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숨만 쉬어도 언론의 비난 표적

일명 기레기로 불릴 만한 기자의 표적이 된 장동민.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표정을 지어도. 어떤 애드리브를 쳐도. 그의 말은 온전히 들리지 않는 것처럼 비난 일색의 기사로 그를 비난하고 나선다.

개그맨이고. 확대해 예능/방송인으로 살아가는 이에게 애드리브도 다큐멘터리 대사처럼 바라는 기레기의 바람은 너무 과해 대중의 질타를 받기 시작했다. 아니 이미 오래된 일인데, 쉬지 않고 비난을 하는 통에 대중은 ‘기레기’라는 정식 타이틀로 비난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해당 기자들은 과거 한 시기에 머물러 있는 존재처럼 보이기도 한다. 바로 그것이 문제.

과거 옹달샘 시절 잘못한 것을 아직도 우려먹으며 현재의 장동민은 부정하고 과거의 장동민으로 만들어 똑같은 기준의 비난만 하고 있는 게 해당 기자들의 습성이다.

게다가 변하지 않는 성별을 가진 기자들이 비난 대열에서 이탈을 하지 않고. 참으로 꾸준하게도 그를 괴롭히고 있다.

예능인으로 캐릭터상 대사와도 같은 장난성 욕설 개그를 제작발표회에서 했다고 욕설 논란으로 과장해 괴롭히는 것은 비교적 최근 일. 해당 제작발표회는 엄연히 언론 대상의 제작발표회 자리였기에 해당 욕설(장난성)을 했어도 이해 될 자리였다. 설령 라이브로 전파를 타고 있었다고 해도 그런 작은 장난 개그는 대중이 개그로 여기지 욕설로 여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대중은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그를 비난하고 나선 것이 기레기로 불리는 기자들이다.


문제를 삼고 있는 건 예능 <플레이어>에서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쇼미더플레이> 상황을 문제 삼고 있다. 장동민은 참가한 래퍼 하선호에게 합격을 상징하는 목걸이를 받으려면 ‘전화번호를 원한다’는 말을 했다며 그를 비난하고 나선 것이다.

좀 더 상세히 상황을 보면 합격을 상징하는 목걸이를 들고 “원해요?”라고 말하고. 하선호는 “주세요”라고 하자. 장동민이 “저도 전화번호 원해요”라고 말했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해당 기자들이 대고 있는 비판의 근거라는 건 하선호가 18세라는 점. 미성년자에게 전화번호를 원해요라고 한 것이 문제라는 것인데 대중은 그걸 예능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기자를 질타하는 분위기가 절대적이다.

실제 장동민이 나쁜 의미로 요구했다고 판단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해당 방송을 기자만 본 것도 아니고. 대중 다수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말하고 있다. 하선호가 18세라고 밝힌 것도 아니고. 18세라고 밝힌 상황이 만들어졌다고 해도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것이 부정적인 상황만으로 물어볼 일도 아닌데 무조건 미성년자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게 안 된다는 식으로 그를 쓰레기 취급하는 모습은 한심할 수밖에 없다.


유독 장동민이 하는 예능 애드리브에 부들부들거리고. 예능을 다큐멘터리로 만들라고 하는 듯한 해당 기자들의 한심한 비난성 기사는 대중에게 피곤함을 유발하는 요소가 된지 오래다.

4, 5년 전 일로 4, 5년 전 수위로 지속해서 비난하는 기자. 그것이 기자 본연의 자세인지를 생각해 볼 때다. 치매성으로 지속적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 그 장면만 생각하는 병을 가졌다면, 진지하게 권하는 건 병원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기사인지 저주인지 모를 텍스트만 타이핑하지 말고 말이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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