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개식스 침투로 웃음 초토화

유세윤 기 살리기 프로젝트 ‘개식스 라디오스타 침투기’는 빵 터지는 웃음을 가져다 주었다. 등장하자마자 시작된 웃음은 시간이 가는 것을 안타까워할 정도의 마음을 가져다 줄 정도였다. 황금어장 무릎팍도사를 하차한 이후 케이블에서 대활약을 펼쳤지만, 공중파에서 멀어졌던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 안착하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아무래도 초반 이어지는 독한 랠리에 참가하기가 그리 수월하지 않았던 것은 프로그램의 성격에 스스로 맞추려는 모습에서 약간의 눈치를 봐야 하는 고충을 가져다 주었다. 게다가 기존 독한 두 명의 MC와 한 명의 유들유들한 MC가 있는 곳에서 성격을 잡아내는 것은 힘들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힘들었던 것은 앞에 챙겨줘야 할 예능초보 규현이 자신보다 상석에 앉아 있으니, 말을 자신 마음대로 치고 나가지를 못하는 답답함이 있었다. 그런 이유의 근본은 역시 안정된 실력을 보이지 않는 초보MC를 위한 배려를 선배의 입장에서 해야 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이 위축되는 결과를 가져다 주는 계기가 된다. 사실 규현이 없는 ‘라스’의 모습은 훨씬 더 정리정돈이 된, 알찬 모습의 웃음의 장이었다.

마침 기회가 좋았던 이번 회차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해외시상식을 위한 결석이 이루어졌고, 그 틈을 타 뭔가 강한 한 방을 줘야 하겠다는 기획으로 그를 응원하는 이들이 대거 등장을 해 폭소탄을 마구마구 쏘아댔다.

유세윤을 위한 지원군은 현재 타 방송사에서 컨셉 그룹 이름으로 잡힌 ‘개식스’ 멤버였다. 평소 ‘등골 브레이크’라는 별명으로 유세윤의 등골을 빼먹는 브레이커들인 ‘장동민’과 ‘유상무’에.. 더해서 ‘김준호 + 김대희 + 홍인규’까지 유세윤을 포함한 ‘개식스’ 멤버들은 쉴 새 없는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돋보이는 폭로전은 수위를 간당간당 지키는 정도의 줄타기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데, 그들도 역시 줄타기를 하는 듯한 아슬아슬한 폭로전을 벌여 폭로 당하는 이의 등줄기에 땀을 쉴 새 없이 흐르게 했다. 역시나 가장 땀을 많이 빼어야 했던 것은 ‘김구라’였다.

‘김구라’는 뜨기 전 마이너 생활을 무척이나 단단하게 보낸 터. 당시 일을 하나씩 터트리는 맛은 그야말로 하나하나 빼먹는 곶감처럼 달콤한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준다. 특히 ‘라스’의 고유 특징이기도 한 수위가 강한 폭로전 밑밥은 누구보다도 다양한 것이 김구라였다.

19금 방송이나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김구라’. 인터넷 방송 시절 그 화려한 욕지거리 개그는 당할 자가 없을 정도로 화려함이었다. 그 당시 이야기를 상세하게 기억을 하는 이가 나타나, 평소 숨기고 싶어하던 이야기를 할 때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할 터.

그렇지만, 이런 이야기를 듣는 다른 MC들은 통쾌하기 짝이 없다. 평소 자신들에게 무척이나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지식적인 면에서도 떨어지지 않는 리드를 하는 부분에서는, 특별히 대처를 할 수 없다. 거기에 독설과 직접적인 이야기로서 당해내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었다. 이는 다른 진행자를 넘어서 시청자들도 해당한다. 독하지만 마땅히 그가 내지르는 것에 대처할 수 없이 넋을 놓고 바라 봐야만 하는데..

그를 이겨내는 옛 동료가 나타나 어쩌면 일부 찌질 했던.. 그리고 숨기고 싶던 과거를 폭로 하는데 통쾌함은 당연한 것이었다. 시청자와 타 진행자, 그리고 제작진까지 강하기만 했던 이가 당하는 면은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장면이 된다.

‘김준호’는 김구라의 옛 시절을 상세하게 기억을 하고 방송에서 차마 이야기를 못 할 정도의 생활들을 마구 쏟아낸다. 거기에 타 진행자들은 보조를 맞추며 약을 올리며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은 두고두고 생각을 해도 웃음거리로 남는다.


김구라를 제외한 타 진행자들이 게스트의 폭로전과 분위기를 묘하게 몰고 가, 바보처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 웃음을 준 장면도 엄청난 웃음을 가져다 주었다. ‘김대희’와 ‘김준호’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누가 누가 아픈 연기와 잘 맞는 연기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장면들은 앞으로 만들어 낼 웃음의 전초전이었다.

한 사람이 맞으면, 또 맞은 사람이 복수전을 펼치기 위해 묘하게 상대방은 더 멋진 연기를 보인다고 분위기를 이끌어 내고 기어코 복수를 하며 웃음을 준다. 여기에 당한 것이 ‘김구라’였다. ‘윤종신’은 역시 남이 뱉은 개그를 잘 주어 먹는다고, 역시나 같이 보조를 맞추어 ‘김구라’가 ‘김준호’에게 맞게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결국 김준호에게 김구라가 얻어맞는 장면. 그리고 때리는 김준호를 또 때리겠다고 다른 역으로 등장해 때리는 김대희의 장면은 큰 웃음을 가져다 준 장면이었다. 이런 상황이 맞는 상황에서도 웃긴 김구라는 회심의 웃음을 짓지만, 김준호는 그런 김구라를 향해 다시 ‘뭘 웃느냐’며 대본으로 연신 가격하여 더 큰 웃음을 줬다.

이런 분위기에 신의 한 수를 둔 것은 바로 ‘홍인규’였다. 홍인규는 얻어 맞는 모습의 김구라 모습을 흉내 내며 맞으면서도 턱이 자란다는 말을 해 배꼽을 빼 놓는다.

폭로전은 그렇다고 그곳에서 끝나지 않았고, 김구라가 뜨기 전 얼마나 스크루지 같은 행동들을 했는지도 폭로를 했고, 19금이었던 ‘용의국물’을 연극으로 만들기 위해 김준호의 코멘트를 딴 것을 발설해 김구라를 당황시켰다.

‘네비게이션 개그’를 보인 ‘등골 브레이커’, 비보잉 프리즈를 선 보인 ‘홍인규’, ‘빙닭’ 연기에 만족치 못 할 진행자와 시청자를 만족 시키기 위해 ‘개빙닭’의 모습을 보인 ‘등골 브레이커’, 현 시대의 코드인 정치개그를 오묘하게 버무려 웃음을 준 ‘홍인규’는 여러 큰 웃음을 주며 <라디오스타>를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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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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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12.01.26 10:41

    규현이 있든없든 개식스는 웃겼을 겁니다. 개식스가 코너하나 만들었으면 재밌을거 같네요. 글고 라스에서 유세윤이 적응 못하는건 좀 이해하기 힘들긴 합니다. 근데 그게 규현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케이블 비틀즈 코드에서의 유세윤은 정말 쩝니다. 그런그가 라스에서 부진한건 김구라와의 상성이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비코에서 윤종신과 정말 죽이 잘 맞는데 김구라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니까요. 순전히 너무 강하고 잘 배려하지 않고 게다가 선배인 김구라와 스타일이 안맞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 하하하
    2012.01.26 10:51

    어이없어서 웃음만...지금까지 부지런히 쓰신 라디오스타 리뷰 잘 읽었습니다.
    무릎팍도사 쪽방살이 할 때부터 좋아하던 프로였고 어영부영 주연자리를 꿰찬 상황이 웃겼고
    김희철이 빠진자리에 같은 그룹 아이돌이 엠씨자리를 꿰찬거랑
    무릎팍도사 잔당 혹은 난민을 포용하는 컨셉까지
    뭐 마뜩치 않은 점도 있긴하지만 라디오스타니까...어느정도는 그럴수있다.
    그만큼 라디오스타에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는 애청자의.입장에서 님의.글이 사실이라면
    제작진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대본애드립도 그렇고 유세윤의 규현 봐주기라니...
    그렇게까지하면서 규현을 남겨두는 이유가 뭘까요?
    기획사와 제작진간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고밖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쓰신분 자신의 의견이.진실이라고 장담하십니까?
    그렇다면 제작진에게 항의를 하지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야생
    2012.01.26 11:07

    몇번의 포스트에 걸쳐서 본인은 방송계에 꽤나 능통하다고 말씀해 오셨으니 그쪽 업계가 얼마나 치열하게 돌아가는지도 물론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기 캐릭터도 제대로 확보 못한 신참 MC가 다른 사람 방송 분량을 배려하기 위해서 자기 밥그릇을 희생 하리라고 진심으로 생각하시는겁니까? 유세윤이 자기 한 몸 버려가며 봉사활동 하러 녹화장에 오기라도 한다는 얘기를 하고싶으신 겁니까;;

    제 생각에도 위에 행인님 말씀대로 유세윤의 부진은 김구라나 기존 엠씨들과의 상성이 맞지 않는 탓이거나, 혹은 유세윤 본인의 라디오스타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부족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엉뚱한 데 책임전가하시는 거 이해하기 어렵네요.

  • 블루스카이
    2012.01.26 11:53

    어제 라스보고 빵빵터트렸습니다. 근데 님의 리뷰를 보니 화가치밀어 오르네요. 유세윤씨가 엠씨로 투입된

    다는 소식에 기대하고 좋아라했었는데.. 기대치가 너무 컸던걸까요? 지금껏 단한번도 기대치에 부응한적

    이 없었네요. 어제방송 초반엔 좋았는데 갈수록 이게뭔가? 제작진이 본인 기살려줄려고 신경을 썼는데도

    저거밖에 못하나? 이런 생각만 들더군요. 유세윤씨 본인이 잘 못해서 그런걸가지고 왜? 규현이 탓을합니

    까? 님께서는 유세윤 팬이고 규현이 안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설사 아무리 규현이가 잘한다고 하더라도

    님께서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규현이를 깔것입니다. 이렇게 리뷰를 쓰시는 이유는 오직 규현이를 까고싶기

    인것 같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님같이 말도안되는 이유로 특정인들,까는것들은 두번다시 리뷰

    를 못쓰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드네요. 이럴시간 있으시면 자신의 삶에 도움이되는 일이나하시길,,,

    정말 한심하네요.

  • 2012.01.26 11:56

    욕으로 한바가지썻다가ㅋ 불쌍하니 욕은 스킵하고ㅋ 근데 아저씨 나이먹고 이런 리뷰쓰려면 뭐배워야되요? 그리고 이런 리뷰쓰시기전에 본인부터 관리하세요ㅋㅋ 광고료 많이 받으실텐데 얼마나 더 버시려고!?!?!? 아참 결혼은 하셨나요? 안하셧겠죠. 닉부터 나그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의 미래가 훤히 보이지만 결혼은 하지마시길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어차피 아저씨가 쓴 리뷰는 굳이 어제 라스안보고도 서론정도는 저도 유추할수잇네요?!?! 왜냐면 아저씨가 지난번부터 저렇게 짖어대고 싶어했으니 ^^!!! 좋은기회 잘 잡으셨네요. 담주도 짖어보시길. 그리고 아저씨가 짖으실수록 유세윤만 더 불쌍해지는거 아시길바래요. 죄없이 적응못햇을뿐인데 아저씨같은 사람 만나서 오히려 개까이고ㅋㅋㅋㅋㅋ 참 당신같은 사람들은 본인의 사고가 너무 옳아서 타인의 사고따위는 안중에도 없죠ㅋㅋㅋ 사회 살다보면 낙오자들이 아저씨같던데~ 네 오늘도 광고료 많이 챙기시고 집에다 더러운돈 뿌리세요. 진득히 오래사시길.

  • 지나가는나그네
    2012.01.26 12:11

    결론은 "누가 없어야한다" 로 정해놓고 글을 풀어 나가시며 근거는 "오늘 재밌었니까"
    논리가 왜 이럽니까 ㅋㅋ방송을 어떻게 보느냐는 블로그 주인장 마음이라지만 너무 억지스러워서 ㅋㅋ 선배 예능인 유세윤이 규현을 배려하고 눈치를 봐서 치고 나오지 못한건 그의 역량 탓 아닌가요? 어째 유세윤에게는 매우 관대한 잣대를 들이대시네요.

  • 하하
    2012.01.26 12:16

    라스에서 규현군이 투명한 저격수라는데 투명한 저격수는 바람나그네님인것같네요^^; 어쩜이리 잘돌려서 저격을 쏘십니까. 파워블로거라는 장점으로 여론을 이끌어서 선봉자가 되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규현군을 싫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처음 님이 라디오스타 리뷰쓰셨을때는 아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구나 생각했는데 이 리뷰를 보니 정말 규현군팬이 아니라도 비논리적인 리뷰라고 볼수있는것같네요. 다시한번 찬찬이 다시 생각해 보시길바랍니다. 님의 초점은 규현군이 안나와서 라스가 재밌다지만 다수는 개식스가 웃겼다고 생각하시는거같으니까요 댓글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행인1
    2012.01.26 12:16

    유세윤에게는 관대함 규현에게는 열등감 이게 딱이신것같네요

  • 라스규2
    2012.01.26 12:54

    새술은 새부대에란 말이 있죠. 지금 라스는 셋방살이코너에서 벗어나 황금어장 전체를 맡는 비중있는 프로로 발돋음하려하고 있습니다. 옛날 셋방살이하던 MC들도 자신들의 자리를 더욱 고착화하기위해 새로 투입된 MC들 만큼이나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바이벌 예능에서 서로의 팀웍에 조금 더 신경쓰고 배려한다면 라스는 정말 인기많은 장수프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밉게만 보려면 계속 미운 점만 눈에 보입니다. 무슨 심술많은 시어머니도 아니시고... 규현이 가수이고 고품격음악방송(?)이니 어울리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더욱 많은 활약기대할께요..^ ^

  • 지나가는 나그네2
    2012.01.26 13:43

    그냥 읽고만 가려다가 도저히 그냥은 못가겠네요. 님은 리뷰를 쓰기 전에 공부를 좀하시고 논리력과 객관성을 좀 키우셔야겠어요. 이런 어거지 같은 글을 굳이 쓰고 싶거든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쓰고 혼자 읽으시든지요!!! 어제 라스편은 누가봐도 개식스가 웃겼고 그와중에 유세윤은 개식스 멤버가 아니라 적응못한 라스의 엠씨일 뿐이었습니다. 기살려주기 프로젝트에도 불구하고 유세윤은 불쌍하리만큼 기를 못펴고 있었고 유세윤을 코너로 몰기 등으로 웃음을 유도하나했더니만 그 역할을 오히려 김구라가 담당을 하고...규현이 없는 사이에 얼마나 활약을 해줄까 기대를 했더니만 뼈그맨이란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유세윤이라면 그정도의 활약으로는 택도 없죠...애초에 유세윤과 규현은 입장부터가 다르니 말입니다.유세윤은 개그맨이고 규현은 가수입니다.개그맨이 가수인 규현의 말발에 밀리니 정체성에대해 고민을 해봐야할듯해요. 님도 리뷰어라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한번 해보심이...논리성도 정보력도 글발도 영 딸리는듯해 보이니 말입니다.

  • 돈벌이 수단
    2012.01.26 14:28

    논리적 객관적 평가는 애초부터 없고 철저히 규현군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 블로거..

    방문자수나 늘리면서 양심도 함께 버린건 아닌지요..

    앞으로도 규현군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실려면 지금보다 더 억지스럽게 쓰셔야하겠네요..

    이런 돈벌이용 글을 얼마나 더 봐야하는지..

    안타깝게도 저도 한몫했네요..

    이 블로거를 위해선 규현군이 스케쥴이 아무리 많아도 라스는 계속해야겠네요..

    규현군 팔아서 부자되세요..

    이글이 중국까지 간다면 엄청 부자될껀데..

    다음엔 중문으로 한번 써 보시지요..

    님에겐 논리적 반박도 필요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댓글로도 돈 버실테니...

  • 흠............
    2012.01.26 14:59

    처음 리뷰에 규현에 대해 언급하실땐 그런 시선으로도 보는 사람이 당연히 있으리라 충고?로 받아들이자했습니다.
    솔직히 규현의 절대적 팬인 저이지만 그땐 님의 삐뚤어진 맘과 눈을 그렇게 보지 않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너무 못나셨네요.........
    더이상 규현에 대한 어떤 언급도 하지 마세요.
    진심으로 규현의 활약에 대한 객관적 입장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으로 쓴 글이라곤 찾아볼수 없어 하는 말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26 15:24

    슈주 빠순이들 카페에서 총 출동했구만ㅋㅋㅋㅋㅋㅋ

    • 2012.01.26 15:38

      카페아니고 걍 각자살다가 출동햇당 병시나ㅋㅋ 요새 어떤 찌질이가 카페에서노니ㅋ 넌 그러나봐 ^^??? 그니까 누가 빠수니한테 지랄하랬어?ㅋㅋㅋㅋㅋ 니도 관심받고싶으면 블로그파서 지랄해봥

    • ㅇㅇ
      2012.01.26 17:06

      하지만 틀렸다고 말씀은 못하실듯?ㅋㅋ

    • 2012.01.26 18:19

      누가 틀렸다했니? 각자살다가 출동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2.01.26 18:43

      ㅋ님께 드린 말씀이 아니라 원댓글러에게 한 말입니다. 댓글 순서상 꼬였나보네요^^;

  • 볼수록...
    2012.01.26 15:29

    한심하고 불쌍함.
    옛다 관심이나 받아라, 이 인간아.
    너같은걸 파워블로그로 뽑고, 이런 거지같은 글을 기사로 내는 한심한 미디어가 있는 세상속에 사는게 창피하다. 글도 되게 못쓰고, 객관적 비평은 개나 줘버리라는 태도에 하나 잘 하는게 있다면 매일매일 티브이 보는거 일뿐일 당신. 참 안쓰럽다.

  • 그래. 나 빠순이다!!!!
    2012.01.26 15:50

    말이 통할것 같지 않으니 거두절미하고 한번만 더 규현오빠에게 이러면
    #$ 버릴거얍!!!!!!!!!!

  • yory
    2012.01.26 18:28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보고 놀랐습니다. 댓글단 사람들 대부분 특정인들의 팬들이 아닌가 싶네요.
    바람나그네님 아마도 그러시리라 생각하지만, 댓글에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편견은 금물
      2012.01.26 18:47

      특정인 팬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죠. 내용상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댓글 보다는 본문 내용에 대한 지적을 하는 댓글이 대다수인데 뭐 잘못된 거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이 편향된 글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거고요. 비판 받는 건 억지논리를 편 필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틀렸나요? 일부 님처럼 동의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시청자들의 생각도 매도하진 마시죠. 마치 단체로 잘못이라도 범하고 있는 듯 말씀하셔서 언짢네요.

    • 편견은 금물
      2012.01.26 18:50

      몇회에 걸쳐 인신공격에 가깝게 한 사람만 비난 (아무리 애써도 정당한 비판으로 와닿지는 않아서 말이죠) 하는 필자가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댓글러님도 깊게 생각해보시길

    • 편견은 금물
      2012.01.26 18:55

      그리고 한가지 굉장히 오해하고 있는 게 있으신 듯 한데...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누근가에 대한 좋은 평가가 내려지지 않았다고 억지부리고 떼쓰는 것 정도로 치부하고 싶으신 모양인데요, 다른 비판조의 글들도 많지만 이런 댓글파티는 못보셨을겁니다. 차이가 댓글러에 있을까요? 납득 가능한 논리에서 전개된 정당한 비판이라면 대부분 수긍하고 지나갑니다. 그런데 비판이 아닌 일방적 비난과 상황에 대한 왜곡을 이어가고 있으니 사람들이 화를 내고 있는거라고요.

  • 글쎄요.......
    2012.01.26 18:32

    어제의 라디오스타는 유세윤 기살리기 방송이라 해도 무방하였습니다. 그래서 유세윤씨 최측근인 개식스 멤버들 게스트로 나왔지만, 유세윤은 시간이 지날수록 뼈그맨이라는 명성에 맞지않게 기죽어갔습니다. 블로거님의 말씀대로 규현을 배려하느라 유세윤이 웃기질 못했더라면 어제의 방송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매주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라디오스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보고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세윤씨가 처음 들어왔을때, '규현은 라디오스타에 맞지않다, 과연 규현이 라디오스타에 필요할까' 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하지만 저번주 리뷰를 보면 '규현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게스트에게 막말을 하였고, 게스트의 기분을 상할수도 있게하였다'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결국 규현은 매너있고 점잖게 행동하면 라디오스타에 안 맞고 불필요한 존재이며, 막말을 하거나 게스트의 말을 끊는 등의 라디오스타의 MC다운 행동을 하면 시청자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예의가 없다는 말씀을 하신겁니다.하지만 라디오스타가 언제부터 게스트를 배려하는 방송이였고 예의없게 행동하면 비난 받는 방송이였나요. 과연 블로거님의 글은 안티성글이아닌, 비난의 글이 아닌, 객관적인 비판의 글일까요.물론 규현이 라디오스타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않습니다. 애드립을 치는 것도 대본은 읽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리뷰를 하신다면 유세윤이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혹은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 라는 글 혹은 문장이 하나도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그리고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규현은 가수이고, 유세윤은 개그맨입니다. 우선 둘이 묶여서 비교 된다는 자체가 유세윤씨가 부진한다는 뜻이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라디오스타가 셋방살이 방송일때부터 팬이던 제가 유세윤이 기대에 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위에 분이 말씀하진 슈주빠순이로 묶인다는 것이 기분 나쁘네요. 라디오스타로 인해서규현군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저의 입장으로써는 규현이라고 무조건 옹호하는 슈퍼주니어 팬보다는 규현이라고 혹은 아이돌이라고 무조건 까는 안티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만은..블로거님도 유세윤이 그동안 웃기지 못한 것은 규현 때문이다 라고 근거없이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시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예전에 슈퍼주니어 이특씨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셔서 사과문까지 올리신것으로 압니다.블로거님께서는 객관적인 글을 빙자한 안티성글을 올리시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공감합니다
      2012.01.30 19:28

      이 분은 규현군 안티인듯하네요. 아니 그냥 슈주 안티인듯 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억지까지 부려가며 매주 규현군을 까는 데에 급급하네요. 님 말씀대로 규현은 가수이고, 유세윤은 개그맨인데 규현과 유세윤이 서로 묶여 비교된다는 것 자체에서 벌써 유세윤이 더 부진하다고 나오는 데 원글님은 생각이 짧으신건지, 유세윤이 더 낫다고 말하는 건 뭔지. 당연히 자기사람들이 나오는 데 못 웃기면 그건 정말 이상한거죠. 규현군이 나왔든 안 나왔든 저번 화는 분명 웃겼을겁니다. 개그맨들이 나오는 데 안 웃길리가..^^ 분명 이번 2주는 유세윤씨의 기를 세우려 한 거 같은데, 이런 식이라면 규현군도 슈주들과 함께 나오는 건 어떤지ㅋㅋㅋㅋ

  • 나그네
    2012.01.26 19:41

    나그네는 언제 바람과같이 조용히 떠날까?!?!??? 호란만나 인터뷰한 파워블로거라ㅋㅋㅋㅋㅋ 나 그 프로 좋아하고 거기나온블로거들 죄다 보며 진짜 구독하고 나름 그거에 공신력?이있다봣지만 니같은 새끼가 파워블로거로 초청받고 인터뷰햐 꼬라지를 보자니 신빙성이 떨어진다. 파워블로거 같잖네ㅋ 이딴걸 개관적이라고 지껄여놓고 파워블로거에 칭송받을만하냐? 광고료 두둑히챙겨처머고 얼굴 매스컴타서 챙겨쳐먹고 살맛나니깐 본격 안티질인가본데 방구석에 쳐박혀서 나그네로 떠날날만 기다려라 그리고 슈주빠순이고 지랄이고간에 니네도 이새끼하는짓좀 잘봐랔 빠수니 까고싶어 안달난 종자들아 니네가 이새끼 글읽는거 자체가 얘한테 금전적인 도움주는거거든ㅋㅋ 스레기엔 스레기가 모인다곸ㅋ 아 그러고보니 시골가서 농사도 지신다며요?! 아닌가? 시골로 가도 손은 붙어잇으니 계속 이짓하려낰ㅋㅋㅋㅋㅋ 근데 안티만들어서 뭐하려고 저러지 진짜 궁금돋네?!?!?!?! 난 진지하게 너나까야겠다. 포스팅해야지. 그리고 파워블로거에도 항의하고 라스에도 항의해야겟다. 니말대로라면 라스는 지금 편파방송?!?!?! 헐ㅋㅋㅋㅋㅋ 가서 전해줄게 파워블로거가 이렇게 말하는데 형평성 어긋나서 어쩌냐고ㅋㅋㅋ

  • 빠돌이에게
    2012.01.26 20:47

    뭐, 빠순이라고!! 그러는 댁들은 어떤가요.. 여아이돌만 나오면 입이 헤벌쭉 벌어져 넋 놓고 있는 삼촌팬들은 빠돌이도 못되는 빠할배냐? 지금 여성시청자 무시하는 건가요? 이런 성차별적 발언을 하다니... 정말 유구무언이구만..

  • 어느정도 모순이 있는 리뷰네요.
    2012.01.27 06:12

    항상 지켜보며 규현을 별로 안좋아 하신다는건 알았지만 이번 리뷰를 통해서 단순히 좋아하지 않는것 뿐만이 아닌 누구에겐 관대하고 누구에겐 빠듯한걸 알았습니다. 이 리뷰의 처음부터 유세윤에게는 관대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는 정말 웃긴 사람이고 라디오스타에 자리잡기가 꽤나 힘들었다. 그의 탓은 아니다. 규현탓이다.' 어느정도 압축해보면 이런거죠. 실제로 유세윤이 자리를 잡았나요? 제가 보기엔 규현보다 자리를 못잡은거 같습니다. 그게 다 상석에 앉은 '후배' 규현때문이라면 대체 유세윤이 개그맨입니까 가수입니까?(실제로 규현은 개그맨이 아니니 과연 유세윤의 후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보다 더 반응이 좋았던 감자골특집때는 유세윤 없이 규현만 있었죠. 나그네님이 쓰신 포스팅은 규현뿐만이 아닌 유세윤에게 좋지않은 글이네요. 가수에게 밀려 못웃기는 개그맨이라는 수식어를 직접 붙여주신것 아닌가요? 그가 치고 나가지 못하는것을 '상석에 앉은 초보MC를 위한 배려'로 무마시키다니. 전 되려 이제부터 규현이 라스에서 더 활약할 날을 응원하게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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