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엔 아토믹 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도 있다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브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 궁금증에 답하려면 분야를 나눠야 한다. 인물이든 상품이든 뭐든, 대표할 수 있는 건 참 많으니 말이다. 그중 셰익스피어와 찰스 디킨스, 아서 코난 도일, 아가사 크리스티 등의 문학가 등이 영국을 대표하지만, 필자는 대중문화평론가이기에 음악에 대한 인물을 먼저 살펴보고, 이어 본격적으로 런던을 대표하는 음악 관련 브랜드 하나까지도 살펴보려 한다.

영국 하면 생각나는 음악인에는 제일 먼저 비틀즈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음악인의 우상이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사랑하는 비틀즈는 영국을 대표하는 그룹이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존 레논과 같은 곳에서 태어난 폴 메카트니. 그리고 폴 메카트니의 친구 조지 해리슨이 모여 시작한 쿼리 맨은 스튜어트 슈트클리프가 가입하며 ‘문 덕스’라 개명하여 활동한다.

이어 드러머로 피트 베스트를 충원하여 활동하며 팀 이름을 ‘리틀 비틀즈’로 바꾸었지만, 스튜어트 슈트클리프의 탈퇴로 해산 상태에 이른다. 1961년 매니저로 브라이언 앱스타인이 들어오고 조지 마틴의 도움으로 변화를 꾀한다. 이때 드러머인 피트 베스트가 나가고 영국 데잉글구 태생으로 로니 스톰이란 그룹에서 활약하던 링고스타를 가입시켜, 정식 ‘비틀즈(Beatles)’란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출처: google image>


비틀즈는 1963년 4월 <From Me To You>와 최초 앨범인 <Please Please Me>를 출반하며 전 세계에 비틀즈 선풍을 일으킨다. 이후 꾸준히 엄청난 인기를 끈 그들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빅히트를 시켰다.

하지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비틀즈는 팬의 바람과는 달리 불화도 많았다. 결국, 4인의 멤버는 따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앨범도 실패하는 등의 경험도 했다. 인기가 있으면 없는 때가 있다고 실패한 앨범 뒤 다시 최고의 앨범이라 불리는 <Sergeant Peper’s Lonely Hearts Club Band>를 발표해 사랑을 받았다.

1970년 그간 쌓여왔던 여러 갈등으로 팀은 와해됐다. 이 과정에서 갈등의 중심인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는 불화설이 나돌아 현재까지도 사이가 좋지 않다는 설이 있지만, 사망한 존 레논에 대해 폴 메카트니는 불화설이 없었다고 잘라 말해 음악 팬들은 안심(?)을 할 수 있었다.

영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비틀즈가 유명하고 필자 또한 비틀즈의 음악이라면 미칠 정도지만, 현재 활동하는 한국 내 가수 중에도 비틀즈라면 미칠 정도로 좋아하는 이들은 많다. 영국은 로큰롤의 나라이며 그를 대표하는 가수는 비틀즈이다.



그뿐만 아니라 영국은 사운드 장인들이 많은 나라로 스튜디오 시설이 좋다. 사운드 기술 또한 좋으며 한국 가수들은 종종 영국 스튜디오를 찾아 녹음하는 정성을 들이기도 한다. 수많은 가수가 오리지널 사운드를 찾는 최종 목적지라 여기는 곳도 영국이다.

영국 가수가 그렇다고 비틀즈만 있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가수를 찾으라면 무척이나 많아 일일이 손으로 꼽기도 힘들다. 한국 대중이 가장 많이 안다는 비틀즈를 비롯해 유투는 많은 음악인의 롤모델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만큼 음악적으로 좋은 영향을 많이 준 가수임이 분명해 영국 음악과 좋은 음악을 찾는 이에겐 이들을 먼저 소개하는 것이 필자이기도 하다.

또한, 원 디렉션은 현재 한국 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 인기를 생각하면 될 정도로 영국에서 인기가 많으며, 웨스트라이프,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롤링스톤즈, 레드제플린, 딥 퍼플, 픽시로트, 아델,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은 전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음악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끌어온 이도 있다.


<사진출처: Google>


그중 필자가 비틀즈에 이어 한 명 더 소개할 가수라면 현재는 사망한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런던의 예술전문학교 브릿 스쿨을 종업했으며 2003년 앨범 <프랭크(Frank)>로 데뷔하며 주목을 받았다. 2006년 발매한 앨범 <백 투 블랙>으로 2008년 그래미 시상식의 올해의 노래 레코드 부문을 비롯해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2008년 4월 술집에서 일으킨 폭력사건에 이어 같은 해 5월에는 마약 소지 혐의로 각각 체포된 바 있다. 2008년 런던의 한 재활원에서 마약과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아왔으나, 2011년 7월 런던 북부 캠덴의 자택에서 27세의 젊은 나이에 숨진 채 발견돼 그를 사랑하는 팬들을 슬픔에 몰아넣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영국 음악인으로 알앤비와 소울, 재즈 싱어송라이터로 영혼이 담긴 노래를 한 많지 않은 가수 중 한 명이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영국 팝가수 중 가장 소울과 재즈 감성을 잘 전한 가수로 주저하지 않고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뽑는다.

필자의 경우는 그녀의 노래를 살아 있을 적 좋아했다기보다 사망한 이후 좋아한 경우이다. 이유는 그만큼 늦게 알았기 때문이지만, 좋아하는 깊이는 비틀즈를 사랑하는 깊이만큼일 정도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추천을 한다. 그녀의 앨범 <Frank>와 <Back to Black>은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다.

이 글로 돌아본 영국을 대표하는 가수로는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그룹 비틀즈를 먼저 꼽아 봤으며, 그중 수도 런던을 대표하는 가수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뽑아 추천해 봤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런던 출생이기도 하다.



음악의 도시 런던을 대표하는 음악인에 이어 본격적으로 런던을 대표하는 브랜드 상품 또한 알아보자. 위 이미지는 영국의 국기인 유니언 잭에 영국을 대표하는 비틀즈가 새겨져 있다. 위와 같이 영국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찾아 상품을 구매하고 문화를 소비하는 이들이 있기에 상품 또한 알아본다.

필자가 소개하는 음악 브랜드는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 브랜드인 ‘아토믹 플로이드(ATOMIC FLOYD)’이다. 그중 신제품으로 출시된 ‘아토믹 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은 기존 사용하던 제품을 가볍게 뛰어넘는 우수함이 있어 같이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음악의 도시 런던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니만큼 그 성능은 실제 청음해 봤을 때도 무척이나 안정적이었으며 전 영역대에서 우수함을 보여 추천함에 작은 창피함도 없을 정도이다.



신제품 아토믹 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 + 리모트는 2014년 11월 25일 영국 프리미엄 이어폰 브랜드 '아토믹 플로이드(ATOMIC FLOYD)'가 우주항공산업용 재질로 쓰이는 티타늄을 사용하여, 더욱 섬세하고 풍성한 사운드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낸 플래그십 이어폰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미리 어느 정도 정보를 알 수 있었던 '아토믹 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 + 리모트(이하 슈퍼다츠 티타늄)'는 우수해진 성능 만큼이나 많은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이 사실이다.


먼저 디자인이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세련된 돌기 티타늄은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였고, 귀에 꼽는 순간 기존 느끼지 못했던 풍성한 사운드 양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탁월한 사운드와 디자인으로 아토믹 플로이드 역사상 최고의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한 게 거짓이 아니라 생각될 만큼 좋은 성능을 바로 증명해 냈다.



제품의 외관은 위와 같으며 '품질보증서'가 같이 전달됐다.



품질보증서에는 모델과 구매일, 구입처, 정품번호 등이 기재돼 있으며, AS 정책 등이 꼼꼼히 적혀 있다. 제품 보증은 2년이며 기존 슈퍼다츠와 동일하다.



제품을 개봉하고자 케이스를 여니 좌측에는 설명서와 특성 등이 간단히 적혀 있고, 오른쪽 상자에는 '슈퍼다츠 티타늄'이 고급스럽게 포장돼 사용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필자는 기존 제품인 '슈퍼다츠 + 리모트' 제품도 사용했지만, 이번 '슈퍼다츠 티타늄 + 리모트'는 한결 가벼워져 피로도도 느껴지지 않았다. 더욱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당연히 합격점을 줄 수밖에 없었다.


출시된 '슈퍼다츠 티타늄'은 초경량 티타늄 하우징을 통해 제작돼 스틸 소재에 비해 훨씬 가벼워 장시간 이용해도 편안하다. 게다가 내구성과 견고함까지 갖춰 일석이조이다. 또 산화 및 부식은 물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짐이 많은 상황에서 눌려도 안전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했다.



위 이미지로 보는 것이 바로 '슈퍼다츠 티타늄'의 주요 스펙으로 우수한 성능의 제품이란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애플 제품에서도 구동되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고음질을 알 수 있는 그래프도 참조하길 추천해 본다.



세 군데 테이핑 된 것을 커팅해 내면 구성품이 하나씩 나온다. 맨 오른쪽에 '슈퍼다츠 티타늄' 이어폰이, 가운데는 카탈로그가 왼쪽에는 파우치가 보인다.



휴대용 파우치에는 '디제이 잭'과 '비행기용 어댑터'가 들어 있으니, 꺼내 잘 보관하면 된다. 필요 시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도록 보관에 유의하면 좋을 듯하다. 휴대용 파우치는 실리콘 케이스라 소프트하며 충격 흡수에도 좋아 안정적이다.



비행기용 어댑터의 자세한 이미지는 위와 같다. 두 개의 커넥터 잭이 비행기에 꽂히는 것이고, 밑에 잭에 이어폰 커넥터 잭을 연결하면 된다.



바로 위와 같이 체결하면 되니 쉽다. 아주 쉽다.



디제이 잭의 경우 파이가 큰 오디오 기기에 꽂을 때 쓰이며..



체결은 위와 같이 간단히 할 수 있다.



이어팁의 경우 이번엔 컴플라이 이어팁까지 포함돼 총 4쌍이 들어 있어 여유도 있다. 소프트실 이어팁은 대중소 사이즈 별로 총 3개가 있다.


컴플라이 폼과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된 이어팁은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하여 귀속까지 사운드를 충실히 제공한다. 오랜 시간 착용해도 피로감이 훨씬 덜 느껴진다.



이어폰 커넥터는 24K 도금이 되어 있어 최상의 음질을 제공한다. 커넥터를 감싼 메탈 티타늄이 튀지 않게 정갈하며 파지감도 좋아 기기에 꽂을 때도 좋은 감을 유지하게 한다.



선이 분리되는 Y자형 케이블 길이 조절 부분을 감싼 곳에도 여지 없이 티타늄 소재가 쓰여 가벼움은 보장된다. 보통이라면 플래스틱으로 감싸 있겠지만, 이 제품은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Y자형 케이블 길이 조절 부분에도 티타늄 소재가 쓰여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리모트 콘트롤러의 경우는 애플 제품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재생/멈춤/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슈퍼다츠 티타늄'은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굉장히 가벼워졌으며 장시간 이용해도 편안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반가움이다. 2개의 고성능 스피커 드라이버로 구성된 어쿠스틱 챔버를 사용해 깊고 따뜻한 공명을 유지한다. 또 더욱 선명해진 중고역대와 풍성해진 저음역대의 사운드를 제공해 반가움은 더 크다.


확실히 기존 제품보다도 강화된 성능을 느낄 수 있었다. 자세히 보면 음각으로 새겨진 좌우 구분 표시 배려도 세련돼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슈퍼다츠 티타늄'은 이어폰 케이블도 무산소 구리선의 심선을 두꺼운 순은으로 코팅한 뒤, 방탄 소재로도 사용되는 케블러(Kevler) 재질로 견고하게 감싸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케블러 재질의 선은 덜 꼬이는 장점도 있다. 따라서 제품의 생명 연장에도 도움을 준다.


티타늄 이어피스는 스위스의 시계를 제조하는 것만큼의 최첨단 정밀 공정을 통해 가공해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케 한다. 하이브리드식 듀얼 드라이버의 탑재도 반가움이다. 저역의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중고역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다른 대역을 커버해 균형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어팁은 쉽게 분리 및 장착 할 수 있는 구조이며, 분리했을 때 디자인도 꽤 신경 쓴 것이 보인다.



'슈퍼다츠 티타늄'은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받길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환영받을 이어폰으로 디자인과 성능, 무게를 만족시킨다.



디자인에서 기존 사용하는 고급 스마트폰과도 잘 매칭돼 어디서도 자랑스럽게 꺼내 놓을 수 있는 프리미엄 이어폰 '슈퍼다츠 티타늄'이다.



영국 뮤지션으로 매우 유명한 유투(U2)의 음악도 같은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슈퍼다츠 티타늄'으로 들어봤다. 역시 음악은 본연의 음질을 느낄 수 있는 이어폰으로 들으라 했다고 청음 해보니 감동은 더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그룹 비틀즈와 엘튼존. 그리고 필자가 위에서 추천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을 차례대로 음원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청음해 본 결과 기존 듣던 여러 이어폰과는 확실히 다른 풍부한 사운드가 느껴졌다.



아무래도 음악을 음원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저장해 놓은 곳이 노트북에 많기에 작업하며 '슈퍼다츠 티타늄'을 꽂아 들어봤더니 그 감동은 훨씬 더 대단했다.


요즘 <K팝스타>나 잠깐 준비 기간에 들어간 <슈퍼스타K> 등에서는 어김없이 영국 뮤지션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고, 필자도 많이 듣게 된다. 필자의 경우 아무래도 직업적으로 여러 음악을 들어야 하니 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 더 좋은 이어폰을 찾게 되는데, 아토믹 플로이드의 '슈퍼다츠 티타늄'은 꽤 만족스러움을 주고 있다.


그래서일까? 음에 민감하고 원곡자의 곡을 알아서인지 오디션 도전자의 실력이 굉장히 쉽게 판단이 되고 있다.



필자가 특별히 좋아하는 뮤지션인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노래를 청음하며 느낀 것이지만, '슈퍼다츠 티타늄'은 그녀의 깊은 감성이 느껴지는 소울이 제대로 전달이 됐다.


특히, <Rehab>의 경우 좋지 않은 이어폰은 찢어지는 듯한 감을 주기 쉬운 음악이어서 좋고 나쁜 것의 구분이 쉬운데, '슈퍼다츠 티타늄'은 충실히 음을 제공했다. 찢어지는 음은 고음보다 저음 악기 연주에서 고스란히 드러나게 돼 있다.


하지만 '슈퍼다츠 티타늄'은 저음으로 떨어지는 악기 음에서도 컨트롤리 잘 됐으며, 악기간 특성 또한 전부 커버해 좋은 음악을 한치도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악기 하나 하나가 어떤 것이 사용됐는지 알 정도로 구분이 명확했다. 좋지 않은 이어폰의 경우 음의 경계가 사라지는 경우가 일상적이다.


여러 이어폰을 갖고 있는지라 5종을 테스트해 본 결과 앞으로 '슈퍼다츠 티타늄'으로 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의 귀가 참 민감한 지라 안 들으면 몰라도 일단 들어보면 그 차이가 느껴져 다른 제품 쓰는 빈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입은 A#, 컨시어지, 이메이진, 딜라이트샵 등 모바일샵과 신세계몰, 옥션,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샵 등에서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 과실이 아닌 경우에 한해 제품 이상 시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이 되는 점은 꽤 눈에 띄는 점이기도 하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극동음향(02-2234-2233)으로 하면 된다. 가격(485,000원 / VAT포함)은 조금 무리가 될 수 있지만, 오디오 매니아들에게는 합당한 가격일 수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고음질의 영국 프리미엄 이어폰 '아토믹 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 + 리모트'를 소개하는 이번 글은 그간의 방식과는 달리 시도해 봤다. 쑥쓰럽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바람을 가지며 글을 마감한다.



* 이 글은 아토믹 플로이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됐으며, 덕분에 성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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