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S, 선명함과 기능성 모두 오케이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태블릿 중 ‘갤럭시 탭S’ 군이 있습니다. 많은 군이 있지만, S급은 상상하시는 것과 비슷한 고급 제품입니다. 탭S에서 S는 S 아몰레드로 눈에 보이는 자연색 그대로를 최대한 가깝게 보여줍니다. 어도비 RGB 색상 표준 규격의 90% 이상을 표현하는 풍부한 색 재현율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요즘은 다양한 스마트 환경을 구축해 놓고 사는 유저들이 많으신데요. 컴퓨터뿐만 아니라 PC, 그에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갖춰 놓는 환경은 안 되는 것이 없는 환경이라 생각할 정도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태블릿의 경우는 꽤 요긴하게 쓰이는 스마트기기인데요. 단순히 전화 기능만 쓰는 이들이야 태블릿의 중요성을 모르겠지만, 태블릿의 맛을 아는 이들은 또 그 기능성과 활용성에 때문에 꾸준히 사용합니다.

간단하게 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것만 따져봐도 PPT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해 주며, 어학공부도 큰 화면으로 선명하게 할 수 있게 합니다. 앱을 이용해 기록을 쉽게 할 수 있으며, 블로그도 전용 어플을 통해서 쉽게 할 수 있게 됐기에 그 활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성 갤럭시 탭S는 더군다나 삼성 스마트폰과의 콜라보가 아주 좋아 기능을 연동해 한 기기로 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경험도 제공해 주어 눈이 갑니다. 저도 아주 잠시 빌려 사용해 봤는데요. 그 사용성과 뛰어난 화질 때문이라도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갤럭시 탭S는 S 아몰레드를 통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기에 작업이 쾌적해짐을 느낍니다. 위 이미지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바탕화면에 어플이 가로로 6개가 배치될 정도로 넉넉한 공간성을 보여줍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갤럭시 탭S의 디스플레이는 2560x1600 WQXGA의 S 아몰레드이기에 쾌적한 환경에서 뷰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갤럭시 탭S는 8.4인치의 티타늄 브론즈 제품이었습니다.

갤럭시 탭S는 S 아몰레드로 눈으로 보는 그 이상의 선명함이 장점인 제품입니다. TFT LCD보다 훨씬 높은 색 영역을 표현하는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해 풍부한 색 재현력을 보여줍니다. TFT LCD는 약 70%의 색 재현력을 보여주지만, 슈퍼 아몰레드는 90% 이상의 색 재현력을 보여주어 선명하게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초고화질 멀티미디어 소비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죠. 깊고 풍부한 명암비는 100,000:1이며 이미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디테일을 표현해 줍니다. 어둡고 밝은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어 생생한 입체감을 더합니다.

갤럭시 탭S는 어댑티브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주변 환경이나 사용하는 앱에 따라 디스플레이 밝기와 채도, 선명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눈의 피로감을 줄어 줍니다. 빛이 강한 야외나 어두운 실내, 원하는 곳, 어디에서도 해당 환경에 최적화된 뷰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네요.



갤럭시 탭S 제품은 8.4인치와 10.5인치의 제품이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사용해 본 제품은 8.4인치 입니다. 그냥 대충 보기엔 스마트폰인가 할 정도로 슬림하고 라이트한 디자인입니다.



6.6mm의 두께이며, 무게는 294g 입니다. 갤럭시 S5 제품처럼 펀칭 패턴이 눈에 띕니다.



슬림한 갤럭시 탭S는 카드 6장 두께일 정도로 초슬림의 디자인인데요. 펀칭 패턴에 측면도 매끄럽게 디자인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 중인 갤럭시 탭S의 모델은 SM-T700 이며 말씀드린 대로 8.4인치고요. 크기는 125.5x212.8x6.6mm 네요. CPU는 1.9GHz 쿼드+1.3GHz 쿼드를 사용했습니다.

OS로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사용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카메라는 뒷면이 800만 화소, 전면이 210만 화소입니다. 802.11 a/b/g/n/ac(MIMO) 규격이네요. 배터리는 4,900mAh 입니다. 동영상은 12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은 10시간 정도를 이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램은 내장 3GB + 32GB며, 외장 마이크로 SD 슬롯을 지원해 최대 128GB 확장할 수 있네요. 제품은 다즐링 화이트와 티타늄 브론즈이고요.



펀칭 패턴 위에 동그랗게 보이는 것도 있을 겁니다. 악세사리 체결부인데요.



케이스를 씌워 다닐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케이스는 딸깍 소리를 내며 체결되고 꽤 단단히 고정이 되더군요. 쉽게 떨어지지 않기에 좋습니다.



제 작은 손으로도 뒷면을 쥘 수 있더군요. 깔끔하더군요. 백커버는 펀칭 패턴으로 어느 정도 땀만 있으면 흘러 내리지 않고, 쥐고 쓰면 그런 걱정은 없습니다.



기기의 하단을 보니 충전부와 이어폰 연결부가 보이는데요. 각진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다른 부분은 둥글다가 이 부분에서는 특성을 살려 각진 디자인을 넣은 것은 좋게 생각되는 지점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카드 6장 정도의 슬림함을 갖춘 갤럭시 탭S의 위용입니다. 무척 얇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8.4인치라 손 위에 올려놓아도 크게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제 손은 정말 작은 편이라 일반 성인 사용자의 경우는 이보다 더 작게 느껴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제품 뒷면을 보시는데요. 보면 판단되시겠지만, 그리 크지 않은 느낌은 8.4인치의 장점일 거라 생각됩니다.



갤럭시 탭S 태블릿이 좋은 점이라면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만한 크기라는 점이겠죠. 10.5인치도 무척 좋지만, 또 8.4인치를 찾는 이에게는 이 디자인은 꽤 호감을 살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피커 부분은 신경을 써 예쁩니다.



6.6mm의 슬림한 측면이 장점인 갤럭시 탭S는 확장의 자유도 있죠. 마이크로 SD를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여유있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을 살펴보고 갤럭시 탭S을 켜니 초기화면 로고가 등장하네요. 두근두근.



바탕화면에서 앱스를 실행하니 기본으로 깔려 있는 앱들이 보이네요. 태블릿에서 유용하세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서비스들이 가득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4x5 배열인데 탭S는 4x6 배열이군요. PC와 주변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깔려 있어 도움이 되더군요. 와치온이나 사이드싱크, 리모트 PC 등도 연동해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재밌는 것은 한컴오피스 앱이 깔려 있다는 점이 반갑기도 했습니다. 한컴오피스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놀라운 것이겠죠. 문서작업을 전용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혜택이기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봅니다. 위 화면을 통해 이메일 계정을 등록해 놓고, 일정 관리와 오피스 파일 등을 작업 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매거진 영역도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매거진 영역은 간단 브리핑 섹션도 있고요. 사이트 북마크를 해 놓을 수 있으며, 해당 일에 일정이 있는 경우 메시지를 간단히 보여주기도 합니다. 상단에서 말이죠. 주식 등에도 관심이 있다면 등록해 놓고, 빨리 정보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매거진 영역은 타일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페이퍼가든과 뉴스 영역, 비디오 영역, 삼성 와치 온 영역이 있는데요. 비디오 영역에선 자신이 받아 둔 영상들을 선택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와치 온은 사용해 본 분이라면 정말 자주 유용하게 사용하기에 등록해 놓고 쉽게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IPTV 컨버터와 TV를 등록해 두고 사용해 봤는데 정말 편했습니다.



깊고 풍부한 색감이란 것을 기본으로 저장된 사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차분하고 고른 느낌의 컬러가 눈에 들어 옵니다. TFT LCD보다 훨씬 우수한 색 재현력을 보여주기에 믿음이 생기네요. 명부와 암부를 풍부하게 표현해 줘 사진을 감상할 때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사이드 싱크 3.0을 갤럭시 탭S와 갤럭시 S5에 연결을 한 장면이 보이실 겁니다. 스마트폰을 연결해 한 화면에서 태블릿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무척 좋은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멀티태스킹이 어떤 건지 스스로 알 정도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무엇보다 태블릿 하나로 자신의 스마트폰과 연동해 콘텐츠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굳이 태블릿에서 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옮기지 않아도 위와 같이 연결해 확인할 수 있어 큰 장점입니다.



위 이미지는 축소해 놓아서 그렇지 정상적인 크기의 1:1 화면에서는 꽤 좋은 뷰를 제공합니다. 처음 이렇게 나와도 핀치투줌으로 키워 볼 수 있으니 좋고요. 위에 보시는 대로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클릭해야 할 곳이 확대돼 편리함을 줍니다. 화면을 줌인해서 클릭해도 되지만,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게 좋더군요.

모바일 화면으로 보면 사실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는데 제약이 많습니다. 좋은 콘텐츠도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죠.

스마트기기로 PC화면의 실사이즈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한 눈에 펼쳐지고, 더욱이 어떤 내용인지 구별이 된다는 것이 장점이죠. 스마트폰의 경우 6인치 이하에서 PC화면 모드로 본다면 일일이 어떤 내용인지 한 번에 캐치하기 어렵지만, 태블릿은 일단 어떤 내용인지까지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넓으니 한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늘었고요. 그룹핑을 해놓으면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네요.

매거진 영역도 멀티윈도우 띄워 놓은 상태로 쓰면 더 효율적일 테고요. 원하는 서비스 모아 보니 그 점도 좋을 테고요.

매거진 영역에 대해선 위에 자세하세 설명해 드렸기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환경 설정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조도 좋았습니다. 기존 태블릿 사용해 보신 분은 이 편리함을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카페에서 와이파이 잡아 보는데 한 눈에 펼쳐지니 고르기도 편하더군요. 스마트폰의 경우 위 화면처럼 2단으로 보지는 못했을 거라 봅니다.



갤럭시 기프트도 살펴보면 무척이나 좋은 서비스가 많습니다. 갤럭시 기프트에는 멀티미디어를 비롯한 200만원 상당의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좋은데요. 갤럭시 기프트와 갤럭시 에션셜을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갤럭시 에센셜에는 갤럭시 탭S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앱들이 보기 좋게 나열돼 있습니다. 삼성 기어 매니저와 기어 핏 매니저 앱, 태블릿용 삼성 레벨 헤드폰 앱 등이 있어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S Note 앱을 깔아 그림도 그려보고요. S번역기를 설치해 번역에도 도움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하는 친구들은 S번역기에 대한 칭찬이 대단하더군요.

해당하는 서비스를 잘 찾아 쓰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 역시 소개해 봅니다.



현재 한국 구매 고객만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되고 있는데요. Pooq은 자유이용권 6개월 무료 제공해 눈을 동그랗게 합니다. VOD 다시보기를 할 수 있어 좋죠. 서비스 제공기간은 2014년 7월 15일부터 12월까지이고, 앱 실행 시점부터 6개월 무료입니다. 즉, 12월 31일에 앱을 실행한다면, 6월 30일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비디오는 매월 영화 10편을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역시 12월 31일까지 제공하니 매월 10편은 공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관을 바빠서 못 가 좋은 영화를 못 봤다면, 삼성비디오에 공개되는 영화를 꼭 보시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인터렉티브 매거진 페이퍼가든은 매월 20여종의 최신 잡지를 6개월간 무료 구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보그나 엘르 등의 잡지를 볼 수 있고요. 9개 카테고리 27종의 매거진을 관심 분야에 맞게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퍼가든은 동영상, 고해상도 이미지 등의 멀티미디어와 함께 대화형 효과가 포함된 콘텐츠를 제공해 주니 도움이 많이 되리라 봅니다. 모든 콘텐츠는 16대 10사이즈에 최적화 됐다고 합니다. 실물 잡지를 보는 듯한 뷰 환경을 제공해 주고,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매거진을 선택해 여유 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역시나 기간은 같습니다.

EBS EDU를 통해 13종의 어학 강좌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실 스마트폰보다 태블릿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런 강좌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인데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인문학 365도 1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브릿지와 인문학 전문 교육포털인 아트앤스터디가 함께 만든 동영상 강의로 유명 강사들의 인문학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약 20분 간의 콘텐츠를 제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리디북스는 1만원 상당의 리디북스 포인트를 제공하네요. 전자책 앱으로 유명하죠. 일일이 책을 구매해도 좋지만, 전자책의 좋은 점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책을 구매해 언제든 즐길 수 있습니다. 가방이 가벼워진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카페 안에 비춰보니 상당히 깔끔하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 내부를 배경으로 삼아 비추는데 어두운 환경에서도 제 컬러를 잡아내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작업할 때 카메라를 이용해도 좋으리라 봅니다.



블로그에 사진 올린 것도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 아무리 큰 스마트폰이라도 이렇게 여유 있게 보기는 힘들 거라 봅니다. 이게 장점이라 생각되네요. 작업할 때 큰 화면은 많은 도움이 되니 그 또한 좋고요.



제 블로그를 불러들여 보았는데요. 전체 콘텐츠가 세로로 길쭉하게 나오니 평상시보다 훨씬 많은 양을 볼 수 있어 좋네요. 한 눈에 펼쳐지니 그 점이 좋더라고요. PC의 경우 와이드가 16:9 방식으로 가로로 넓다면, 태블릿은 가로 세로 모두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데요. 세로 화면으로 보는 블로그는 정말 넓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긴 글도 쉽게 쉽게 보니 더 좋고요.



모니터 옆에 평상시 사용하는 일반 사이즈의 다이어리를 세워놓고 갤럭시 탭S를 같이 세워보니 슬림하고 작은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멋도 나고 좋군요. 책 사이에 끼워 놓으면 구분이 안 갈 수도 있겠군요.



갤럭시 탭S를 전체적으로 사용해 본 결과 선명한 화질은 정말 반하게 할 정도로 또렷하고 멋졌고요. 기능상 일반적인 작업들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력이었습니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따로 따로 바삐 쓰기 보다는 위와 같이 싱크 시켜놓고 사용하니 이만 저만 좋은 게 아니더군요. 갤럭시 탭S는 현재 전화 기능은 빠져 있지만, 위와 같이 사이드 싱크로 연결해 놓는다면 전화 기능도 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얼마나 유용하게 쓰느냐가 관건이라 봅니다. 갤럭시 탭S는 수많은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하는 도구로 매우 유용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멀티윈도우 영상을 보셨는데요. 영상에서 보셨듯 누군가와 함께 두 영역으로 갈라 콘텐츠를 볼 수 있음도 좋습니다. 저의 경우라면 한 쪽엔 인터넷 브라우징 화면, 두 번째 화면은 영상 감상으로 활용해 봤습니다.



멀티윈도우 정렬은 영상에서 보셨을 겁니다. 위 화면처럼 측면에서 쓸어 내면 끌어올 섹션들이 보이고요. 특히, 태블릿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멀티 윈도우 화면이 위와 같이 오른쪽에서 나오면 해당하는 서비스를 두 개로 나뉜 윈도우에 끌어 놓으면 되는 구조입니다. 동영상을 보며 워딩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보다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다는 소리입죠.



갤럭시 탭S의 생생한 화면은 여러 작업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사진 작업의 경우 정확한 색상에서 작업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요즘은 앱으로도 보정할 수 있는 툴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점점 그런 앱을 통해서 사진 보정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풍부한 컬러로 재현되는 소스를 정확한 컬러로 작업할 수 있다’ 라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이 될 거라 봅니다. 현재 노트북 전체 시장 중 일부 노트북의 경우는 그래픽카드에 따라 노란색이나 붉은색을 제대로 표현해 주지 못하는 것도 있음을 생각해 본다면, 갤럭시 탭S가 보여주는 풍부한 컬러는 그래픽 작업에서도 큰 효율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게 했습니다.

화면을 분할해 한쪽으론 인터넷 서핑하고, 한쪽으론 워딩할 수 있는 작업 조건도 태블릿은 가능하기에 갤럭시 탭S는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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