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지난친 조권사랑과 댓가는 무엇

세바퀴는 토요일 심야 예능에서 절대적인 위치에 있다. 그 시청률 또한 타 경쟁 예능보다는 엄청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기도 하다. 이 시간에 하던 드라마의 인기는 어느새 세바퀴에 들어간 이후 서서히 고전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경쟁 방송사인 SBS의 주말드라마가 바로 그것이다.

찬란한 유산까지 SBS 주말드라마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었는데, 이른 저녁에 하던 세바퀴가 그 후 시간대를 이동하며 독립을 하며 어느새 안방 시청자들의 패턴이 세바퀴 쪽으로 돌아섰다. 세바퀴는 독립을 하면서 얻지 못했던 인기를 얻으며 조금씩 초심을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은 방송이 이동하고 몇 달이 지나면서이다. 처음에는 세바퀴가 실험적이기도 하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점들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신선했던 코너들은 왠지 모를 이유로 없어지면서 자연스레 웃음도 없어지기 시작했다. 아직은 세바퀴의 인기는 겉으로 보이는 것은 경쟁할 만한 프로그램이 없으니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그 인기는 서서히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민감한 사람이면 어느 정도 알 듯 싶을 정도로 피부에 와 닿고 있다.

예전 세바퀴는 기존 예능에서 보기 힘든 점이 많았다. 아이를 앉혀놓고서 봐도 될 정도로 건전했고, 눈에 거슬리는 것도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만들었던 예능이었는데, 인기를 얻고 부터는 얽매이는 경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인기가 어느 정도를 유지할 때에는 전 연령을 만족 시킬만한 사람들이 나왔다. 그 연령의 스타들은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의 나이가 되는 많은 연령군의 스타들이 나왔다. 최대 장점이 바로 요즘 보기 힘든 스타들이 이곳에 나와서 추억을 곱씹게 해 줄 수 있는 면이 많았다.

초심을 잃은 세바퀴는 어느새 홍보 프로그램으로 되어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어지면서 생기는 고질적인 병폐이기도 한 이런 점은 많은 스타들과 소속사의 경쟁 프로그램이 되어가는 면을 보여줬다. 평소에 나오지도 않던 소속사들이 이곳에 아이돌을 파견하기 시작한다.

세바퀴는 많은 스타들을 초대하면서 어려움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를 들여다봤더니 한 소속사의 아이돌이 떼로 나오거나 거의 매주 나오는 상황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것은 바로 JYP소속 연예인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팬들에게는 별 트집을 다 잡네~ 이러겠지만 고른 사랑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다른 연예 기획사나 힘이 없는 기획사들은 상대적으로 나가고 싶어도 채널이 열리지 않아서 못 들어가는 해프닝까지 벌어지는 것을 보면 이것을 곱게만 봐주지 못함이 생기는 것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에 있어서 SM이나 JYP의 비율은 말을 다 하지 않아도 알 사람은 많을 것이다. 기존에 거의 70% 예능을 SM이 몰입할 때에는 다른 기획사의 아이돌이 낄 수 있는 틈은 없었으나, 현재는 JYP의 소속 연예인들이 거꾸로 이 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나 MBC에게는 JYP의 조권은 시청률이나 다른 면에서 많은 도움을 준다. 조권이 기껏 다른 프로그램을 나간다고 해도 MBC에 출연하는 분량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면이 있다. 조권이 MBC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우리 결혼했어요', '세바퀴'에 거의 몰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결'의 인기 부분에서 아담커플이 만들어낸 인기는 대단했다. 그러나 현재 조금씩 떨어지는 인기에도 불구하고 자를 수 없는 것은 그의 고정 팬들과 지금까지 해 준 공이 있어서 일 것이다.

요즘 들어 <세바퀴>를 보면 약 5주만 보더라도 JYP 출신 멤버들이 심할 정도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고, 그것이 좀 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9월부터 지금까지 '2AM의 창민', '조권', 미쓰에이 '민', '산이'는 거의 매주 쉬지 않고 나왔다. 이들의 출연은 이번만이 아니라 기존에 한 두 번씩 더 이루어졌다. 나오는 것만으로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형평성 때문에 이 글을 쓰지 않나 한다.

일단 세바퀴에서 조권을 일방적으로 사랑하는 면을 보여주는 것은 박미선의 절대적인 사랑이 있다. '우결'에서도 캐스터로서 조권을 향한 사랑을 많이 보여주는 박미선은 지금까지 조권이 세바퀴를 나올 수 있는 많은 도움을 줬다. 무관심 보다는 관심이 있는 편이 캐스팅에도 도움이 되듯이 조권의 '깝'으로 인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부터 세바퀴의 반고정일 정도로 많이 출연을 했다.

그 결과 조권이 반고정으로 많은 시청자를 잡아준 덕에 따라서 댓가를 지불한 것은 바로 같은 소속사의 아이돌이 출연을 할 수 있는 출연권을 주는 것으로 댓가를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그들이 대놓고 다른 소속사의 아이돌 보다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빼어난 외모도 아니요. 그렇다고 웃음을 주는 것도 아님에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캐스팅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한 번쯤 조권에 대한 사랑의 댓가를 지불해 주는 것으로 상상을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서 시청자는 이제 신선한 면을 빼앗기는 결과가 된 것은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양성이 사라지고 일단 비슷한 아이돌을 봐야 한다는 면이 아쉬운 면으로 되었다. 조권의 깝이 인기를 끌고 요즘 약 5주가량의 JYP소속사 아이돌이 대거 투입이 되면서 공통점을 보면 그들은 전부 '깝'이미지 만을 보여준다는 단점을 보여줬다.

조권의 '깝'도 모자라, 이제는 미쓰에이의 '민'의 깝을 봐야만 했다. 그리고 이어서 힙합을 하는 '산이'까지 '깝'질을 하고 있다. 왜 시청자는 세바퀴의 조권을 향한 사랑으로 같은 이미지인 '깝'만을 봐야 하는지 이제 조금 억울할 때가 된 듯하다. 마치 JYP의 깝을 보기 위한 쇼로 변질되는 면을 보여준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 듯하다. 하다하다 이제는 발음상 듣기도 불편한 조권의 깝 이미지를 '조깝'이라고 까지 하면서 웃음을 유도한다.

방송사는 조권의 충성으로 이 소속사에게 많은 출연분을 지불하고, 시청자는 비슷한 이미지에 노출이 되며 서서히 웃음을 빼앗기는 씁쓸함을 지불하고 있다. 이제 이런 과한 부분을 줄이는 것이 다시 여러 포맷을 할 수 있는 조건은 되지 않나 생각해 봐야 할 세바퀴가 아닌가 한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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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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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
    2010.10.16 12:31

    조권은 조권일뿐. 거기에 JYP까지 가져다 붙이는 센스...

    민과 산이가 몇번이나 나왔다고 JYP파티라고 하는지?

    세바퀴는 듣보잡 신인들이 가장 나오고 싶어하는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은 모르나?

    세바퀴에서 화제가 되었던 아이돌이 JYP와 SM? TV를 보긴 본건지?

    유이, 시스타 효린도 JYP?

    크리스탈은 괜히 나왔다가 병신됐고, 세븐도 마찬가지...

    주말에 18% 나오는 예능은 1박2일빼고는 무한도전도 요즘 못하는 시청률인데...

    당연히 모두들 나오고 싶어하고 잘하는 사람이 남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웬 JYP타령?

    그저...바람나그네는 JYP까는 글로 트래픽이나 추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군요.

    이런 글이나 싸는 이런 친구들이 신상이 털리고 창피한 줄 알아야하는데...

    • hahahah
      2010.10.16 21:42

      공감.

    • 최고
      2010.10.16 22:28

      속 시원한 댓글.

    • aaaaa
      2010.10.18 12:33

      공감

  • chris_per
    2010.10.16 12:52

    음..JYP의 힘이라기보단 조권의 힘이라고 보는게 좋을 것같은데요.

    그저 세바퀴에서는 대세인 아이돌, 예능잘하는 아이돌들의 출연으로 시청률을 노리는 게 아니었을까요?

    이건 지나친 음모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권은 방송3사에서 안부르는 곳이 없는 예능돌입니다.
    깝이 이제 제2의, 제3의 깝이 나와서 좀 식상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깝'의 창시자? 쯤으로 생각하니까요.

    세바퀴의 엠씨들, 고정출연자들이 조권군을 왜 그렇게 아끼는 것처럼 보일까요?
    잘하기 떄문이죠. 방송도, 예능도, 노래도, 예의범절도.

    미스에이의 민, 그리고 랩퍼 산이.

    이 둘도 요즘 예능 잘하기로 많이 인기가 오르고 있는 것같구요.
    (예능보고 이둘이 요즘 호감이란 얘기가 참 많던데요)


    그렇게 따지만 다른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것도 JYP와의 모종의 거래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테니까요.

    게다가 SM은, 요즘 간판 격인 소녀시대가 해외활동에 바쁘고,
    에프엑스도 나왔다가 욕만 먹었구요.
    (아마 이젠 잘 행동해도 가식이다, 이딴 소리만 들을테니 좋을 건 없겠지요)

    세바퀴는 많은 아이돌들이 나오고 싶어하는 방송중 하나 아닌가요?
    시청률을 신경쓰는 방송측에서는 잘하고, 인기많은, 혹은 주목받는 연예인들을
    섭외하고 싶겠지요. 자선하는 것도 아닌데.

    잘하는 사람이 남았다, 정도로 해석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만약 조권군의 깝이 식상해져서 보기 싫다는 의견이셨더라면 차라리 공감하기가 쉬웠을 것같아요.

    • 동감이오.
      2010.10.16 17:28

      잘하는 사람이 남는다. 절대 동감이오.

  • zzas
    2010.10.16 12:57

    조권군의 깝이 식상해져서 보기 싫다는 식으로 말했으면 더 좋았겠네요22

    실제로 세바퀴에서 최근 JYP 가수들이 많이 나왔지만, 따져보면 그동안 나온

    여러 회사 가수들 중에 JYP 가수들이 그나마 좀 활약을 해 준 감도 없잖아 있죠.

    게다가 조권은 MBC에선 망해가던 우결 일으켜 세워주며 MBC예능의 부활에

    꽤 큰 공을 세운 가수라서 애지중지 할 수밖에 없구요.


    저도 깝이 점점 식상해져가긴 하지만, JYP가수들을 밀어낼 만큼의 예능에서 활

    약을 보여주는 가수가 나오지 않았다는게 더 큰 문제 같네요.

  • dma.
    2010.10.16 12:59

    굳이 따지자면, 예능에서도 이미지 관리를 하는 가수와 예능을 위해서 기꺼이

    망가지는 가수의 차이가 아닐까 싶은데..

  • 2010.10.16 14:06

    취지애 동의 합니다.
    허나 굳이 조권 이라기보다는 MBC의 JYP 의존도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지요.
    생각해보면 웬만한 MBC 예능에서 조권의 의존도고 상당히 강하니까요.
    우결, 세바퀴는 물론 새로 들어갈 시트콤까지 조권이 잡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 JYP가 얼마나 나왔다고ㅋㅋㅋㅋㅋ
    2010.10.16 14:06

    JYP가 나오면 얼마나 나왔다고 그러십니까ㅋㅋㅋㅋㅋㅋ

    요즘 다른 아이돌들도 다 세바퀴 나오던데 왜 제왑한테만??

    그냥 다른 아이돌들은 대형 기획사가 아니라 그 기획사에 알려진 아이돌이 많지 않은 거 아닌가요?

    대형기획사가 아니고서야 성공한 아이돌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는 않을테니..

    그리고 요즘 제왑이 다 내보내고 있어서 곧 투피엠도 내보낼 거 같은데 이제 그거가지고도 제왑 또나왔다고 하시겠네요..

    산이도 지금 활동기여서 나간거구요, 미쓰에이도 그 때 활동기여서 나간거구요...

  • 거기 나간 모든 아이돌들 깝 떨어요.......
    2010.10.16 14:09

    제왑만 나가서 춤추고 웃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거기 나가는 아이돌들 모두 튀려고 난리치는데..

    저번에도 인피니트? 제아? 초신성? 별로 보진 않았어도 볼 때마다 꼭 아이돌 그룹 나와서 깝이라고 막 여자춤 추고 그러던데..

    조깝이란 단어도 할머니들이 그렇게 쓰신다고 말한거지 별로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말도 아니었어요,,

  • 무슨 박미선씨 덕분에 세바퀴 나간거임ㅋㅋㅋ
    2010.10.16 14:12

    초반에 나갔을 때 빵빵 터뜨리니까 반고시킨거죠..

    박미선씨가 쟤들이 난 그렇게 좋더라~ 이래서 고정됐겠습니까...

  • 세바퀴 제작진 인터뷰 내용 有有有
    2010.10.16 14:12

    '세바퀴'의 박현석 PD는 T-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조권은 활화산 같은 존재"라고 그의 예능감을 칭찬하며
    "입에 화산이 있다. 화산이 터지더니 그 속에서 무궁무진한
    마그마가 쏟아지더라. 예능의 끼가 다분하다. 쉽게 지지 않을 예능감"이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이어 "창민도 마찬가지다. 창민은 정말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진다.
    가끔보면 조형기보다도 더 에피소드를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할 정도"
    라며 "녹화장에서도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인다"고 말했다.

     박 PD는 "두 사람은 제작진에게 사전에 연락해
    '이번에는 누가 출연하나?'를 물으며 방송 준비를 한다.
    또 '이런 에피소드는 어떠냐?'며 방송 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이라 전했다.

  • 2010.10.16 18:16

    보진 않았지만 이런 문제점 고쳐지면 좋을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10.10.16 20:11

    저도 세바퀴 보면서, 점점 세대간의 교감은 없어지고 ...
    어르신들의 20대 깝 배우기 처럼 변질되고 있는 것 처럼 보였는데 시청률은 안 떨어져서 ;
    근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것은 아니었네요.

  • 잘못된 편견같습니다~
    2010.10.16 20:22

    세바퀴를 잘보는 시청자입니다.
    그곳에 다른 아이돌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 많은 아이돌중 jyp가 있는것입니다
    조권때문에 jyp 아이돌이 나오는것 같지 않습니다~
    잘못된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보고 있군요

    jyp가 싫다고 세바퀴까지 그런식으로 바라보는것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 이제 깝이 식상합니다.
    2010.10.16 21:11

    누구하나 히트하면 따라하는 분위기가 식상을 만드는것같습니다.
    요즘 제와피 가수들은 예능에서 거의 다 깝을 떱니다.
    좀 새로운 시도를 바라는것은 욕심일까요.

  • hahahah
    2010.10.16 21:43

    블로거 주인장의 억지스런 연결이 지나친 글이에요.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세바퀴의 조권 사랑보다는
    스타킹의 sm사랑이 더욱 지나친거 같으니
    거기에 대해서 글을 쓰시는게 바람직 할듯 싶네요.

  • 2010.10.17 09:12

    박미선이 밀던 말던 조권이 필요하니 쓰겠지
    박미선이 스폰섭니까 피딥니까
    그리고 마침 미쓰에이 투에이엠
    활동 기간이 겹치니 많이 나오겠죠.
    잘나가는 멤버 하나 나오면 껴서 나오기도 하는거
    제왑만 그러는거 아니고
    딴 기획사 아이돌은 지금 대충 해외 나가서 없는 상태고
    엠비씨 하면 에셈을 더 사랑하는 고만
    에셈에 세바뀌에 딱 맞아 활약하는 '특정멤버가 없을뿐
    제목을 이런식으로 지을일은 아니군요

  • 2010.10.17 13:09

    결국 남으면 모자란 만 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실 이전에는 세바퀴 즐겨봤는데 어느새 세바퀴에 대한 사랑이 식더군요. 쩝..

  • 첨엔 괜찮았는데
    2010.10.17 20:20

    깝도 이제 지겹더라구요 매일 똑같은 패턴인듯 해서..

  • awd
    2010.10.18 12:35

    JYPE가 싫어서 쓴글로 보이는군요.
    조권의 깝이 식상해져서 같이 엮어서 까보고 싶었던건 아닌지...
    잘하고 있으니까 부르는거고, 살아남고 있는거겠죠.
    억지 추측이 많은 듯 싶습니다

  • ...
    2010.10.24 21:28

    조권과 창민은 반고정으로 2주에 한번씩 나오니까 당연히 많이 나오는게 맞는거구요ㅋㅋㅋㅋㅋㅋ
    민이랑 산이는 활동기여서 나간거구요.
    그냥 JYP가 싫다고 말하시던가요.

  • 그런가
    2010.11.01 10:47

    아무리 제왑이 많이 나왔다고 해도 유이나 효린처럼

    크게이슈가 되었다고 생각하지않아서.

    차라리 깝이 지겨워졌다고 했으면 좋았을걸....

    그래도 아직 조권, 이특만큼의 예능돌은 없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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