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하기 좋은 X-Note P430 성능을 말하다

대학생, 직장인, 여행객들에게 좋은 노트북을 찾는 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중 한 사람인데요. 저는 여행을 하며 쓸 수 있는 노트북을 찾을 때 이 노트북 LG X-Note P430을 찾을 것 같습니다. 보통 여행하면서 급한 업무나 용무 때문에 PC방이나 인터넷이 되는 곳을 찾을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참 난감함을 느끼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사실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빛을 발휘하는 것이 노트북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기에 굳이 호텔에 네트웍이 안 들어와도 테더링을 통해서 인터넷을 할 수 있고, 노트북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마음 놓고 작업을 해서 작업물을 전송할 수 있기에 필요성에서는 단연 필요한 아이템이 됩니다.

그런데 기존에 노트북은 단점이 존재합니다. '크다', '무겁다'. 바로 이 단점은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기도 합니다. 등골 빠지는 경험을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여행객들은 꼭 필요하지 않으면 이런 단점으로 노트북을 빼놓고 다닙니다. 꼭 가져가고 싶지만, 단점이 너무 부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단점을 아예 모두 커버하는 기기가 있을까요? 타블렛PC가 그 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요? 그것도 힘든 일이더군요. 그 또한 무게가 적당히 나가는 편이고, 무엇보다 프로그램에 자율성이 없어서 한계가 바로 느껴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면 단점만 어느 정도 해소시켜줄 기기를 찾기 마련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찾을 만한 노트북이 있다면 '
LG X-Note P430' 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LG전자에서 내 놓은 '
LG X-Note P430'은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적당한 자유를 안겨주는 제품입니다. 14인치지만 실제로 느껴지는 부피의 부담감은 타블렛PC정도 되는 느낌을 주는데요. 기존 15인치 제품과 비교했을 때 확연할 정도로 그 부담감이 사라집니다.

블레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제품은 화면부가 4.5mm일 정도로 얇고, 테두리는 10mm의 폭 두께를 보여줍니다. 워낙 테두리 두께가 많이 줄어들어 느껴지는 것은 13인치 정도의 감인데요. 무게까지 기존의 12인치 노트북 수준으로 경량화가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해 본 결과 타블렛PC는 어플이 상대적으로 자율도와 호환성이 떨어지고, 넷북 또한 업무를 할 정도로 다양한 활용은 하지 못했던 것은 수없이 겪은 일이었고.. 이것을 사야할지, 사용하더라도 계속 사용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만든 것이 이 쓰임이었습니다.

그런데 
LG X-Note P430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키패드 오른쪽 부분에 숫자키 해당되는 부분이 없어지며 상대적으로 작아진 것에는 약간 불편함을 느끼나..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LG X-Note P430의 스펙은 어떨까요? 사양 당연히 최고를 추구해야 성에 차겠죠.


'LG X-Note P430'이 보여주는 사양은 보시는 표와 같습니다. 운영체제는 요즘 노트북에 거의 쓰고 있는 '윈도우즈 7 홈 프리미엄'이고요. 메인 메모리는 4GB로 넉넉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제게 참 만족을 주는 한 가지가 눈에 띕니다.

그것은 바로 CPU였습니다. 'Intel Core Sandy Bridge' 칩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 제품은 약간의 단점도 가지고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적당히 해결했지만, 동영상이나 그래픽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처리 시스템이 추가되었다는 것인데요. 터보부스트 기술을 이용해 최대클럭 스피드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샌디브릿지 i5 칩으로 인해서 기존 동일 속도의 일반 i5칩 보다 많이 빨라진 속도를 보여주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코딩을 자주 하는 저에게는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포토샵을 통한 보정 작업을 많이 하는 저에게 무리없는 속도를 지원해 주는 CPU의 속도는 매력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인텔의 2세대 코어 프로세서라고 불리는 CPU와 nVidia의 지포스 GT52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있어 편한 사용감을 줍니다.

<'LG X-Note P430' 주요부분>

휴대성에서 탁월한 'LG X-Note P430'은 학생들에게도 무리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노트북의 최고 기준은 휴대성의 항목인 '무게'와 '크기'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기능'을 따집니다. 그 기능에서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면을 보여주는 'LG X-Note P430'은 매력으로 다가오죠.

휴대성을 만족하게 해주면 그 다음 사람의 심리가 디자인을 보게 되는데요. 'LG X-Note P430'은 겉 표면이 메탈릭 디자인이라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면을 보여줍니다. 구두도 그렇지만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민자 디자인이 인기를 끄는데요. 노트북은 오래 사용해도 항상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는 디자인이 사랑받게 되는데, 이 노트북은 스크래치에 강한 면을 보여주는 겉 표면을 보여줍니다. 스크래치가 생겨도 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이 이 노트북의 장점이죠.

제품 외관의 특징
기존에 사용하는 노트북은 Glossy 제품이었는데요. 성능은 어느 정도 만족하고 쓰고 있었지만, 은근히 스크래치에 신경 쓰는 저는 그거 참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그런 걱정이 없더군요.

노트북을 쓰는 유저가 바라는 것은 사실상 기존 데스크탑 컴퓨터의 막강한 성능을 따라가는 노트북을 바라는데요. 외형적인 면에서 키패드 부분이 사라진 것은 약간 예민한 사람이면 불편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형화를 생각한다면 당연한 수순.

그 외에 거의 모든 부분에서 저를 만족시켜주는 'LG X-Note P430'. 유기적인 퍼포먼스를 통해서 사용하는데 무리없는 만족도를 주었습니다. 노트북의 그립감도 좋습니다. 평평한 디자인이 아닌 2세대 내로우 베젤을 적용한 디자인은 편안한 휴대감을 주게 됩니다.


'LG X-Note P430'의 확장성 있는 연결부
P430 노트북은 작아졌지만, 그 작아짐을 느끼지 못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무조건 빼기 보다는 내실있게 가져가는 전략을 택한 것인데요. 중요한 확정기기 연결 부분은 이토록 편리하게 마련을 해 놓았습니다.

차례대로 보면 '통풍구'도 밑면이 아닌 부분에 마련해 놓는 센스를 보여주고요. D-sub 단자와 랜 포트 등을 충실히 넣었고요. 거기에 LG전자의 특화 부분이기도 한 'HDMI' 부분을 넣었다는 것인데요.

이 'HDMI'은 부분은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해 직접적인 조정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게임을 보다 크게 보며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죠. 동영상도 작은 스마트폰에서가 아니라 큰 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 준 것은 매우 매력적인 부분으로 다가오죠. 요즘 LG전자 거의 모든 제품에 'HDMI' 단자가 있기에 영화 감상이나 게임 등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이 제품도 마련되어 있고요.

'LG X-Note P430' 노트북 왼편 USB 포트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충전 할 수 있는 포트도 마련되어 있고요. 의무적으로 필요한 오디오 in or out 단자가 존재합니다.


노트북 오른편에는 두개의 USB포트와 한 개의 DVD 멀티 드라이브. 그리고 전원 공급부 단자가 있습니다.

전체 크기 중 넓은 부분이 32.9cm의 외관은 편히 생각하기에 A4지 보다 약간 큰 정도의 느낌을 줍니다. A4지가 29.7cm 정도가 되니까 32.9cm는 어느 정도인지 아실 것입니다. 그만큼 크기의 부담감이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죠.

제품외관은 럭스블랙 컬러여서 무난합니다. 보통 전자제품들은 검게 보이는 컬러가 인기가 있으니 사용하기에 좋다는 소리겠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잡기에도 편하고..

알루미늄 커버여서 지문도 그리 표시 안 나고 편하더군요. 시각적으로 기기가 튀지 않고 묻어나는 디자인 컬러라서 더욱이 휴대가 편리합니다. 왠지 기계를 빼서 작업을 하다보면 사람 눈치 보게 되기도 하고, 기계가 튀면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염려도 없을 것 같습니다.


14인치의 LED Backlight LCD를 지원하고 있어 시각적으로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1366 * 768의 표준해상도를 보여주는 제품인데요. 선명도도 뛰어나고 구동시 화면의 난반사가 적어 보다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LG X-Note P430'은 2세대 내로우 베젤 기술을 이용했기 때문에 편리하게 제품의 산판을 개봉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최대한 편하게 말이죠. 디스플레이 부분은 기존의 8mm제품에 비해 훨씬 얇은 4.5mm로 제작이 되어 슬림함을 보여주죠. 그래서 많이 슬림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키판의 만족도도 좋은 편입니다. 피로도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감도고, 끼이는 일도 없습니다. 작업을 많이 하다보면 키가 끼인다거나, 또는 뻑뻑한 감에 기분이 상하는데 'LG X-Note P430' 노트북은 그런 감에서는 편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기존에 있던 노트북의 중요한 기능들과 기기적인 유기적 배치는 편리한 사용감을 줍니다. 각종 USB단자와 DVD 드라이브, 오디오 in and out 단자, HDMI단자 등 세심하게 배치하여 편리한 사용을 하게 해주죠.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도 존재합니다.

바닥 부분도 세심한 'LG X-Note P430'
이 노트북의 바닥은 잡기도 편한 면을 보여줍니다. 통풍구가 바닥에 있어서 열을 빼내려면 간격을 약간 줘야 하지만 뭐 괜찮습니다. 특히 6셀 리튬이온배터리를 잡아주는 두 개의 잠금 레버는 튼튼히 잡아주더군요. 예전 어떤 노트북은 옮기려고 배터리 부분과 같이 잡으니 스르륵 하며 열렸는데, 이 노트북은 그런 염려는 없습니다.

배터리는 비교적 용량이 길었습니다. 적당한 밝기를 유지한 채 5~6시간 켜 놓을 정도는 되더군요. 그러나 배터리 소모가 심한 작업들을 하면 상대적으로 시간은 줄어들기는 합니다. 이동 중 짬짬이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합니다. 기존 제품의 경우 약 2시간만 작업하더라도 배터리가 소모된 것이 심하게 눈에 띌 정도였는데요. 이 제품은 약간 덜 하더군요.
 

P430은 이외에도 LG Smart Indicator를 지원하여 바탕화면에서 노트북의 중요한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Inteligent Update'를 이용해 빠른 업데이트를 지원하죠. 여러 군데 찾아보지 않고도 편히 해당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LG X-Note P430'의 사양을 살펴보았습니다. 고급형 노트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빠른 처리 속도와 사용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음을 느낍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휴대가 편리한 무게와 사이즈는 대단한 만족감을 줍니다. 눈에 띄는 디자인과 함께 2세대 내로우 베젤을 적용한 슬림함은 큰 장점입니다. 1.94kg의 무게도 어느 정도 만족감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 중 답답했던 마음을 뚫어준 것은 뭐라해도 Quick Sync Video를 통한 동영상 변환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포스트는 LG전자 X-note P430 체험 활동 지원을 통해 참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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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11.07.29 07:19

    지금 제가 여행 때 사용하는 노트 북이 좀 구식이라 새 것 하나 장만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언급하신 노트북 한 번 알아봐야겠네요.

  • 2012.03.31 08:17

    마산에서 일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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