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토리' 어플 잠깐 보고 돈을 벌 수 있다?

어플 마켓에는 그야말로 종류도 다양한 어플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수십 만의 어플 중에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어플 찾는 것도 사실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요. 그래서 대부분은 남이 써 봐서 좋은 것을 따라가는 습관을 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 주위에서 '이 어플 괜찮아'라면 또 한 번 깔아보기도 하지요. 저는 설치 후 삭제를 자주하는 편이어서 이런 저런 앱을 깔아보게 되는데요. 그 중 '이벤토리' 어플이 나왔다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얼른 깔아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어플일까? 라는 생각 때문이기도 했고, 과연 이 어플이 나에게 어떤 즐거움 또는 유용함으로 다가올까? 라는 생각으로 설치해 보게되었는데요. 일단 설치해 보고 난 이후 생각은 젊은 층들에게 인기 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요즘 한참 어플 설치하던 차에 전해들은 '이벤토리' 어플을 역시나 스마트폰에 설치해 봤습니다. 뭔가 싶었거든요. 뭔 박스에 커피와 선물 등이 많아서 대충 감은 잡았지요.

역시나 이 어플 또한 최소한의 본인 인증 절차는 필요하기에 회원가입이란 것을 해야 하더군요. 몇 개 안 되는 것 대답만 해 주면 됩니다.

간단하게 이 어플 소개를 드리자면 어플을 이용해서 일정 이상의 광고를 봐주거나 해당 아이템을 좋아해 준다거나.. 등 등의 행위를 해 주면서 수익금을 챙길 수 있는 것인데요. 그렇다고 이게 일반적인 허접한 광고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부담없이 이벤트에 응모하는 아주 작은 행위만으로 당첨되거나, 수익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더군요. 우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고요. 심플한 어플 덕분에 이벤트 응모하는게 귀찮지 않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벤트 응모하면 개인정보 요구하는 곳이 너무 많은데요. 이 어플 '이벤토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보장할 만 하더군요.



홈페이지는 들어갈 일이 없을 것 같지만, 리뉴얼 오픈해서 아주 깔끔하고 볼 것만 배치되어 있어서 좋네요.

그렇다고 홈페이지만 이렇게 깔끔한게 아닙니다. 어플 설치한 것도 심플하고 쉬운 인터페이스더군요.

이벤트 응모하고 경품까지 가져갈 수 있다니 좋은 기능 아닌가요? 더군다나 쓸 때 없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전 이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바로 위에 보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빼빼로 데이에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빼빼로 패키지. 국물이 끝내주는 부산어묵 등 노출된 광고 이벤트에 잠시 응해주기만 하는 걸로 적립금이나 무언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받는다는 것은 경품을 받는다는 소리입니다.

또한 적립금을 일정 이상 쌓으면 리워드 기능으로 빼서 쓸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하죠. 이 앱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회원가입을 하시면 1단계가 마무리 되고 2단계는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인 응모와 때로는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클릭해 보냄으로 응모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뭐 이건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죠.


리워드 상품으로는 기프티쇼와 현금 중에 하나로 받을 수 있네요.

저 같은 경우는 국물이 끝내준다는 부산어묵 경품 제공 이벤트에 참여해 봤지만, 당첨에 실패를 했습니다. 당첨되면 경품제공이 되는 것이죠.

돈버는 어플로서 아주 그만인 어플이 되겠군요. 스마트폰의 필수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젊은 층에게는 인기가 있을 어플 같네요. 왜 젊은 사람에게 인기가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층이 젊은 층이기에 그리 말씀 드린 것입니다.

요즘 돈버는 어플들이 많은데요. 하나같이 뭔가 귀찮게 하는 요소들이 그득해서 저는 잘 안 씁니다. 그러나 이 어플은 돈 버는 앱으로 귀찮음을 해결해 준 것이 특이하고 좋네요.

말로만 하는 소리가 아닌 것은 위의 이미지로 알 수가 있겠네요.


위의 이미지는 QR코드 입니다. 좌측이 '안드로이드 용', 우측이 '아이폰 용' 이죠. 마켓에서 검색이 여의치 않을 때 위의 QR코드를 스캔하시면 쉽게 다운로드 받으셔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어플은 경품 당첨 이벤트도 있고, 발표를 통한 당첨이 있는데요. 공지사항을 통해서 당첨자를 발표하는 방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재밌는 이벤트가 있을 때에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를 할 수가 있어 좋습니다.

큰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몇 초면 끝나는 이벤트 놀이를 통해서 용돈 벌이 또는 경품에 당첨될 수 있어 좋네요. 꾸준히 한 번 써보며 경품 좀 노려봐야겠습니다. 안 좋은 어플이면 소개 안 할 텐데, 부담 없는 어플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이벤토리'라는 말이 혹시 '이벤트 +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해 보네요. 이벤트 과정의 스토리텔링은은근히 효과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 여러분들의 추천(view on)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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