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비가 원하는 것은 노이즈 마케팅

강심장에 비가 출연한 방송분 2회 째가 방송이 되었다. 그런데 이번 <강심장>은 전 주에 이어서 과도하게 '비' 특집을 마련해 주었고, 다른 출연진은 목석이 앉아 있듯 들러리 역할로 존재감 없이 있어야 했다.

과하면 부족함 보다 못 하다는 말이 있듯 '비'를 향한 과도한 집착과 배려로 다른 출연진은 방송상 자신의 말은 하지도 못하고 끝난 듯하다. 특히나 과도한 '비'를 향한 배려는 그의 작은 말 실수 하나라도 잡아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만들기도 한다.

이번에는 비가 <강심장>에서 한 말이 기사로 나오면서 엄청난 댓글로 그를 욕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기자가 좀 과도하게 낚시질을 해서 과장해 썼지만, 방송을 봤다고 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은 어김없이 그를 향해서 욕을 하고 있다. 대체 비는 왜 욕을 먹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이미 '비'는 이번 음반 '너를 붙잡을 노래'로 활동을 하면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싹쓸이 하듯 출연을 하고 있다.

문제는 비가 모든 프로그램에 나와서 모두 비호감 섞인 말들을 뱉어 내는데 욕을 먹는 상황이 생기는 듯하다. 특히나 이번 기사화가 된 비가 한 말은 미국의 대스타이며 세계적인 진정한 월드스타 '톰 크루즈'를 만나면서 겪은 이야기를 하면서의 이야기다. 비는 톰크루즈를 만나면서 너무 설레이고 떨렸다고 밝히며, 자신에게 톰크루즈가 한국을 알고,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했다~! 며 그가 본 영화 중에 '올드보이'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가 한 말 중에 농담으로 한 말이 기사화가 된 것이다. 비는 "톰 크루즈에게 조금 실망한 건 키가 좀 작았다는 것' 이라고 말을 해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는 것이 골자였다. 이 기사를 보고 엄청난 네티즌은 비를 향해 돌을 던지고 있기도 하다.

사실은 별 이야기도 아닌 농담 섞인 이 말 조차 용서가 안 되는 이유는 왜일까? 그 정답은 바로 '비(정지훈)'가 이번 음반 활동을 시작하면서 보여준 태도 때문일 것이다. 물론 비를 좋아하는 시청자와 네티즌들도 엄청나겠지만, 이제 비를 향한 호의적인 시선은 점차 안티로 변해 가는 듯 싶은 반응이 더 큰 것 같다.

그가 컴백을 하면서 연일 뱉어 낸 말들은 자신이 나중에 밝히기를 농담이었다고는 하나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서 보는 '비'의 말은 대부분 진심 섞인 모습이었기 때문에 불쾌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월드스타가 되고 난 이후에 스승인 박진영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다고 하는 말들을 하고, 또 박진영을 뛰어 넘었다고 표현을 하며 스스로 욕을 먹을 길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비가 더 욕을 먹는 것은 시대는 변했는데도 아직도 말장난 같은 '월드스타'라는 칭호로 <영웅만들기>를 하듯 <강심장>에서는 지나치게 그를 향한, 그를 위한 방송을 했다. 분명 그 긴 시간에 많은 사람이 힘든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를 했을 분량 조차도 편집을 해서 그를 위한 특집 방송을 보여줬다는 것이 더욱 밉상으로 전락해 버리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비가 욕 먹는 이유는 종합적이다. 그는 팬들과, 그를 기다리는 모두의 기대를 져 버린 실망스러운 무대를 보여주며 첫 실망감을 주었고, 두 번째 부터는 홍보를 위한 예능 출연을 하면서 잘난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바로 그런 부분들이 상호작용을 하며 비호감의 정점을 찍는 방송들을 행진곡처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그렇게 기다리던 새로운 비의 모습, 더욱 발전해서 돌아오길 바랬던 팬들이나 일반인들에게 그는 실망감을 주었다. 뭔가 대단한 것을 들고 나오는 제스쳐를 보여줬지만, 실제로 보이는 그의 무대는 발전이란 것은 없어 보이는 아주 많이 퇴보한 중년 가수처럼 보여지게 만들었다.

그는 서슴없이 말한다. "백 번 천 번을 노래를 해도~ 옷 한 번 찢는 것이 최고다"라고 말이다. 얼마나 잘못된 생각을 하는 가수일까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그런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말들을 또 그가 키우는 문하생인 엠블랙의 이준 또한 똑같이 하고 다닌다. 그런 것을 볼 때 진정 제대로 된 스승의 길로 '비'가 가는 모습은 아닐 것이다.

힘들게 가수와 배우로 성장하며 서러움을 당했다면 그것을 이겨내는 방법 또한 그 위치에 오른 사람처럼 행동을 해야 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운 좋게 오른 정상 같아 보이는 평지에서 자랑질 하는 모습은 진정 그를 멋지다고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돈을 벌었어도 그들에게 표현하는 단어는 '졸부'라는 표현 밖에 사람들은 못 쓰는 것 일 것이다.

이제 비는 성숙해져야 할 시기다. '월드스타 놀이' 그것만큼 무모한 장난이 어디있을까! 진정한 월드스타의 개념은 비처럼 한국 내에서 자랑스러워 외치는 구호의 단어가 아닌 진정 세계가 그를 알아주는 것이 월드스타라는 칭호일 것이다. '비'를 생각할 때 아시아권 빼 놓고 어디서 그렇게 알아줄까? 생각해 보면 답은 의외로 간단하게 나올 수 있다. 오히려 강심장에 나왔던 스타 이름인 톰크루즈 정도는 되어야 월드스타가 아닐까?

예를 톰크루즈로 들자면 그를 세계에서 모르는 나라는 별로 없을 것 같다. 특별한 상황으로 문화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없는 나라가 아니고서야 '톰크루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한 나라의 대중이 아닌, 많은 나라의 대중들이 알아볼 수 있는 인물이 되었을 때 진정 월드스타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꼭 고쳤으면 하는 비의 이미지는 지금 하고 다니는 잘난 척 하는 모습을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잘난 척하는 이미지로서 노이즈 마케팅하는 모습을 버리는 것이다. 예전 비의 모습이 오히려 훨씬 더 정감이 간다. 잘난 척 하며, 월드스타인 척 하며.. 농담이라도 누구를 넘었네~! 마네~!.. 하는 것과 '벗은 몸둥이 하나로 흐느적 거리며 몽롱함을 느끼는 지금의 퍼포먼스'는 그가 버려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이 든다.

허울좋아 보이는 '월드스타'라는 번지르한 말에 취해서 비틀거리는 닭처럼 행동하지 말고 음악적으로, 퍼포먼스적으로 더 발전이 된 가수가 되길 바래본다. 언제까지 취해 있을 것인가..!!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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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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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3 07:09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던가요
    말하기전에 한번쯤 생각하고 말하면 좋았을 것 같네요.

  • 2010.05.13 07:21

    음 확실히 요즘 비가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 같긴 해요..

    관심없는 제눈에도 엄청 자주 보이는걸 보면...

    • 2010.05.14 03:18 신고

      많이 변해가는 것 같기도 해요 ^^
      다음에는 제대로 돌아오길 바래야 하겠는 걸요 ㅎ

  • 2010.05.13 07:21

    이번 앨범은 스스로도 자신이 없었나봐요.
    이렇게 무너지는걸 보면 ;;;
    늘 겸손한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요즘 방송하는건 잘 안봐서 ;;

    • 2010.05.14 03:19 신고

      인기만으로 모든 것이 될 것 같다는 허망한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 2010.05.13 07:44 신고

    스스로 느끼기에도 이번엔 그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_-;;;

    • 2010.05.14 03:20 신고

      뭔가 숙성이 될수록 기본을 잘 살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해~ ㅎ

  • 2010.05.13 08:02

    자기 PR시대이긴 하지만..
    요즘 비의 홍보행진은 좀.. 부담스러워요...

  • 2010.05.13 08:39

    저런 표정은 저거 형님 잘 아시죠~ 레알입니다. 왜 저렇게 된건지 ~~

  • 떴다고 예능 안나오는 스타들이 더 문제
    2010.05.13 09:02

    떴다고 예능안나오는 스타들이 더 문제 아닌가?
    당신같은 스타고 뭐고 대놓고 씹어대는 기자, 블로거들이 귀찮다고
    그냥 고상한 홍보만 하고
    대중과 멀어지는 스타들을 욕해야지..

    열심히 활동하고
    예능나와서 망가지기도 하는
    스타를 왜 욕하는지

    강심장에서 비는
    충분히 웃겼고 최고의 스타임을 잘 보여줬다.
    그리고 강심장 1,2부는
    1부 100분, 2부 80분이었고
    두 편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정도 분량이 나올 스타가 과연 누구였냐?

    그리고 논란은 무슨?
    솔직히 니들이 말꼬투리 잡아서
    끼리끼리 서로 논란만드는거지..

    딱 까놓고 말해서
    예능 블로거들!
    4월 5월에
    천안함에 MBC파업에...
    비없었으면 니네 뭐먹고 살았겠니?
    홈피에 광고 다 떨어졌을걸?
    (댓글보니 니들끼리 신났구나)

    29살 청년이 정상이 서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할때
    블로거네 하면서
    여기서 씹기나 하는
    예능계의 기생충들아.

    그냥 밥벌어준 스타에게
    감사의 인사나 해라!!!

  • 2010.05.13 09:15

    점점.. 욕먹는 비.. 안타까워요...
    하지만 기분좀 그런 발언을 할때가 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힘내서 파이팅^^

  • 2010.05.13 11:19

    아..안타깝긴해요;;..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a

  • 2010.05.13 14:02

    노이즈 마케팅...쫌 그렇군요

    • 2010.05.14 03:23 신고

      방법을 좀 달리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
      다시 돌아오겠죠~ 다음에는 ㅎ

  • 흐므ㅡ;;
    2010.05.13 14:45

    전 톰크루즈 얘기하고 욕먹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야박하네요 ㅋㅋ

  • 재미라..
    2010.05.13 16:03

    전 되게 공감하네요. 솔직히 김희철군에게(자신 스스로 예능계의 블루칩이라고 말하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강심장을 보았기 때문에 유독 비 군의 이야기가 재미없고 길게 느껴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현재의 비는 카리스마도 음악성도 예능성도 레이니즘 활동 당시보다 매우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월드스타, 월드스타, 우리나라 안에서만 월드스타... 그 칭호에 취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게 느껴졌던 풀하우스 때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딴소리지만.. 강호동도 슬슬 MC계에서 물러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자꾸 출연자들 이야기할 때 내용을 끊어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특히 김희철 이야기.. 끝에 너무 흐지부지된 경향이 없지않아 있고 나름 감동적인 분위기를 자꾸 개그식으로 주도해서 기분이 나쁘더군요. 비가 강심장이 됬을 때도 좀 의외였고. 흠. 이건 김희철 팬으로서의 시각이니 좀 주관적인가요?

  • 글쎄요
    2010.05.13 16:29

    비호감의 정점이라...?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빙송을 통해 보면서 굳이 부정적으로 바라봐지지 않던데...

    참~ 보는 시각이 이렇게 다르네요

  • 여자들은 다 좋아
    2010.05.13 18:31

    ㅋㅋㅋ..개소리 뻘소리 다 할거 없고 비 오늘 보니 mtv어워드 뭐 터프분야인가에 최종 5인 후보에 들었답디다...한국에서 개티즌들 망했니 어쩠니 떠들어도 제작비 4000불 던진 영화..본국에서 4000불 빨아먹고 개봉국 합쳐 6500만 불 가량되고 하~~디비디 판매만 미국에서만 1200만 넘었다고 하는디...디비디 대여 , 블루레이판매 케이블 방송..전세계 합하면 이게 도대체 얼마야. 제작비 빼고도 남은 영화..제작자는 메이저급인 워쇼스키에 조엘실버 추천에 맥테이그 감독에..먼저 30명 엠티비측에서 선정했다고 하죠........와...이거에 선정된것만 해도 어디야 했더니 ...이건 왠......22인 후보 --> 5인후보에 ㅋㅋㅋㅋㅋ...나이도 젊겠다 군대만 갔다오면...ㄷㄷㄷ.... 지금 헐리웃 비처럼 핫바디에 동양적인 외모에 전 아시아를 아우르는 인기가진 젊디젊은 액션스타 찾기 힘들지...후보에 오른 성룡이 떨어졋으니..전문가 선정도 있지만.,..인지도 낮은 신인이고 뭐 허덜덜한 후보를 보니 1위는 힘들겠지만..암튼 이 일로 인지도 엄청 상승......자기관리 철저히 하고 이미지 좋은 비가 무리수 둬서 현역 1급 판정도 진즉 받았다고 하든데..나락으로 떨어질 짓은 안할거고,.여기서 찌질이들에게 먹잇감 되지말고 헐리웃으로 날자꾸나..주인장 양반....뭐 전문가 선정이 남았지만 그래도 투표 1위하면 좋을테니...거 힘들게 욕먹는 글 쓰지 말고 투표나 해줍시다...대단한거잖아요 후보에 올라야 이런 투표도 하는건데..ㅋㅋㅋㅋ.. 그리고 대중에 대한 현 비의 반응.......어제 명동에 뜬 비의 사진 보시오.ㅋㅋㅋㅋ,,명동 올킬........ㅋㅋㅋㅋ..아무리 명동이어도 주말도 아닌데 어제 갔다가 죽지 않고 살아온 츠자들이 몇몇 있더이다 ㅋㅋㅋㅋㅋ...비호감이네 어쩌네 아무리 여기서 지랄을 떨어도 쌓아논 이미지가 워낙 좋아서리......자~자 ~`투표하러 갑시다 1위해서 비비디 바비디부 외치는거나 봅시다~~~~~~~

  • 이연정
    2010.05.13 18:43

    톰크루즈 정도되야 월드스타인거 알지만 언론의 호들갑을 왜 비에게만 뭐라고 하는데. 헐리웃 조연...이병헌도 월드스타 ..합작영화 찍고 아직 개봉도 안한 장동건도 월드스타..같은 합작영화 한국 미국 다 쫄딱 말아먹어 속상한 전지현도 월드스타. 피겨세계가 아니면 별로 관심안두는 예쁜 김연아도 월드스타. 미국 드라마에 조연이라고 해도 분량은 손톱만큼밖에 없는 그래서 너무 아쉽다느유ㅠㅠ...그래서 비같은 영화 찍는게 소원이라는 김윤진도 월드스타.,세계영화제 상받았다고 해도 미국은 커녕 한국에서도 잊혀져가고 있는 강수연은 그 월드스타 닉네임을 아직도 달고 있구만...왜 비에게 뭐라고 그러지 ??????...................................이상하네............................우리나라 월드스타 닉네임 달고 있는 수많은 그 사람들이 다 톰크루즈처럼 유명한건가????????..한국 연예인 초초로 타임지 100인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미국메이저작품에 우리나라 최초 헐리웃 단독 주연 / 엠티비 최종후보 한국인 최초로 선정된 비보다.....그들이 더 월드한 행보였구나......몰랐네요.......ㅠㅠㅠㅠㅠㅠㅠ..

  • ㅎㅎ
    2010.05.19 00:15

    웃긴건 말이죠 비 스스로 월드스타라고 말한적은 없다는 거죠 ㅋㅋ 어느순간 대중들과 기사들이 그렇게 부르기 시작한 것 일뿐

  • 한국인
    2010.05.19 11:01

    이기사쓰사람은 머가다른가 요즘서로 비죽이기 난리인데 또이때다싶어 돌을던지는 .....분위기 따라 비방이나 하는 기자가 진정기생충인듯!저기요~기자님너나잘하세요 이사람아

  • 둘리
    2010.05.19 11:05

    기자본인이나 잘하고 연앤 비판이아하시지 열심히 솔직히 애기해도지랄이고 또안하면 신비주의라하고 밥먹고 공부해서 연예인들 머좀없나 글이나쓰는 너네들보단 팬들위해서 망가지는모습다보여주는 비가낫습니다 가족들도 평가해서 한번올려보시지요 호박씨의 달인들 기생충!!

  • 기자야
    2010.06.06 00:25

    너나잘해라 ㅋㅋ

    대단히 애정있으면서 훈계한다는 식으로 끄적여 놓긴했는데 ...

    까고 싶잖앜ㅋㅋㅋ 속마음 숨겨놓고 안티들이랑 놀면 재밌을까 ㅋ

    이래서 연예부 기자 들이란 ㅉㅉㅉ

  • 비이름검색해보니 순 다 이런글뿐
    2010.06.09 00:26

    걱정해주는 척 위해주는척 하며 까대기
    맨날 네이버,다음 찌질이 리플이나 보고 리뷰써대시는군요
    어쩜 한결같이 마치 진짜 그렇게라도 느껴지게 만들고 싶은듯 "비"라는 이름에는
    전부 말도안되는 불만,또는 가정을 넣어서 리뷰를 써대십니까.


    정말 당신이 느끼는것인지.그렇게 느끼고 싶은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죠.

    이것도 "빠순이"의 발악질로 생각한다면야 당신은 딱 거기까지 인사람한테

    넘 많은걸 바라는거겠지만 ㅎㅎ




    갑자기 이노래가 생각나네

    "너의말이 나는 그냥 웃긴다 "
    "그냥그냥 나는나는 웃긴다"

    참 가사 잘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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