즐겁게 해줬는데요. 위의 모델이 '주다하', 아래 모델이 '이성화'가 되겠습니다. 이미 필드에서 주다하는 봤기에 이름을 알았고, 잠시 헛갈리던 이성화는 직접 이름을 물어봐서 알았습죠. 네 ㅎ 다음엔 꼭 기억하리다.

그럼 차례대로 이날 참석한 셀러브리티들을 둘러 보겠습니다요~ 포토월에 최초로 서주신 꽤나 멋져해 하는 김민종이 도착을 하며 포즈를 취해 줍니다.


오랜 경험의 스타라서 그런지 김민종은 아주 세련된 모습으로 포토월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 주고 갑니다. 실제로 김민종이 도착하자 행사 참석자 및 모델분들도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그만큼 남자가 보기에도 멋진 남자였습니다. 연예인 삘(Feel) 제대로 나는 사람이죠.


자~ 다음은 한 다혈한다는 서인영 입니다. 서인영도 자그맣고 예쁜 가수죠. 목소리 참 매력적인 가수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무엇보다 톡톡 튀는 성격이 명품 그 자체로 사랑받는 인물이기도 하죠.


지금은 쥬얼리에서 박정아와 서인영이 따로 분리되어 나왔지만 그 전 같이 했던 멤버들로서 김은정과 하주연은 최고의 조합이었죠. 물론 이 둘은 따로 쥬얼리S로 활동 중입니다. 하주연이 얼굴이 크게 나왔나요? 아닙니다. 김은정이 워낙 작은 얼굴이라 그리 보이는 것입니다. ㅋㅋ 정말 김은정 CD로 모두 가려질 얼굴이더군요.


매력적인 조여정입니다.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있죠.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연예인이라고요. 방자전으로 더욱 유명해진 조여정입니다. 윤여정 아닙니다. 조여정이 가장 들으면 땀 날 말이 이 말 이라죠. 하핫.

조여정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시원해 보였습니다. 음~ 적어도 외적으로 보이기에는 말이죠.


정말 당당해 보이는 연예인, 기본적으로 털털함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김선아의 등장에 전부 놀랍니다. 시원한 발걸음부터 포즈를 취하는 그 하나하나의 부분이 모두 시원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날 먹어본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 맥주만큼이나 시원한 그녀의 모습이었습니다.


포스팅이 길어지는 관계로 이번에 사진은 요기서 짤라 보렵니다. 더 보고 싶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김재욱 정말 후덜덜한 간지를 보여줍니다. 키도 크고, 호리호리한 몸매에 걷는 모습이 신기할 정도로 멋진 이목구비는 달리 모델이 아니더군요. 한 발 한 발 옮기는 모습이 무슨 살아있는 인형이 걷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김재욱 사진은 과한 뽀샵일까요? 다음 사진에서 좀 빼 볼까요?! 빼도 똑같지만 말이죠.

이날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 행사와 함께 많은 연예인 셀러브리티들이 풍성하게 즐거움을 준 덕분에 매우 멋진 자리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가 많으면 더 많은 레어 사진 올릴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응원해 주세요~ 더 많이 찍어오라고요. ㅋ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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