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Smart7, TV에서 쇼핑도 가능해?

날이 갈수록 시대의 발전은 인간의 생활 패턴을 편리하게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효율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도 체계는 게으름 보다는 생활 편의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일 텐데요.

이제 우리도 더욱 더 효율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여러 기능들을 탑재한 채 차츰 선보이고 있어서 반가움으로 다가옵니다. 스마트시대가 왜 좋은가? 라는 말은 말 그대로 생활 자체를 스마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이 또 어딨을까요.

아무튼 우리 살아오면서 예전 생각해 왔던 것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 그지없기 마련인데, 정말 신기한 일이 우리 생활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에 그저 신이 납니다. 스마트 시대에 정말 스마트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요즘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은 바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인데요. 스마트폰에는 어플을 통해서 이제 인터넷 뱅킹 및 택배 추적 시스템, 심지어는 연인의 행선지도 알 수 있는 오빠믿지 어플도 나오고 있는 엄청난 시대입니다.

그런데 여기.. 스마트폰의 생활권과 더불어 우리 생활에 있어서 가장 친숙한 TV문화에서도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활성화가 될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들이 이제 TV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 단순히 '바보상자'로서의 TV가 아닌 이젠 정말 똑똑함 그 자체인 TV로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스마트TV 입니다. 아직은 완전한 스마트 TV라고 볼 수는 없지만, 대안으로서 생기는 홈쇼핑 기능이 TV로 들어온 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죠.


기존에 홈쇼핑이야 있었지만 그것은 전화 참여 등으로 이루어진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스마트 TV에서는 간단하게 커머스 기능을 이용해서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것이 발전하고 발전하면 나중에는 스타들의 잇템을 TV를 보면서 선택을 해서 구매를 할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완전한 기술이 나오지 않아서 한 쪽에 마련이 된 TV속 마트 형태의 쇼핑 가능한 곳은 또 다른 경험을 하게 해 줍니다. 바로 이곳을 통해서 여러 군데를 찾아다니지 않고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것인데요. 가볍게 저는 생수를 이곳에서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아주 간단한 절차로 쇼핑을 할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 번 소개하는 차원에서 글도 써 보게 됩니다.


보통 우리는 TV를 통해서 영화도 보고, 다큐멘터리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는 하죠. 그런데 이런 생활을 하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 쇼핑하러 가야 하는데!.. 아 물 다 떨어져 가는데 물 사러 가야지!.. 라고 생각을 말 입니다.

그렇다면 방법이 하나 생기죠. 바로 저 같은 경우 제가 즐기는 LG U+ Smart7 스마트 TV속에서의 쇼핑 형태인데요. 이 방법이 참으로 쉽습니다. 예전의 경우 저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쇼핑을 하는 것이 일반 패턴이었는데요. 이 기능을 알고서는 편리해서 사용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어떻게 쇼핑하냐고요? 바로 밑을 보시면 '전체메뉴 버튼'을 누른 상태의 화면이 나옵니다.


그러면 스마트한 생활을 하라고 마련된 '스마트 TV' 메뉴가 스르륵 열리게 되죠. 메뉴를 이동하다 보면 위 화면처럼 쇼핑을 자극하는 화면도 같이 나옵니다. 새로 들어온 상품이나 특가찬스 등을 알려주는 편리한 도우미이기도 합니다. 귀찮게 생각하기 보다는 편리함으로 생각하면 정말 편리한 소비 시간 줄여주는 알리미 역할의 위치 노출이라고 생각되네요.

사고 싶어도 특가 세일이 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 기능은 참으로 좋은 기능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바로 리모컨을 보면 '전체메뉴 > 스마트 TV > TV속 마트 or 세일&쇼핑정보관' 이 나옵니다. 이 둘 중에 보통 'TV속 마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생각하신 대로 버튼을 누르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바로 상품 선택 화면인데요. 밑에 바형태로 각 월 마다의 특가 코너, 과일/채소 코너, 생수/음료 코너, 쌀/잡곡 코너, 김치 코너, 축산물 코너 등 다양한 형태로 상품화면 선택 부분이 나오죠.

아~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런 쇼핑을 하기 전에 필수 코너가 있는데요. 해당 쇼핑몰에 회원가입을 해 두는 것 입니다. 왜냐고요? 아무에게나 상품을 막 보내 줄 수 없잖아요 ^^;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LG 스마트 TV에 입점이 되어 있는 GSSHOP에 먼저 회원 가입을 해 두었습니다.

TV속 마트의 기능을 보면 보기 좋게 나열해 둔 것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인터넷은 정말 해당하는 물품을 찾아보기 힘든데, 이곳은 그것이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화면간 전환이 좀 빨랐으면 하는 것이 바람인데.. 아직은 그렇게 휙 휙 바뀌는 화면은 아닙니다. 약간의 버퍼링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보다도 편리한 것은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일일이 마우스 클릭을 안 해도 된다는 것이고, TV에서는 단지 리모컨을 이용해서 움직여서 바로 구입을 한다는 것이 틀리고 편한 것 같습니다.

상품 선택을 위해서 화면 전환을 하다보면 상품의 구성 갯수와 이미지, 기본정보.. 특히 원산지나 제조사 등이 나와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고요. 상품평 등도 직접 구매자인 시청자들이 정하기에 조금은 더 믿음성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상품을 구매하는 부분에서도 혹여나 자신의 실수나 남이 자신의 정보를 도용하지 못하게 하는 확인 절차 등의 화면들은 꽤나 친절한 편이더군요. 상품평도 잘 보시고, 확인 절차도 확인하시며 쇼핑을 진행하시면 그 어느 곳보다 편리하게 누워서 쇼핑을 할 수 있겠습니다.

피곤할 때 피우는 게으름 정도는 용서가 되겠죠. 침대에서 TV를 보다가 걸어 다니지 않고 따뜻하게 이런 상품 쇼핑을 한다면 한결 편한 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연인 또는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이런 생활을 한다는 것은 정말 편한 일이라고 상상이 됩니다. 아~ 나도 연인과 이런 쇼핑하고파~ 솔로로 하는 것도 질려~ 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스마트 TV속 편리한 커머스 기능은 또 하나의 생활 편의 시스템으로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편리하게 많은 곳이 입점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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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doimo
    2011.01.10 11:23

    오오오 정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군여. 저도 신청 했으니 깔리는데로사용해 보겠습니다. 캄샤

    • 2011.01.12 08:08 신고

      오 신청하셨군요. 재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러 기능 이용해 보셔도 좋을 듯해요 ㅎ

  • 2011.01.10 11:30

    엘지 아이피티비가 날로 발전을 하는군요. 티비를 통해서도 광고
    많이 하던데~ 좋은가 봅니다. 생각해 보고 신청해야겠는 걸요. 그런데 비쌀라나요? 함 찾아봐야겠슴돠
    소개 감사. 잘보고가요~

  • 가까이하기엔너무먼당신
    2011.01.10 17:07

    우왕, 저도 신청해야겠어요, 요즘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앞 슈퍼도 나가기 싫은데
    오래쓰는 생필품같은건 드러누워서 티비보다가 생각나면 그자리에서 주문! 괜춤하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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