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성민 구속. 여파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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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성민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고 말았다. 그것도 다름아닌 필/로/폰 투/약 소식으로 말이다. 연일 연예인들이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 식지 않은 언짢음에 이제 이미지 좋았던 탤런트이자 예능인으로 활약을 하는 김성민까지 이런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정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그의 약/물/투/약은 자신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현재 출연을 하고 있는 여러 작품들에 큰 피해를 끼칠 것은 이제 당연하게 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그의 영향을 가장 크게 악영향을 끼칠 프로그램은 당연히 <남자의 자격>임에는 할 말이 없을 듯하다. 그간 김성민이 남자의 자격에서 실질적인 좋은 이미지와 성실한 이미지로서 많은 본보기가 된 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남자의 자격이 시작이 되고 김성민이 프로그램에 이바지 한 것은 정말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항상 앞에 나서서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것에 나서서 하는 열정파로서 그는 '남격'이 커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경규가 총감독이라고 하고, 김국진은 코치라고 한다면 김성민은 4번 타자 역할의 매우 비중 큰 역할의 인물이었다. 그의 공은 거의 최고라도 봐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그런 김성민이 8시 뉴스인 SBS와 MBC에 동시에 필/로/폰/투/약 혐의로 구속이 되었다는 말은 정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시청자들 또한 이 사실은 매우 큰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벌써 트위터를 통한 반응은 매우 빠른 속도로 그의 투/약 사실에 적잖이 당황하고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들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자택인 역삼동에서 필/로/폰 소지및 투/약한 혐으로 경찰에 의해 체포가 되었다는 소식에 시청자들 뿐만이 아니라 <남자의 자격>팀도 한밤 중에 난리가 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경찰에 따르면 김성민은 해외에서 직접 필/로/폰을 구입해 밀반입 했다고 말을 한다. 갑작스런 체포와 도주의 우려로 바로 입건이 된 것조차도 충격일 수밖에 없다. 그간 쌓아온 그의 착실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는 이 한 방으로 모두 날아가 버린 셈이 된 것이다.


이 충격적인 뉴스에 남자의 자격은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지만 여론의 향방은 불을 보듯 뻔히 그의 이런 사실에 안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그런 여론에 남격은 방송이 되기 하루 전에 불벼락을 맞은 꼴이 되어 버려 매우 안 좋은 상태로 되어가고 있다.

방송이 바로 코 앞인 하루 전에 이런 일이 터졌으니 방송을 내 보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보내지 않을 수도 없는 남격팀은 비상이 될 듯하다. 그리고 당장 다음주부터 김성민의 장면은 보지 못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여론은 뻔히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한 안 좋은 반응을 보낼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그런 연예인을 어떠한 프로그램이라도 내 보낼 수 없는 것 또한 당연하다.

당장 내일부터 김성민의 장면들을 급편집하여 내 보내는 상황에 남자의 자격은 비상이 되었다. 문제는 당장 내일부터 다음주까지 촬영이 된 방송분을 모두 드러내야 하는 상황에 재미는 보장받지 못 할 것 같다. 거기에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는 인물이 이런 물의를 일으켰으니 일부 여론은 남격 자체에 안 좋은 시선을 보낼 수도 있다.

그야말로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성민이 맡았던 역할상 <남자의 자격>의 분위기는 급하게 냉각이 될 것 같다. 프로들이기 때문에 분명 잘 헤쳐 나가기는 하겠지만, 앞으로 들이닥칠 여론의 뭇매와 나빠진 분위기는 쉽게 역전을 하기 어려울 것은 자명한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비상사태가 되어버린 남자의 자격. 그리고 그곳에서 김성민이 맡았던 좋은 분위기는 이제 기대를 하지 못 할 상황이 되었다. 가뜩이나 이정진이 제 역할을 못하던 찰나에 이제 김성민까지 여론의 안 좋은 평을 받아야 할 일고, 바로 실행해야 할 하차의 순서는 남격을 긴장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남격의 좋은 이미지 중에 김성민이 차지한 역할은 50% 정도라고 봐도 될 정도로 열정 가득한 모습이었다.

항상 말이 많은 캐릭터로 힘든 도전에 앞장서서 나섰던 김성민이 이렇게 안 좋은 일에 엮였다는 것은 김성민 뿐만 아니라 남자의 자격 모든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들어 버린 일이 되었다. 잘 치고 올라오던 남자의 자격은 씯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 거기에 나락의 길로 떨어진 김성민이 회생할 수 있는 길은 녹록지 않아 보여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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