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카돈 ‘Onyx Studio 2(오닉스 스튜디오2)’ 블루투스 스피커 개봉기

6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최첨단 오디오 기술과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주도해 온 하만 카돈(Harman Kardon)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오닉스 스튜디오 2(Onyx Studio 2)’ 원형 오디오를 만나게 됐습니다.

요즘 들어 소비자가 쉽게 기억하는 ‘Harman/Kardon’은 엘지전자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통해 쉽게 기억되고는 하는데요. 역사가 오래된 만큼 그 기술도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제가 만나게 된 오디오 제품은 역시나 ‘Harman/Kardon’의 제품으로 특이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 수 있고, 각종 인테리어에 유용하게 쓰일 제품이기도 합니다. 우선 제품 개봉기를 통해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보겠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개봉기를 보기 전 제품의 특징을 조금이라도 먼저 알려드리고자, 간단한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닉스 스튜디오 2’(Onyx Studio 2)는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원형의 프리미엄 디자인 스피커입니다. 이미 원형 디자인의 스피커를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오닉스 스튜디오 2’ 또한 원형 스피커로 인테리어에 아주 좋은 스피커 입니다. 다양한 상황에 쓰기 좋은 스피커죠.

단지 디자인만 예쁜 스피커라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오닉스 스튜디오 2’는 성능까지 무척이나 만족을 주는 스피커 입니다.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용해 최대 5시간 동안 음악을 즐길 수 있어 야외에 가져 나가기도 좋습니다.

‘오닉스 스튜디오 2’는 다수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할 정도로 예쁜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에코-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보이스로직(Voice Logic)이 적용된 내장형 스피커폰과 AUX 단자가 추가돼 한층 사용에 만족감을 줍니다.

자, 그러면 개봉기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패키지의 외양은 위와 같은 포장으로 깔끔합니다. 묵직하긴 하지만, 부피는 적당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박스 사이즈는 핸드청소기 수준 정도로 작은 패키징입니다.


측면으로 돌려보니 이 스피커에서 가장 세련돼 보이는 디자인이 등장해 설렘을 줍니다. ‘harman/kardon’ 로고가 새겨진 뒷면이 보이네요. 다리 또한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전면보다 후면이 더 매력적이라 느낄 정도로 디자인이 우수해 보입니다.


후면을 보니 ‘harman/kardon’ ONYX STUDIO 2라는 제품명이 나오고 전체 성능을 알 수 있는 설명들이 나옵니다.

살펴보면, 프리미엄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한 설명과 블루투스 무선 연결이 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듀얼 패시브 래디에이터를 통해 깊이 있는 베이스를 구현했고, 마이크로폰을 내장했다는 점도 설명됩니다. 노이즈 캔슬링도 되며, 배터리 충전 기능이 있다는 점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 구성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설명하네요. 본체+어댑터+매뉴얼이 있다고 나오죠. 아주 간단히 기술사양이 나오네요. 하만 카돈 웹페이지 정보도 있습니다. 정보는 마지막 부분에 링크하겠습니다.


또 상단을 보면 블루투스 연결이 된다는 점과 3.5mm AUX 단자를 제공한다는 친절한 디자인 설명이 있습니다. 이어 데스크탑 PC와 랩탑,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네요. 정품 마크도 보이죠. (정품은 중요합니다)


패키지 박스 씰을 커팅하고 열어보니 안전한 포장임을 보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러 케이블을 본체와 분리해 상단에 꽂아 넣을 수 있게 한 점은 세심한 부분이라 만족스럽더군요.

4개의 케이블이 홈에 맞춰 있고요. 어댑터 하나까지 총 5개의 보조품이 상단에 자리해 있습니다.


본 구성품인 ‘harman/kardon’의 오닉스 스튜디오 2(Onyx Studio 2) 본체와 안전하게 비닐에 싸여 있는 케이블과 어댑터. 그리고 본체 옆에 고이 모셔진 매뉴얼(안전 지침서+간이설명서+품질보증서) 또한 펼쳐 놓아보았습니다.

단촐한 구성으로 설치도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케이블은 전원 어댑터와 관련된 것만 우선 사용해도 무리는 없습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케이블 종류가 달라지긴 할 것입니다.


비닐까지 오픈해 놓고 보니 조금 더 깔끔하게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죠. 박스보관도 작기에 편리하고, 당장 안 쓰는 케이블은 구분되게 박스에 넣어 관리하면 좋을 것입니다.


좀 더 클로즈 업을 시켜보니 자신이 어떤 케이블을 써야 할지 보이는데요. 전 220V를 사용하기에 중간에 있는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선택을 했습니다.


매뉴얼은 간단해 살펴보기도 쉽습니다.


전면 지름은 농구공 수준의 사이즈라 쉽게 생각하면 될 테고요. 앞뒤 폭은 약 15cm 정도 되니 위치 잡기 편할 듯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와 골드 컬러의 포인트 디자인이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고요. 후면의 컬러 지지대도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원형 디자인으로 어떠한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는 제품이라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harman/kardon’ 오닉스 스튜디오 2는 2개의 우퍼와 트위터. 그리고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있어 모든 음역에서 만족감을 줍니다.

위 이미지 전면에 있는 메시 망을 분리하면 우퍼와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보이는데요. 전 차마 분리 시도를 못해봤습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세련됐습니다.


뒷면에 위치해 있는 ‘harman/kardon’의 로고 부분은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저음을 보강해줍니다. 쿵쿵 울리는 저음은 정말 공간을 꽉 채우는 느낌입니다. 전면부와 후면부에 하나씩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이동에 편리함을 주는 홈이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잡히더군요.

기기 상단부에는 볼륨을 조정하는 곳이 있고요. 전면 기준으로 볼 때 우측에 전원부가, 좌측에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과 통화 버튼이 위치해 있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전면 기준 좌측에 위치한 통화 버튼과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의 모습이 보입니다.


뒷면 지지대는 블랙 컬러와 골드 컬러의 조합으로 보기가 좋고요. 양쪽 지지대 가운데로는 전원과 3.5파이 AUX 커넥터, HDMI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AUX 커넥터에는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CDP/MP3P/앰프 등과 연결 가능합니다.


바로 위처럼 예쁜 홈에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면 됩니다.


지지대도 튼튼하고 마감 또한 좋군요.


손가락으로 누른 부분은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저음을 풍성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강력한 저음 덕에 소리를 크게 해놓으면 민원 들어올 정도로 빵빵하니 적당한 볼륨으로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진동이 눈에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harman/kardon’ 오닉스 스튜디오 2 뒤에 서서 밑으로 촬영한 사진이 위 사진인데요. 볼륨 조절 버튼과 통화 버튼,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아실 겁니다. 옆으로는 넓지만, 앞뒤로는 얇아 배치하기 좋습니다.


저의 경우 후면 디자인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더군요. 전면이야 먼지 문제도 있고 하니 메시 망을 제거하기 힘들지만 후면부는 그대로 볼 수 있어 아무 곳에나 배치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개봉을 통해 ‘harman/kardon’ 오닉스 스튜디오 2를 같이 보셨는데요. 디자인으로 보면 이건 정말 물건이야~ 라고 외칠 만합니다. 게다가 성능까지 우수하니 더없이 좋습니다.


상세한 성능 부분은 다음 글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harman/kardon’의 오닉스 스튜디오 2(Onyx Studio 2) 개봉기를 같이 살펴보셨습니다.

[제품관련 사이트 링크] 네이버 오픈모바일 포스트

본 사용기는 하만 오디오 체험단 활동을 통해 제품을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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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16.05.17 22:02 신고

    하만카돈에서도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하는군요! 프리미엄 오디오 제조사인 뱅앤올룹슨에서도 출시하더만 수요가 많아지기에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군도 다양한 시장에 발빠르게 나서는거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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