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중문화예술상 29일 개최. 주인공 누구? 기대하라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10월 29일(목) 오후 1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꽃보다 할배’ 시리즈, ‘삼시세끼’를 흥행시킨 나영석 PD와 배우 김수현, 이민호, 신동엽, 작가 박지은 등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아 화제가 됐고, 故 김광석, 김영희 프로듀서, 사미자, 유영진, 홍승성 등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드라마 작가 박정란과 송해, 최불암은 은관문화훈장을, 보관문화훈장에는 성우 김수일, 가수 명국환, 배우 최은희가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받은 EXO, 고건혁, 김보성, 김준현, 이승기 등의 수상자에 이어 올해 활약을 한 이들이 벌써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기도 하다.

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고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만화가, 드라마 작가 등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대중문화예술분야 최고의 권위를 갖는 정부포상제도다.



‘대중문화예술상’은 정부포상제도이기에 그만큼 프리미엄을 갖는 게 사실. 벌써부터 언론매체들이 후보자 찾기에 나선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언론매체들은 앞다퉈 누가 수상 후보인지를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있고, 현재 상당수의 후보가 후보자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다.

우선 축하공연 라인업에는 가수이자 뮤지컬 스타인 김준수가 확정됐으며, 걸스데이, 레인보우, 에이젝스, 에이프릴, 옹알스,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확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C로는 베테랑 아나운서인 신영일과 여배우 서예지가 확정됐다.

지난해인 2014 대중문화예술상에선 소감 또한 화제가 됐다. 배우 김수현은 “이 순간이 그리워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도록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통해 진심을 전했고, 나영석 PD는 “예능으로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신동엽은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것은 수많은 선배님 덕분이다”며 자신보다는 선배에 대한 감사를 전해 칭찬받았으며, EXO는 “저희를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팬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류 대표 스타인 이민호도 “조금이나마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좋은 배우가 되겠다”며 겸손함을 보여 역시 칭찬받았다.

올해 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마련된 시상식은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문화부장관표창, 한국콘텐츠진흥원표창 등 5개 부문 총 30명 내외의 수상자가 선정된다.



지난해에는 총 28인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올해 거론되는 이들로는 김준수를 비롯해 전지현, 뮤지컬 배우 최정원, 아이유, 이종석, 오달수, 김종국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누가 오를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수상자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올해 시상식을 맞이해 대중문화예술상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entertainment.awards?ref=hl)에선 티켓이벤트를 열기에 관심 있는 이는 응모하면 된다.

6회 대중문화예술상은 네이버 앱으로 생방송 시청 가능하니 시청 또한 무리 없다.

생각하던 이들이 대중문화예술상을 받을지 기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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