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00억 광고 매출. 대단함보다 안타깝다

영화 <건축학개론>이 수지에게 결과적으로 100억 이상의 광고 매출을 불러다 준 격이 됐다. 영화 출연 이전 걸그룹 미쓰에이로 활동했던 당시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수지의 이미지는 달라졌고, 정확히 그 기점으로 수지는 마치 거품이 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하게 끌어 오르기 시작했다.

가요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 행사 등 많은 활동을 했던 수지였지만, 수지의 이미지가 ‘국민 첫사랑’이 된 것은 영화 <건축학개론>의 역할이 매우 컸다. 그 이후 항상 이름 앞에 ‘국민 첫사랑’이 따라다녔으니 영화의 공이 컸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

영화 출연 이후 수지는 더욱 영역을 넓혀 활동했고, 드라마와 CF, 예능 등 가리지 않고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의 본업이었던 가수의 영역 활동은 상대적으로 미비했던 것은 그녀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고는 했다.

현재 미쓰에이는 가수로서 활동이 거의 없다고 느껴지는 시기다. 중간 중간 곡을 발표했다고 해도 대중이 미쓰에이의 곡을 기억하는 것은 팬이 아니고는 거의 없다고 느낄 것이다. 고작 활동하는 것이 수지가 전부고, 페이가 <마셰코셀럽>을 거쳐 <댄싱위드더스타>까지 출연하고 있지만, 인식하는 이는 많지 않다.


수지는 JYP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기둥이라 불릴 정도로 활약은 절대적으로 보인다. 수지 외에 JYP를 이끌어 가는 기둥이라면 2PM 정도. 2AM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활동과 인기로 현재 또다시 자신의 영역보다는 타 영역인 연기와 예능으로 눈을 돌려 임슬옹은 <천명>, 조권은 <직장의 신>, 정진운은 ‘우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수지는 현재 드라마 <구가의 서>와 여러 CF에서 활동을 한다. 그 중 CF 영역이 갑자기 화제가 됐다. 총 22편의 광고 계약을 따내 1인 광고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는 사실이 화제인 것. 이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의 수익이며, 그래서 대단하다는 것이 기사의 초점이다.

사실 그녀가 올린 광고매출액을 보면 놀라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광고매출이라는 것을 살펴보면 씁쓸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총 22편을 1년 남짓한 시기에 올렸다는 것은 대단함보다는 안타까움이 먼저 앞서는 이유다.

아무리 잘 팔린다고 해도 약 1년의 시기에 22편이라는 것은 대중으로서 도대체 어떤 광고를 찍었는가의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냥 수지가 나오는구나! 였지, 그 광고가 무엇인가를 아는 대중은 그리 많지 않다.

기존 시대를 주름 잡던 스타 중 다작의 광고에 나서는 일은 거의 없었다. 동시에 두세 편의 광고 정도가 지금까지의 추세. 한석규, 장동건, 원빈, 김태희, 전지현 등 한 시대 큰 인기를 얻는 그들도 1년에 고작 몇 편의 광고를 찍었다.


그들이 그렇게 활동한 이유는 명확하다. 이미지 소모를 최소한 하는 것이고,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다는 차원에서도 다작의 CF는 하지 않았다. 업체에서도 많은 돈을 줘가며 전속으로 묶어두는 이유는 그 이미지를 이용해 최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려는 이유이기에 동시에 다른 곳 출연을 막는 이유였다.

그런데 수지는 22편을 출연했다. 의류, 피자, 교복, 레저, 코스메틱, 보석, 휴대폰, 카메라 등 거의 웬만한 CF는 다 출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영역에 출연했다. 문제는 어느 CF를 찍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고, 기업 측에 어떤 실리를 주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마케팅의 기본은 더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함인데, 수지의 CF를 쓰는 곳 중 과연 더 좋은 이미지를 가진 곳이 얼마나 될지 생각을 아니 할 수 없다. 현상유지 정도를 하기 위해 마케팅을 했다는 것은 기업 측에 절대 좋은 일은 아니다.

22편 중 관련 광고에 관심 있어 하는 이와 팬. 그리고 특히나 신경 쓰는 일부의 대중을 빼고는 수지가 하는 광고를 조목조목 기억하는 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대중이 그녀의 광고를 기억하는 것은 많아도 5편 이내일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 마케팅은 실패.

수지가 돈을 벌었을지는 모르겠으나, 기업에서는 실패이며 대중에게도 그녀가 22편을 찍었다는 것은 그리 좋은 이미지만은 아닐 것이다. 수지는 결과적으로 봤을 때 미쓰에이라는 그룹보다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국민 첫사랑’의 인기로 광고매출을 올렸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려먹어도 너무 우려먹고 있는 것은 조금만 깊게 생각해도 그녀의 이미지에 대해 회의를 갖게 한다. 이런 안타까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JYP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안 좋다는 방증일 수도 있다.

<사진의 저작권은 해당 기업에 있습니다>

* 여러분의 추천(view on)은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63)

  • 이전 댓글 더보기
  • 근데
    2013.04.21 06:14

    자꾸 인신공격만하고 글쓴이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댓글이 없네요.
    저도 글쓴이와 동감하는게 다른 톱스타들도 1년만에 22개의 광고를 몰아서찍은적이 없습니다. 전지현 전성기때도 그러진않았죠...결국은 광고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광고가 얼마나 임팩트를 주느냐가 문제예요.

    • 지나다
      2013.06.06 02:58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게 널려 있는건 잘 피해 보시는듯
      허고 전지현이 그랬으면 그것보다 뛰어 넘으면 안되는 무슨 법칙이 있는건가 참 논리적이시네요? 그런 법칙은 어디 수학의 정석에 나오는 법칙입니까?

    • ?
      2013.06.11 20:07

      맞아요
      다열폭성으로. . .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글이없는거같아요

    • ?
      2013.06.11 20:07

      맞아요
      다열폭성으로. . .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글이없는거같아요

  • 언론플레이에 속으셨군요
    2013.04.21 07:36

    그 기사는 단기계약도 억대라는 말도 안되는 눈속임 기사로 '추후에 이런 금액으로 몸값을 제시하겠다'라는 일종의 언론을 이용한 마케팅이죠

    이런 눈속임 마케팅에 반응하는거 자체가 일종에 마케팅에 속았다라고 하죠

    • 속이냐
      2013.04.21 22:02

      모자른거냐 작년 2월과 건개론 개봉으로 주가 오르던 3월 이후 또 4월 그 이후 올초 단계적으로 수직 상승 광고비가 올라갔다고 친절하게 기사 보도들 하던데 뭐가 눈속임을 한건데? 니 편협한 대가리나 좀 어떻게 해봐 눈속임한 넘들에 하도 속아 멀쩡히 친절하게 광고비 올라간 이유까지 곁들여 보도한것에 헛소리야

  • ㅋㅋㅋㅋㅋㅋ
    2013.04.21 09:21

    니가 더 안타깝다 다른 애들은 광고가 안들어와서 못하는거다 이미지 소모를 최소화 하는거는 광고 말고 방송 연출을 줄여야 하는거다 광고수입이 얼마나 큰데 그걸 줄이냐 인기는 아무리 관리해도 영원한게 아냐 기회가 왔을 때 벌어야 하는거다 뭘 알고 떠들어ㅋㅋㅋ

  • 2013.04.21 09:25

    너무 섹시한 65G 컵녀 인터넷에 음란하게 야한 자기 셀카 올리다가



    결국 네티즌들에게 신상이 털리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는데...




    관련영상을 보고싶으시면 http://blog.daum.net/wkdwlqhd123 <ㅡ ㄱㄱ싱






    지금 다 짤리고 남아있는 유일한 영상이 있는 곳입니당

  • 나그네
    2013.04.21 10:09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길하냐? 이영애, 전지현, 김태희. 모두다 한창 때 광고 20편 이상 찍었다...이영애는 평생 찍은 광고가 250편이 넘는다..

  • ㄹㄹㄹㄹ
    2013.04.21 12:49

    방구석에 앉아서 이런 글 싸지르고 있을때

    기업들은 자신들의 기업 브랜드와 수지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합쳐졌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가장 경제적으로 분석합니다. 결론은 개소리죠

    • ㅋㅋㅋ
      2013.05.12 18: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물어지지않는입이싫다
    2013.04.21 16:00

    그렇게 광고를 많이 찍었는줄 몰랐네...기억나는게 없어...그리고 진짜 탑 광고모델은 다작을 하는게 아니라 한 브랜드랑 장기 계약을 한다..10년 정도 .. 단타로 나오는 광고모델은 그만큼 소비기간이 짧으니 빨리소비하고 버려진다는것...첨엔 많이 찍는것 같아도 2년 지나면 그 모델이 진짜 셀파워가 있는지 없는지 티비광고 빈도수로 알수있다..

    • 그건
      2013.04.21 22:12

      관심이 있던 없던 해맑고 이미지가 확 띠어 난 대부분 기억 나던데? 안티 까 인생 아니면 거의 그러더만 그리고 10년 장기 게약을 누가 한다고 그래 광고주가 약쳐먹었냐? 10년을 하게? 10년 안에 무슨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는데 급변하는 광고 시장에서 10년을 해? 1~2년 해보고 별 탈 없으면 또 연장하고 그러면서 10년 가는거는 있을수 있을지언정 그 경우도 거의 드물고 그리고 뜬 초창기 인기 얻었던 스타들 대부분 다작들 해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다작을 해도 이미지 소비가 염려가 없는 경우는 별상관이 없다는거 그 또한 광고주가 주도면밀하게 타진해 보고 다작을 해도 자기 광고모델로 쓰겠다고 하면 쓰는게 요즘은 이해의 폭들이 넓어져 소비자들이 그리 거부감이 없어진 것도 있고 무엇보다 수지 같은 이미지는 모든걸 감수할 만큼 상당히 매력적이라는게 주요하다는거 어쨌던 이 글 쓴 불러거는 내 보기엔 수지 흠집 내보려는 배아픈 인생이라 봐 그게 아니면 글 싸지를 자질은 아닌거지

  • ^^
    2013.04.22 16:48

    원래 연예인의 인기란... 시간 지나면 사그라드는 거품에 불과한 것임을 잘 아실텐데
    굳이 쓸 필요 없는 부정적인 말들로 살을 덧붙여서 이 글이 수지를 향한 진심어린 충고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썼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ㅎ 오히려 JYP와 수지에 대한 개인적 악감정이 느껴집니다
    수지가 다른멤버들에 비해 대중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있어서 멤버들 모두에게 골고루 인기가 분포됐으면 하는점이나 이미지 소비가 심하면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다는건 동의하지만,
    CF 많이 찍는 수지가 안타까울뿐이다, 수지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주들 기업들은 결과적으로 실패한것이다. 마지막으로는 JYP 운영 시스템에대한 비난까지... 이런 내용은 글쓴이가 단순히 수지 안티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연예인을 CF모델로 쓰는 이유는 이미지가 좋아서이고 수지는 그에 적합했을뿐!!!
    수지를 깎아내리는데 기여하는 이런글은ㅎ 수지를 응원하는 팬의 입장에서 읽을때 기분이 더럽습니다.
    한때 잘나갔던 모든 연예인들이 그랬듯이
    전성기일때 많이 활동해서 벌어놓는게 회사입장에선 좋은겁니다
    여자 연예인, 그중에서도 여자아이돌들이 유난히 인기 유통기한이 짧아서.. ^^
    JYP에서 수지 관리 잘하고 수지도 지금의 좋은 이미지 끝까지 유지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결과도 있을것 같네요. 회사측에서 조심해야할것은 수지의 인기에 제동을 걸기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있는 하이에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지와 민,페이,지아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
      2013.06.11 20:05

      그건당신의말그대로느낌일뿐이죠
      직접물어보심이. . .

    • ?
      2013.06.11 20:05

      그건당신의말그대로느낌일뿐이죠
      직접물어보심이. . .

  • ㅋㅋㅋ
    2013.05.02 18:52

    이게 뭔 ㅋㅋㅋ 진짜 내가 수지팬도 아닌데 ㅋㅋㅋ
    지나가다 이게 열폭이다!! 뭐 이런느낌? ㅋㅋㅋ
    인터넷보면 진짜 정신병자들 많어 ㅋㅋㅋ
    광고 누가 뭐 찍었는지 일일이 갯수 세어가며 기억하는 대중이 몇명이나있냐?
    이건 둘중 하나다 돈받고 쓰는거 아님 정신병자 ㅋㅋㅋ

  • 뽕뿌루밤밤
    2013.05.04 15:29

    난.. 개인블로거가 걍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 놓은 글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댓글다고 커뮤니티가 형성된다는게 놀라울 뿐이요...

  • 수지 덕에 이슈
    2013.05.12 07:53

    수지보면 좋아요 안구정화?? 티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수지나오면 그 광고 좀 더 집중해서 보게되고 질리는 이미지가 아니라서...그 또한 남다른 매력이고
    그래서 콜이 끊기지 않는거 아닌가싶네요

    • 2014.03.31 15:33

      ㅈㄹ다광고해서 밀어줄라하는거몽값올릴려고

  • 허허허
    2013.05.12 11:43

    너 여자냐?ㅋㅋㅋㅋㅋ

  • 싸랑
    2013.05.12 12:55

    팬 아닌데 노래 아는데..... 가수로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수지가 jyp에서 잘나가는 거 맞지만 부정적으로 볼 것은 아닌거 같다.

  • 2013.05.12 13:26

    역시 개념없는 수지빠순이빠돌이들 ..ㅉㅉ
    자기가수는 무조건 감싸려고하고 다른가수는무조건까는..
    수지펜카페들어갔다가 놀랐다..어찌나 그렇게 싸가지없고 개념없는애들이있는지..아예 다른연예인을까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수지가더어울리는데 왜 개가들어왓냐고 짜증나고재수없다고 ㅋㅋㅋㅋㅋ자기연예인욕할땐 똥꾸멍핥더니 왜이렇게 싸가지없냐
    그리고 맞는소리아니냐 저거 ㅋㅋㅋㅋㅋ인정할껀인정하고살아야지 그게 수지를 더 욕맥이는 이유다 니네가 욕맥이는거야 팬들이

    • 지나다
      2013.06.06 03:04

      니 골이 밴뎅이 골일꺼라 느껴저

  • 개념찬 수지빠돌이
    2013.05.12 23:44

    물론 틀린 말이라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수지에 대해 회의감이라니? 그건 기자양반이 신경쓰실 부분이 아닐텐데요?
    그리고 수지라던가 JYP는 실제로 이익도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돈을 벌려고 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뭐 다른 스타들은 하나로 안 우려먹나요. 노래보다 영화나 드라마가 뜨면 주목을 받고 우려먹게 되기 마련입니다. 뭐 그래도 굳이 이런 (조금은)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있는 비판을 하시려면 그전에 내딸 서영이라던가 김탁구라던가 하는 유명한 드라마로 한번에 급부상했던, 그래서 광고가 물밀듯이 왔던 다른 스타들도 비판하시는게 필요하시겠네요

  • 지나다
    2013.06.06 03:07

    한마디로 .....사주 받은 경쟁사 배아픈 빠돌 그게 아니면
    자질 미달...글 쓰지 마소...쓸려면 세상을 좀더 알고 한 60쯤에 글 쓰소...그정도 자질이요...
    나이 많고 적고를 떠나 인식의 편협함 좁음이 치가 떨리오

  • ㅋㅋㅋㅋ
    2013.06.30 12:38

    빠돌이들 답답하네 ㅋ 나도 수지팬인데 이글이 왜 열폭이지? 광고많이찍는게 배아픈게 아니고 이미지 소모되는게 걱정인데 뭔 ㅋ 눈이멀었나 급격하게 이미지소모되면 수지만 손해지. 그만큼 빨리 질린다는거 아니냐 멍청이들아 기존의 톱스타들처럼 갈려면 광고수도 적절하게 해서 롱런할수있게 하는게 좋지. 물론 cf는 많이 찍으면 찍을수록 좋지만 값싸게 많이 찍는거보다 몸값좀 올려서 적게 찍으면서 똑같이 돈받는게 낫지
    진정 수지팬이면 롱런할수있는 방향이 좋지 일회용 배터리처럼 쓰는게 좋냐? 하이튼 논점을 모르네 멍청한놈들

  • 곰돌이
    2013.11.11 19:20

    연예인 몸값 완전 거품이다

  • 공감
    2013.11.24 09:30

    이 글은 과한 광고로 인해 기업들도 손해를 보고 가수 이미지도 타격을 받는다는 얘기로, 김연아느님이 한 때 광고를 많이 찍었을때 대두되었던 문제이기도 하죠. 글 잘쓰셨는데 이렇게 욕하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안타깝네요. 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칠 게 아니라 논리와 시사를 가르쳐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4.06.21 11:58

    닥치고 그냥 이쁨 수고 말이많어 ㅡㅡ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