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노홍철의 짝사랑 김형선 열광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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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그렇게도 짝사랑 했던 일반인 '김형선' 씨는 결국 노홍철의 사랑세례를 피하고 말았다. 지난 방송을 통해서 시청자들은 마치 노홍철 자신이 된 것처럼 온 열정을 다해서 김형선 씨를 향한 구애로 몸살을 앓았다. 또한 언론과 여론도 몰렸고, 그런 분위기는 광풍처럼 몰려와 부작용까지 일어나게 된다.

그 부작용으로 결국 김형선 씨는 부담에 못 이겨 자신의 미니홈피를 폐쇄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한 모습은 생각지 못한 후유증이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도 시청자와 이를 지켜보는 일부 대중들은 노홍철의 일방적인 짝사랑에 큰 반응을 보였는지가 궁금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나 자체도 그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학수고대 했던 것을 보면 분명 어떤 공통적인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정말 왜 그렇게도 노홍철의 짝사랑에 대중들은 힘을 몰아주려 했을까? 그 이유를 조금씩 살펴보면 우린 스스로 그 이유를 찾아낼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선 노홍철은 누구라도 아는.. 사랑에 실패한 사람이다. 그리고 노홍철은 이미지가 사랑에 목메는 성격이란 부분이 많이 노출이 되었다. 다소 가벼워 보이지만 자신의 사랑을 숨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일단 어떠하든 표현을 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을 포함한 일부 대중들은 그를 지지하게 된다.

노홍철에게 있어서 씻지 못하는 과거이기도 한 사랑의 아픔은 장윤정과 맞닿아 있다. 그런데 그 이별의 모습이 어찌 보면 쿨하게도 보이고, 또 어찌 보면 애달픈 모습이기도 하다. 소문으로 나도는 이유를 빼 놓더라도 노홍철의 이별은 그를 조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띈다.

그런 노홍철이 계획적인 상황이 아닌 너무도 일반적인 상황에서 한 눈에 반하는 짝사랑을 할 줄은 그 누구도 상상을 하지 못 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노홍철이 그간 방송을 통해서 진지한 면만 보여준 것이 아니기에, 다소 이런 일반인을 향한 구애가 진지할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며 호응을 못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의외성이란 부분은 노홍철을 지지하는 부분으로 흘러가며 그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랬다.


그 의외성이란 부분은 그가 한 눈에 반한 이가 일반인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존에 연예인도 아닌, 철저히도 우연인 인연을 만났고.. 다소 장난처럼 보이지만 그로서는 진지해 보고픈 만남을 원했던 것을 시청자들은 눈치를 챘던 모양이다. 거기에 미모까지 갖춘 김형선 씨는 그야말로 노홍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 까지도 반하게 했다.

일반 시청자들도 반하는 외모의 김형선 씨를, 연예인 노홍철이 좋아한다? 이런 가정은 뭔가 신기하고, 동화 속의 만남처럼 달콤해 보인다. 왕자와의 만남을 꿈꾸는 이들, 선남선녀의 만남이 보고픈 이들, 호감을 가지고 보는 이들.. 그 대상은 상관없이 그들의 만남은 시청자들이 바라는 로망스가 아니었나 생각을 해 보게 된다.

환상을 가질만한 직업군의 연예인과, 미모와 학력을 두루 갖춘 일반인의 만남은 어떠한 부분을 생각해 봐도 시청자들이 한 번쯤은  되어보고 싶은 위치일 것이다. 나도 그 위치에 서서 그들과 비슷한 사랑을 해 보고픈 열망들이 그들을 바라보는 호감의 지지일 것으로 보인다.


일부 대중들이 노홍철이 짝사랑 했던 김형선 씨를 향한 사생활 캐기를 한 것은 바로 그들이 바라는 열망을 채워주는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합격 여부가 나오지 않았지만, 김형선 씨는 의사가 되기 위한 시험을 친 상태의 실력을 갖춘 엄친녀 정도의 스펙이다. 거기에 김형선 씨는 미모가 웬만한 연예인 뺨치는 수준이다.

그런 호감 가는 조건들을 가진 열망의 대상. 자신도 한 번 되어 보고픈 모습을 가진 그녀. 거기에 김형선 씨를짝사랑 해 주는 이가 노홍철이란 것은 허락해 주고 싶고, 축복해 주고픈 선남선녀 커플의 모습이기도 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대부분 이런 상상과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만약 김형선 씨가 미모만 있는 사람이거나, 미모가 빠진 학벌만 있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화제의 인물로 나오지도 않았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일반인이 화제의 인물로 올라설 수 있는 조건에는 미모가 뛰어나거나, 뭔가 그 부분을 채워줄 만한 특이함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김형선 씨는 미모에 학력까지 갖췄으니 그를 바라보는 우리는 그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지 않을까 한다.

오히려 주인공이 되었어야 할 길의 첫사랑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노홍철이 했던 짝사랑에 관심을 가진 것은 바로 대중들의 판타지를 채워줄 만한 로맨스 모습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나 한국 사회에서 유독 강한 엄친아, 엄친녀들에 대한 갈망은 우리 스스로는 그 모습을 거부하는 것 같지만, 어느새 그런 모습이 되어 보고픈 마음에 대리만족과 희망을 가져보는 것은 아닌가 한다.

스펙을 거부하고픈 사회지만, 우리 스스로는 언제나 그 스펙을 원하고 갈망하는데.. 이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멋진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스펙을 갈망하고, 외모의 뛰어남을 갈망하는 우리의 문화에서는 이런 만남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계속 존재할 것이다. 심각하지 않아도 그들의 만남은 축복해 주고픈 모습을 보였기에 더욱 그들의 짝사랑이 몰래 라도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은 또 하나 정이 있는 한국 사회의 모습은 아닌가도 생각이 든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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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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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6 12:26

    엄청난 오타 아직도 타자가 서툴고 느려서 대수가 아니라 대쉬 대회가 아니라 대화 대초가 아닌 애초부터

    • 어이쿠
      2011.02.06 13:57

      못 읽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

    • 누구냐; 글이왜이모양
      2011.02.06 17:37

      -_-짱깨나 조선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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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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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6 13:51

    공감합니다.
    우리 사회가 미모와 스펙을 따지는 사회다보니....일반인에 대해 참신성도 있겠지만요

  • gtop
    2011.02.06 14:02

    홍칠이가 좀 더 말끔하게 입고 나왔으면 좋았을걸...저런 촌스러운 땡땡 남방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처럼 수트좀 입어주지.....

  • 당신은REAL
    2011.02.06 14:53

    이유 따윈 없습니다. 남자는 무조건 예쁜여자입니다

  • 2011.02.06 15:32 신고

    전 앞뒤 안가리고 대시하는 노홍철이 부럽더군요. ㅎㅎ
    참 요즘은 소심해져서 말이에요. ㅎㅎ;;
    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즐거운 일들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 불타는심장
    2011.02.06 16:27

    공감하는 글입니다. 제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잘되길 바랬는지^^

  • 스펙은 열심히 살아온 기록
    2011.02.06 16:38

    이죠. 김형선씨 정도의 미모면 공부안하고 시집가거나 놀겠다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편입은 거저로 되나요? 의전은 거저로 가는냐구요.. 다 자기개발 열심히 한 10년 세월의 결과가 의사로 나타난 거겠죠.. 저렇게 이쁘고 하늘거리는 여자분이 편한 길보다 열심히 사는 길을 택한 것이 기특해서 저도 노홍철의 "잘컸다"는 발언에 동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돈많은 집에 태어난 것이 죄도 아니고, 성형, 편입, 의전 진학이 죄도 아닌데 열폭과 질투에 미쳐 날뛰는 네티즌들은 참 추접하더군요.. 그렇다고 본인인생들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스펙은 거져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해야 만들어지고, 노력은 돈많으로는 안되는거에요.. 김형선씨 간만에 본 예쁜 처자, 열심히 사는 처자라 부러웠고, 노홍철이 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홍철이 저학력 못생긴 여자들 만나야 인간적이라 생각하는 부류들은 꼭 그런 여자분 만나 결혼하시고요.. 세상의 반이 남자고 여자라지만.. 저런 정도로 감흥을 주는 상대 만나기는 연예인이라고 쉽지 않겠죠.. 열심히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느끼는게 남들의 열폭대상이 되어서야.. 안될 것입니다. 여자분들의 김형선까기는 좀 유감스럽더군요.. 못난 여자들의 바닥을 본 느낌입니다..

    • 리더의눈빛
      2011.02.06 20:18

      의전 거저갑니다. 영어실력어느정도되면,,6개월만 MD공부하면 가는게 의전입니다.. 혹시 나사렛대학교 아실련지요?ㅎ 여기학생도 1년하면 가는게 의전입니다.. 의대랑 의전이랑은 하늘과땅차이,, 비교할껄 비교하세요..

    • 어디 의전 누구요?
      2011.02.06 21:11

      그랬더라..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대줘야 믿지 카더라.. 의전이 한 군데도 아니고 의전생이 한 두명도 아닐텐데.. 제가 아는 서울대생은 의전 떨어졌거든요.. 그런 경우도 있어요..

    • 리더의눈빛//
      2011.02.07 06:23

      의전이 까이는건 이해가지만 아무나 가는건 아니죠
      글케 쉽게 보이면 들어가시던가요
      혹시 학비가 비싸서, 적성에 안맞는다라고 하실건가요? 그런사람은 많지만 님은 그럴것같지않네요

  • 어떤 면으로는 김태희보다 호감
    2011.02.06 16:51

    이네요. 대학입학후 10년간 꾸준히 노력해서 의사가 된 거니.. 수능정시도 아닌 수능수시로 서울대 언저리학과 들어가 10년 넘는 세월연기 발전 하나 없이 이쁜척 발연기 하는 말이빨 김태희양보다.. 오히려 호감이네요.. 살면서 유혹도 많고 좌절스런 순간도 많았을텐데 꾸준히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온 것 같아 잘 컸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 가가
      2011.02.06 19:09

      김태희 특차로 서울대 간 거에요...
      특차란 100퍼센트 수능점수만으로 지원하는 건데요;;
      수시는 내신이 좋고 수능은 일정등급 이상이면 되는거구...수시랑 특차랑 다른거임...
      우리 언니가 예전에 특차로 대학가서 잘 아는데...
      특차가 무시당하다니 황당하네요;;

    • 김태희가 특차 수능100전형
      2011.02.06 19:15

      이라구요? 오.. 근데 왜 그 모냥인지.. 수능시점을 기점으로 뇌가 석은듯..내신으로 서울대 가는건 쫌 문제있음.. 전교 1등도 학교나름이지.. 외고 전교 일등과 강북이나 경기도 꼴통학교 1등이 같나? 전교생 50명 시골학교 전교1등은 같냐구요.. 서울대 수시는 완전..

    • monologue
      2011.02.07 19:27

      특차랑 수시는 완전히 달라요.

      특차는 수능 100%로 뽑는거라 같은 학과라면 정시보다 특차가 수능점수가 훨씬 높습니다.

      내신은 학교마다 뻥튀기가 많아서 신뢰성이 떨어지지만 수능은 뻥튀기가 불가능해서 공부 잘하는 애들 뽑으려고 존재했던 제도예요. 그래서 특차생한테는 각종 특혜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죠.

      대신 특차로 합격하면 정시에 지원이 불가능하고 타대학에도 진학이 불가능합니다. 특차합격자가 다른 학과 또는 학교에 진학할려면 무조건 재수를 해야만 했죠.

      특차가 있던 시절에 특차로 가장 대박 친 대학이 아주대인데 아주대 미디어 특차 점수가 연대 의대 정시 점수랑 비슷했어요. -_-;

  • asd
    2011.02.06 17:31

    위엣분 서울대 위엄 모르시나보내요..
    수시? 정시? 솔직히 서울대 농어촌,기회균형 전형 수시빼면
    수준 그렇게 차이 없습니다
    제 친구중에 서울대 수시(논술,면접)로 합격한놈이있는데
    그놈이 교수한테 면접할때 한말 들어보면 정말 역시 서울대는 갈만한놈들만 가는구나 이런생각 바로 듭니다. 그놈은 교수가 날린 질문에 자기는 교수님과는 다르게 생각한다면서 오히려 반박했다는데..
    뭐 자세히는 모르고 어쨋든 서울대는 서울대라는거..
    서울대 언저리학과라니 ㅉㅉ..

  • 인조인간에 의전출신이다
    2011.02.06 18:23

    정통 의예과 출신이 아니라 4년간 등록금 8천정도 드는 의전이다
    의예과 출신 의사와 의전출신이랑 실력이 같다고 할수 있냐?
    의전 출신있는 병원은 불안해서 절대 못간다
    얘는 어차피 거절할꺼면서 시집 잘가려고 본인 홍보하러
    나왔구만 얘전 사진보니 코도 세웠던데 ㅋㅋㅋ
    이런글에 왜 반대할수있는 버튼은 없지?

    • 기막힘
      2011.02.06 19:04

      의대와 의전출신은 같습니다. 배우는 것도 같고 의대는 2년예과(기초전공)듣고 본과 집입!, 의전은 4년제 졸업했으니 의미없는 예과 생략하고 본과진입!
      의대쪽 커리도 모르면서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 열폭하는 자네가 안타깝네..

    • 2011.02.06 23:45

      당연하죠.
      기막힘님 뭘 좀 아시고 글을 써주시길.

  • 집안 좋으면
    2011.02.06 18:40

    주위에 잘난 사람들이 많다보니 스펙보는 눈이 높을수밖에 없어서 자기계발을 계속하게 되는것 같아요. 물론 집에 돈도 많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빨리 취업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어서 시간적 여유도 뒷받침되긴 하지만...

  • dfgdfgfg
    2011.02.06 18:41

    그러게요...너무 심하긴한데 노홍철씨 진심인거가튼뎈ㅋㅋㅋ

  • 나는나
    2011.02.06 23:05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글쓴이 생각에 동의할수없음..누가 열광했다는건지..말도안되는 글 내려요

  • 2011.02.06 23:44

    의대생으로서 의전생이 의사라고 떠드는게 한심하기 그지 없다
    거기다 메이저 의대로서 그곳중 하나인 s에서 인턴한다는 것도.
    의대생이 아닌 사람들은 모르겠지. 의대생들은 어딜가나 의전생들을 무시한다는거.
    대학 입학 실력 자체부터가 아예 비교도 못하게 다른데 도대체 어딜 비교하니..
    의전 감싸고 도는 사람들은 아예 모르거나, 의전생 들이겠지.
    진짜 실력있는 의대 여학생들 저보다 훨씬 미모도 출중하고 집안도 빵빵한데
    티 안낸다. 성형 안해도 정말 아름다운 여성들 많고, 설령 했더라도 저정도로 티나진 않지.
    하도 의대생 예비의사 하길래 간만에 인터넷 켜서 봤더니 참..
    왜 동기들이 우스워하는지 이제 알겠다.
    여기 의대가 얼마나 소속력이 강한데 새로운 신입생 보면 의전인지 아닌지부터 본다.
    몇 년간 유지된 체계로 그 인원은 극히 소수이며, 철저하게 소외당할 것이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이쪽에 관련 없는 사람들도 진료를 받아보면 알겠지. 비교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차이를.

  • ㅡㅡ;
    2011.02.07 01:21

    일반인치곤 예쁘긴 예뻤어요
    나중에 성형했다는 말 듣고 좀 실망했지만..ㅎ
    그리고 편입이라 들었는데..
    그래도 첨부터 의대들어온사람이랑 편입한거랑은
    현실적으로 차이가 좀 나는건사실이에요..
    일반 대학들도 똑같은 졸업이라하더라고..
    편입으로 들어오는거는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현실적으로 겪어본봐로 그렇습니다..
    단말만 쓰면 좋겠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후님 말씀이 현실이지요...

  • 짱쩌전
    2011.02.07 04:46

    죄송한데 내용과 별개로 작문 공부 좀 더 하셔야 겠습니다.
    비문이 너무 남발되어 읽기 불편하더군요.

  • 음..음...
    2011.02.07 07:12

    그동안 노홍철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아했었는데, 저는 오히려 이번 편을 보고 실망스럽기만 하던데요. 하하한테 대쉬해보라고 한 것도 노홍철이 진심이었기 때문에 분위기를 무마해 보려고 그런것 같았구요, 그 언니는 들러리도 아니고, 사람 초대해 놓고 장난하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딱히 노홍철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기나 했을까 싶네요. 아마도 늘 그렇듯이 이쁘고 스펙좋은 여자가 나오니까 이슈가 된것 뿐 아닌가요?

  • 2011.02.07 21:51

    저는 스펙보다는 그냥 김형선씨의 외모가 참 좋던데요.
    뭐 그 이유나 그 이유나 결국 바람직하다고 볼수는 없는거지만요...

    외모는 뭐랄까... 시대에 따라 바뀌긴 하지만 아무튼 외모를 따지지 않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아요.
    본능이랄까요.

  • moiug
    2011.02.09 10:04

    근데 솔직히 노홍철이 아까울게 있을까요? 노홍철 고정프로만 몇개고 의류사업등 해서 솔직히 한달 버는돈 엄청날텐데.. 솔직하게 요즘은 학벌 스펙 이런거보다 돈잘버는 남자가 장땡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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