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왜 중간평가 때 시청률 꼭 하락하나

나는 가수다(나가수)가 매번 중간평가 때 시청률이 하락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이 그렇다고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어느 시점에서 시작된 이 현상은 '나가수' 자체가 위험한 곳으로 몰려 가는 것은 아닐까 하여 걱정이다. 과연 이 현상이 어느 때부터 시작이 되었을까?

아마도 나의 기억으로는 '윤도현'이 있던 시절 부터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게 된다. 뭐 윤도현이 중간에 들어간 것도 아니기에 처음부터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첨언하자면 '조관우'와 '장혜진'이 투입되면서 이 현상은 매우 심해진 것으로 기억을 한다. 몸이 좋지 않아 시작이 된 힘을 빼는 중간평가 노래는 어떨 때에는 왜 하는지도 모를 감정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느끼게 한다.

중간평가 때 이루어지는 것은 최종평가 때 할 노래의 기본 골조를 만드는 중간의 모습이어야 하는데, 이들이 투입이 되고는 중간평가 자체가 유명무실한 평가로 전락이 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 일부러 숨기는 것이 너무나 심하게 보인다는 것이 반감을 가지게 하는 중요 요소로 작용하는데도, 그들은 그것이 감정을 조여주어 긴장감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하여 이상한 시도를 하는 듯하다.

지난 중간평가 때에도 그랬고 이번 중간평가 때에도 역시나 굉장히 힘을 빼서, 이제는 불성실해 보일 정도의 감정을 느끼게 했다. 특히나 이번 '조관우'의 중간평가곡인 김현철의 <달의몰락> 노래를 할 때에는 반복된 불성실한 편곡이 귀를 거슬리게 할 정도였다.

일부러 숨기려 하는 것이 너무나 심각하게 보였다. 조관우의 이런 버릇은 음의 높낮이를 마음대로 변형해 일부러 음치인 척 할 때와 그 모습이 유사해 보였다. 잘 그려져 있는 콩나물대가리 같은 음표를, 손으로 잡아 휙 집어 던져놓고 그대로 부르는 듯한 모양새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마음을 가지게 한다.

보통 우리가 노래를 가지고 장난할 때 음 높낮이를 엉망으로 불러 음치인 척 할 때 모습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 '아니 그것이 어떻게 편곡의 중간 과정인가!'.. 솔직히 이런 모습을 볼 때에는 TV를 꺼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든다.

비단 이것은 나의 감정만은 아니리라. 그러한 이유가 다는 아니겠지만, 이상하게도 중간평가 때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은 최선을 다하지 않은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져서는 아닌가 강하게 생각이 드는 요즘이 아닌가 한다.


최종평가 때 조관우의 모습을 보았는가? 단 한 번도 열심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항상 최종평가 때에는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그의 평가순위는 늘 중간평가 때 6, 7위를 하고, 최종평가 때 3, 4위를 하는 방식의 페이스를 보여줬다. 그것은 윤도현이 있던 시절과 딱 들어맞는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윤도현도 처음에는 안 그랬다가 나중에 조금씩 힘을 빼는 모습을 미세하게 보여주어 한숨을 쉬게 만들었었다.

중간평가란 것이 전력을 다해서 부를 수 없는 것은 이치이다. 꼭 잘 부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그 중간 과정까지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요즘 '나가수'는 중간평가 때 보고싶지 않은 기분을 남게 해준다.

노력을 하지 않는 모습을 누가 좋아할까! 중간평가 때 당연히 나오는 말은 항상 그렇다. "아! 방향을 못 잡겠어" 등의 말로 시작해, '아 힘들어', '원곡이 너무 좋아서, 편곡이 되지 않아', '몸 상태가 영 아니야' 란 말은 이제 질리도록 듣는 전용 방패 말이기도 하다.

이번에 조관우가 보여준 '달의몰락' 중간평가 무대는 같이하는 가수와 매니저들도 심난하게 받아들일 정도였다. 바이브의 '윤민수'는 음정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헤매는 조관우를 보고 갸우뚱 거리며 눈에 힘을 주어 사뭇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지상렬은 '지금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담긴 듯한 묘한 눈초리를 보냈다.

중간평가 무대를 마치고 개인 인터뷰를 따는 과정에서도 이런 기분은 그대로 노출되었다. 장혜진은 '너무 안 보여주셨다'며 말을 했고, 윤민수는 '뒤에 뭔가가 나올 것 같긴 한데 안 하셨던 것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같은 동료나 동료가수와 함께하는 매니저도 느끼는 것을 시청자가 못 느낄까? 절대 아니다. 오히려 이미 이런 모습을 봤기에 중간과정의 평가는 이제 보려 하지 않는 것으로 봐야 한다.

'나가수'의 보이지 않는 위기라고 단순히 치부 하더라도, 이 중간평가 과정은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니다. 오히려 중간평가 무대가 가야 할 방향성은 매니저와 함께 편곡을 하기 위해서 부딪치는 과정과, 그 과정 속에 들어 있는 여러 난관과 과제들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모습은 아닌가 한다. 매번 중간평가가 이렇게 무성의 하게 진행이 된다면 시청자들은 계속해서 중간평가 무대를 외면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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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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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11 10:20

    전체적으로 편 수를 늘리기 위해서 중간평가를 하다 보니
    긴장감이 떨어져서 시청률도 같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뭔가 포맷의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한가위 되세요.^^

  • 글쎄요
    2011.09.11 10:26

    저는 왜 중간평가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관우씨의 마음이 이해되는데요.
    나중에 극적드라마를 연출하겠다는 것이고 긴장감을 살리려는 의미인데
    왜 그걸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 루아
    2011.09.11 10:32

    왠 윤도현 탓? 힘빼고 부르는 것은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던데요. 중간평가라는 특성때문에
    다보여주지 않고 맛보기로만 하던데요. 이렇게 극히 개인적인 논평은 좀 아닌 듯 하네요
    좀 더 객관적으로 심사숙고하셔서 글올려주시길, 개인 일기장도 아니고...참.......

  • 이언
    2011.09.11 10:41

    당신 조관우 안티지?

  • 이언
    2011.09.11 10:47

    조관우가 YTN 나와서 한 이야기에서 편집하는 과정에서 마무리가 늦어져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공개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그리고 중평에서는 1절만 부르지 않나? 이번 중평에서 장혜진은 아예 편집 못나서
    거의 원곡 그대로 불렀지 않나... 당신이 이런글 안써도 제작진들 고민고민하고 프로그램 잘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겠지. 조관우 갖고 너무 그러지마 기분나쁘게.

  • ㅇ_ㅇ
    2011.09.11 10:52

    중간평가는 가수들이 매주 한곡씩 편곡하고 연습하는 게 빠듯하다고 해서 쉴 텀을 준 것입니다. 김영희 pd때는 2주마다 한번씩 중간평가가 있을 예정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어차피 가수들이 매주 한곡씩 뽑아내는 게 무리라면 중간평가 대신 자기 앨범곡 부르기(점수에 안 들어감) 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돈벌이
    2011.09.11 10:53

    바람나그네.
    이렇게 글써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는과객
    2011.09.11 10:56

    1주일에 한곡씩 진행하기에는 좀 많이 무리일거 같던데요.
    편곡작업도 그렇고 가수가 준비하는 과정도 그렇고. 중간 평가가 없다면 항상 급조한 노래밖에 못들을것 같군요.
    가수도 준비가 덜되거나 아니면 중노동에 시달리다가 나가떨어지겠죠.
    얼핏 듣기로는 이제 4주에 한라운드씩 진행할 에정이라고 들은거 같은데.. 전 이거 상당히 환영합니다.
    왜냐면 전 나가수의 롱런을 바라는 입장으로서 출연 가수들에게 과부하가 걸리는걸 원치 않거든요.
    과부하가 걸리지 말아야 좋은 곡이 나오고 좋은 상태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그래야 좋은 무대를 볼 수 있을테니까요.
    또 어느정도 틈을 줘서 과부하를 풀 시간을 줘야 나가수에 출연할 가수들이 출연제의를 꺼려할 이유가 하나 사라지게 되는걸 수도 있고요.
    그 과부하를 풀어주는게 중간평가라는 거죠. 제말은.

  • 우물 안 개구리
    2011.09.11 12:04

    중간 평가란 의미 자체가 요즘은 전혀 없습니다.
    일부러라도 숨기려는 기색이 역력한 그런 내용을 굳이 방송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자신의 곡을 노래하든지 아니면 일전에 박정현과 김범수가 보여 주었던 듀엣 등 가수들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코너로 활용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입니다.
    어차피 긴장감 없고 일종의 중간 휴식 같은 시간이라면 위와 같은 방법이 가수에게도 그렇고
    이를 보는 시청자들한테도 좋을 것입니다.

  • 쉬어가는것도 좋지 않나.. 매번 완벽할수있나?
    2011.09.11 12:41

    가수들도 숨돌릴 틈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전 중간평가를 본 경연만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노래를 제대로 들려주지 않은 조관우님은 첫 칠위의 충격이 커서인듯합니다. 방송을 보니 조관우님은 좀 소심하신 성격이신듯... 우선 보기에 편하죠 중간평가는 중간평가때 시청률이 떨어지는것은 결과가 나오지않아서겠죠 사람들은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기도 하기때문이죠. 중간평가를 좋아하는 이유는 가수들의 동료애가 그대로 들어나기때문이죠 상대방이 잘하면 청자들과 같이 감동하고 가수의 입장이아닌 그가수의 팬의 입장이 되는것 같아요. 서로 조언해주고 충고해주는 모습도 보기좋고.. 어차피 서바이벌이니 그대로 즐기면서 무대에 오르는 것도 어려운것이 현실이죠 그래서 조금 견제의 제스춰를 갖추기도하는거죠 완벽한것만이 좋은걸까요? 만약 시청률때문에 매주 경연을 한다면... 글쎄요 보이지않지만 가수들의 개인스케줄도 분명히존재하고 나가수 출연이후 스케줄도 분명히 늘었을것이고... 청자로서 가수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음악을 오래 티비에서 시청하고싶다면. 한주간의 여유라도 응원하고 즐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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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조선일보
    2011.09.11 17:08

    저도 중간평가의 의미가 없는 것이지, 숨기는 것이 시청률을 낮추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수들에게 시간을 줘야 하는 건 분명하니, 곡 작업 과정을 스케치 형식으로 간략하게 보여주고 다른 예능적인 요소를 삽입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모여서 중간평가하는 것 자체가 딱히 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듭니다.

  • 니들이가수냐
    2011.09.12 06:52

    이게 다 옥주현과 피디 때문
    1주에 한번 경연은 힘드니 경연 다음주는 준비과정
    그때는 자신의 노래 불러야하는 타임
    중간평가 없애고 자신의 노래 부르는걸로 바꾸면 시청률 유지되지
    자신의 노래 별로 없는 가수는 솔직히 아무리 노래 잘해도
    나가수에 나올만한 가수가 아닌게 되는거지
    자가진단 이지
    반발할 수 도 있겠지만
    나가수란 원래 국민가수급은 아니라도
    힛트곡도 좀있고 노래도 잘하는
    잊혀진 추억의 가수들 내지는
    숨은 가수들 재조명이랄수 있는데,
    그 숨은 가수란게 어느 정도
    2,3세대가 인정하는 가수들이어야지
    전혀 힛트곡없이 언더그라운드에서
    좀 놀았다거나
    10년전쯤 아이돌했던 가수 뽑는건 아닌거거등
    그러니 나가수급인지 아닌지는
    섭외에서 부터 자동적으로 판별되는거지
    근데 지금 보면 참 답답하거든
    전문가 지들만 인정하는 가수를
    나가수급이라고 억지로
    시청자설득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임재범이나 박정현 김범수 이런 가수들은
    약간만 부연설명 해줘도
    모두가 인정하는 거거든
    근데 옥주현 윤민수 바비킴 이런 애들은
    전혀 아닌거거든
    힛트곡얼마 없거나 대중가요를 전체다 아우르지 못하는
    일부 그런 저런 가수들인거거든
    그러니 나가수급이 아니란얘기지
    뭐..다 지나간 애기고
    어쨌거나 중간평가는 자기노래 부르는 시간으로 만들든지
    아니면 아예 각자 준비하는 과정만 편집해서 내보든지
    바쁜 가수들 모아 놓고
    청중도 아니고
    지들끼리 투표하는 중간평가는 아무런 의미 없음
    그러니 시청률 당연히 떨어지는 것

  • 2011.09.12 16:35

    윤도현이아니고박정현같은데요 박정현이야말로주안노래와경연노래가가장달랐죠

  • 푸른
    2011.09.14 03:10

    제 생각은 다릅니다 실제로 편곡이 덜 된 상태일테고 가볍게 몸 푸는 정도로 보여주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실제경연에서 충분히 부담들을 갖는데 굳이 중간점검에서도 긴장할 필요는 없는듯 탈락자나올때는 시청자들도 맘아픈데 중간점검은 편히 했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원곡에 가깝게 노래하니 곡 이해에 도움도 되는듯,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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