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스카이 베가S5, ‘앱스 플레이’ 이벤트가 가득?!

팬택이 애플리케이션 생태계인 ‘앱스플레이(APPS PLAY)’를 구축해서 베가레이서 이후의 제품에서 사용 가능하게 했습니다. 타 기종의 스마트폰은 사용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요. ‘앱스플레이’는 사실 팬택 스카이 베가 라인 이후의 제품을 쓰는 유저들에게 전용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타사도 이런 서비스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주 종목들을 세분화 하여 유저들에게 제공을 하는 것은 다양성 면에서 반가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잠시 베가S5를 사용해 보게 되었는데요. 기기적인 측면에서도 마음에 들지만, 이런 컨텐츠의 다양함은 스마트폰을 쓰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하더군요.

‘앱스플레이’는 자체적인 앱스토어 공간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매거진 스타일(Magazine Style)의 UX도 보기가 편했답니다. 사실 이렇게 시원하게 보이는 데에는 ‘베가 S5’의 화면 크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5인치인데 일반적인 기존의 4인치 대 스마트폰과 별다를 것 없는 수준의 사이즈에 대형화면은 컨텐츠 하나를 봐도 시원스레 다가오더군요.

일단 ‘앱스플레이’ 어플에 접속하니 이전 베가 S5 발표회 당시에 접했던 수준의 ‘앱스플레이’보다 좀 더 다양한 컨텐츠가 쌓여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게임 위주의 어플과 리뷰들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가 스마트폰 유저의 구미를 당겨주고 있었습니다.


‘앱스플레이’는 특화된 컨텐츠 중심의 Total Play Ground를 지향하고 있더군요. ‘게임’을 비롯하여 ‘영화’, ‘TV’, ‘음악’ 등의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찾아 헤매는 이들을 잡아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게임은 약 150여 편(7월 8일 기준) 정도가 올라와 있고요. 연내에 500여 편까지 컨텐츠 확보를 한다고 합니다.

‘영화’는 같은 시기에 135편 정도였으며, 매달 신작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TV 또한 640여 편이 준비된 상태고요. 연내 1천 편 이상을 갖추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하겠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TV의 경우는 KBS의 컨텐츠들과 종편. 그리고 케이블의 프로그램이 올라 왔네요. MBC와 SBS는 뭐 나중에 합의가 되면 올라올 것으로 보입니다.

음악은 110만 여 곡이 벅스를 통해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스카이 베가 S5는 최신의 고사양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이 좋은 기기에서 단순히 전화만 되는 것은 직무유기겠죠. 그래서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고자 마련된 것이 ‘앱스플레이’입니다.


‘앱스플레이’는 베가 제품의 메뉴에 보시면 펼쳐지는 화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화면에 물론 배치도 가능하고요. 위에 보시는 ‘앱스플레이’ 어플 아이콘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사용법을 살펴보고 ‘앱스플레이가’가 뭐 하는 물건인고? 라는 정도를 아시면 될 것 같아서 그 포커스에 맞추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눈대중이 강하신 분은 그냥 터치해서 사용해 보면 다 알 내용이지만, 설명은 어차피 완전 고급유저만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설명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화된 컨텐츠 중심의 ‘앱스플레이’은 수많은 미디어 컨텐츠들을 장르와 인물, 시기별로 필터링하여 원하는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스마트 파인더’를 마련해 놓기도 했습니다.


위에 보시면 메뉴 형태가 나옵니다. 카테고리를 클릭하니 ‘앱스플레이’가 자랑할 만한 컨텐츠 메뉴가 펼쳐집니다. 네 개의 카테고리인 ‘게임, 영화, TV, 음악’이 나오죠.

물론 ‘앱스플레이’는 유료 컨텐츠와 무료 컨텐츠들이 나뉘어 집니다. 최신으로 올수록 가격은 정가이고요. 옛 컨텐츠로 갈수록 무료가 있습니다. 처음엔 무료 컨텐츠도 좋습니다.


‘앱스플레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순위도 볼 수가 있어서 인기 있는 컨텐츠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볼까?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참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의 경우 가장 비싼 컨텐츠가 있는가 하면 보통의 경우 가격도 있어서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TV를 이용해 보았는데요. 300원이면 볼 수 있으니 쉽게 봐지더군요. 음악의 경우 다운로드 가격은 기존 음원 가격과 동일 했습니다.


카테고리를 처음에 펼쳤더니 ‘매거진 타입의 새로운 UX’가 보이는데요. 이곳을 보니 오른편에 네 개의 메뉴와 함께 왼쪽에 이벤트 코너가 눈길을 끕니다.

이 이벤트를 잘 이용하면 보다 많은 컨텐츠들을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핫 이벤트 코너와 기획할인인 ‘납량특집 파격할인’이 있고요. TV의 경우 매주 수요일에 가격인 반 값이 되는 할인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하네요.

음악의 경우는 계절별이나 감정 등의 기획 이벤트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한데 모아주는 것만으로도 좋군요. 현재는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추천앨범인 ‘핫썸머뮤직’이 올라와 있네요.

위에서는 영화 순위를 봤었던가요? 이번에는 유료와 무료 게임의 순위를 터치해 봤더니, 순위가 등장을 하는 군요. 이렇게 순위가 올라오면 좋은 것은 그만큼 검증이 되었다는 소리이기에 조금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일수록 재미는 좋거든요. 또한 게임의 경우 사용성도 유저가 많은 것이 더 쉽더군요.


이벤트의 경우는 사실 따로 찾지 않아도 ‘앱스플레이’ 어플을 실행만 해도 공지 창으로 나오니 쉽사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보니 100일 동안 인기게임이 반 값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창 닫기를 하면 스카이만의 차별화 서비스인 ‘앱스토리(Appstory)’가 나옵니다. 가장 재미있고 특색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이곳이기도 합니다.

게임의 경우는 이곳이 매뉴얼의 역할을 해 주는데 큰 매력이 있습니다. 전문가와 리뷰어들의 리뷰가 이곳에 보여지니 무척 편리합니다.

첫 화면에 나오는 앱스토리의 각 분야별 투데이 이슈는 어떤 것이 인기가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게임투데이’를 보니 세 개의 게임에 대한 리뷰와 이벤트 게임 – 인기 게임 – 추천 게임이 세 개씩 나와주어 도움을 주네요.

‘미디어투데이’를 보아하니 사람들이 많이 들은 음원들이나 추천 음원들이 보여지는군요. 영화나 TV도 마찬가지고요.

‘앱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은 전문가 리뷰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리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만 사용하시면 한결 수월한 컨텐츠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앱스플레이는 무료도 있지만 역시나 컨텐츠는 모두 가격이 있기에 결재가 수월하게 이루어져야 컨텐츠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끝에는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결재 정보창과 로그인 창이 나오게 됩니다. 이곳에서 결재 정보에 대한 것들을 연결해 주시면 유료든, 아니면 리뷰에 참여든.. 그것에 관계된 것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화면은 첫 화면입니다.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이 두 번째이고, 세 번째는 설정화면이니까요. ‘앱스플레이’는 일단 너무도 많은 어플 속에 진주를 찾아주는 팬택 스카이 베가 제품 라인의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상세하게 어플에 대한 리뷰를 볼 수 있고요. 또한 어플 외에도 수많은 ‘음악, 게임, TV, 영화’ 서비스를 일목요연하게 찾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앱스플레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어 봤는데요. 이번엔 문화적으로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다는 연예인들의 베가 S5 활용법을 다루어 볼까요? 그 특색 있는 활용법은 바로 이들이 맡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스카이의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 보니 ‘형돈이와 대준이’를 비롯하여 노홍철과 하하까지 대결을 벌이려는 듯 화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무한도전>에서 ‘하하 vs 홍철’ 게임이 있었는데요. 그를 활용한 뭔가의 컨텐츠가 있을 것 같은 화면이 있어주네요.


뭔가 재미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어랍쑈’ 라는 카피도 마음에 들고요. 이 네 명의 절친들이 모인 것을 보니 뭔가 대결이 분명히 펼쳐질 것 같습니다. 원래 <무한도전>에서는 ‘하하 vs 홍철’의 대결이었는데, ‘베가TV 어랍쑈’에서는 거기에 ‘형돈이와 대준이’가 각자 한 명씩 기존의 팀에 들어가 대결을 펼치나 봅니다.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8월 3일부터 진행이 되는 것인데요. 8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연예계 절친인 이들이 벌이는 대결 구도가 TV쇼 형태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오직 베가TV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벤트 프로모션인데요. 진행에는 유재석의 거울과 같은 모습을 한 정범균이 진행을 맡네요.


방법이 이렇다고 하네요. 해 보시면 재미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추첨하여 이벤트에 당첨되면 상품도 있으니 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이 네 명의 절친들이 벌이는 대결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TV쇼 꾸준히 시청하려고요.


마치며,
‘앱스플레이’는 ‘베가레이서’와 ‘베가S5’의 중요한 컨텐츠 제공 어플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어디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관심을 가진 컨텐츠들이 한데 모여있는 것은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으니까요. AppsPlay는 고품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게임중심의 정보형 스토어로 발전시켜 나갈 것 같네요. 물론 엔터테인먼트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테고요.

베가 S5를 사용하여 ‘앱스플레이’를 사용해 본 결과 지금도 만족스럽지만, 앞으로 더욱 채워지는 컨텐츠들이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 여러분들의 추천(view on)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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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2.08.09 01:28

    베가S5가 그렇게 LTE가 빠르다는데...
    실제 보질 못하니^^ ㅎ

    • 2012.08.09 06:52 신고

      빠른데 계속 사용하고 싶었지만, 잠시 써 봐서
      안타까웠어요 ㅎㅎ 갖고 싶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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