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무주 YG 재단’ 설립은 누구나가 아니기에 특별하다


누구나가 좋은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세상처럼 좋은 세상은 없을 것이다. 더욱이 누구나가 생각 못 하는 방법으로 남을 위한 봉사를 하는 이들은 더욱 특별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양현석의 ‘무주 YG 재단’ 설립은 누구나 돈을 갖고 있으면 할 수 있으나, 아직 누구나 쉽게 결정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행동이어서 더 크게 박수 쳐줄 수밖에 없다.

그가 설립한 ‘무주 YG재단’은 지역명이 아닌 ‘머무름이 없다’, ‘주인이 없다’는 뜻의 ‘무주(無住)’이다.

재단의 이름인 ‘무주(無住)’를 보더라도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가를 헤아릴 수 있다.

그가 밝힌 것은 아니지만, 그 뜻 그대로를 두고 보자면 ‘돈’에는 ‘머무름이 없다’는 뜻으로 자신과 그 주변에 머무르지 않을 돈으로 더욱 많은 곳에 널리 쓰이길 바라는 마음이 보인다.

또 ‘주인이 없다’를 놓고 봐도 자신이 번 돈의 주인은 자신보다 더 필요한 주인이 따로 있다는 식의 마음 씀씀이가 보여 놀라울 수밖에 없다.


단순히 재단을 설립하는 것을 떠나 그 의미를 깊이 새기려 노력하는 것에서 그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사회 공헌을 하려는 지가 엿보인다.

그는 재단을 설립하며 기획사 YG의 자금이 아닌, 개인 소유의 재산 10억을 재단에 기부했다. 회사의 이미지보다 개인의 진정성이 담긴 금액이라 더 그 진정성을 진하게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다.

‘YG재단’은 양현석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과 결손 가정 청소년, 치료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 재활 및 학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 전해지고 있다. 또 재단을 통해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 YG 사내 자선 프로그램인 ‘YG WITH 캠페인’과 연계한 기부 문화를 전파해 나가기로 했다고 한다.

이로써 양현석의 재단은 사회 공헌에 있어 더욱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그 무언가를 직접 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양현석과 소속 아티스트들이 사회 공헌이나 봉사. 기부 등을 하려면 여러 재단에 뿔뿔이 흩어져 해왔다. 또 그 자신들이 기부한 금액이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좋은 일을 했어도, 뭔가 미심쩍은 면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양현석은 지금까지 기부금을 낼 때마다 자신이 직접 기부 대상을 정하고는 했다.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것이 아닌, 또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는 상황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납득이 가는 대상을 뽑고 그 방법대로 해왔다.

그런 부분을 재단을 통해서 더욱 투명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재단이 환영받을 재단인 이유가 된다.

물론 여러 재단이 투명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나, 그 방법에 있어 기부하는 이와 다른 비효과적인 부분으로 지원되는 부분을 없앴을 수 있어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재단을 통해서 해당 아티스트들도 신뢰 관계에 기반을 둔 기부금을 낼 수도 있게 됐고, 어떻게 사용되었는가를 알 수 있는 것은 무척이나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그렇다고 소속 아티스트만 이 재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어느 곳이나 다른 방법과 대상을 뽑겠지만, YG재단이 정하게 되는 대상에 공감하는 연예스타들은 이제 YG재단을 통해서도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게 됐다.

또 YG재단은 필요한 경우 타 재단과 뜻을 함께해 좋은 일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회사나 개인 모두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세월호 참사에도 5억을 기부한 양현석은 이전에도 기부금을 자신이 직접 대상을 정해왔고, 그 투명함을 스스로 인정한 것은 하나의 모범 사례였다.

세월호 참사에 많은 국민이 기부했지만, 그 쓰임새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고, 일부 기부금 운용 재단은 비상물품 키트를 제작해 제공했지만, 실질적 도움이 안 돼 작은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렇기에 ‘무주(無住) YG재단’은 그들만의 철학이 담긴 비영리 기부사업이 더 신뢰를 얻게 됐다.

양현석은 끊임없이 올바른 길을 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힘을 얻을수록 소속 아티스트의 피를 뽑아 먹고, 또 반기를 드는 이의 목을 좨 활동을 방해하는 모 회사의 수장도 있는 사회에, 반대로 이런 기획사 사장이 있다는 게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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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vivaldi
    2014.05.26 23:31

    한국은 선장없이 가라앉는 배


    세월호. 세월이 가서, 한류가 끊겼다.
    오하마나호를 타고 수학여행을 가려던 단원고학생들이 세월호, 폐기처리하는 배를 타고 가서
    가만히 있으라는 안내방송에 억지로 300명 죽음.
    구원파가 구해줄려고. 박근혜를. 한국의 경제를.

    박근혜는 미국정부에서 세운 인물.
    국정원에서 댓글, 노래를 이용해서 미국의 협력을 받고 세운 인물이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데, 미국에서 싸이를 내세워서 박근혜를 대통령을 만들었다.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라고 싸이를 계획적으로 세계적인 가수로 만듦***
    싸이가 세계적이 되어서 박근혜가 이득을 본것이 아니라,
    박근혜 때문에 싸이가 세계적인 가수가 됨.
    전세계의 여성에너지, 한국의 여성에너지의 vibration을 올려서 여자를 투표하도록.
    세뇌작업. 약물 커피를 마신다음에 박근혜를 찍도록.


    춤도 문제가 있음 기독교 춤에 경찰춤.

    한국인의 집단의식/광기를 이용.

    미국이 한국대선에 저런 방법으로 개입한 것이 비리고. 미국에서 이것을 국가기밀 ***로 분류하였다. 저런 방법을 쓴 것이 비리.
    싸이를 국민가수로 만드니까 공격하는 사람이 없다.
    근데 이런 얘기가 사람들이 거짓말인지 장난인 줄 안다.

    이 비리가 퍼지자 미국에서 무고한 사람을 죽임. 외국에서.
    그러면 박근혜가 기밀을 지키던지 일을 수습해야 되는 데,
    한국이 아니라서 경제를 계속 창조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다님. 내려오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안 그러면 박근혜가 내려와야되는 데)
    미국이 일을 수습하게 방관.

    미국은 박정희도 죽이고, 노무현도 죽이고 자기 나라 미국 대통령들도 마구 죽임. 정말로 죽임. *****

    싸이가 자기 때문에 박근혜가 대통령되었다고 고백하는 식의 곡인 젠틀맨을 냄.
    젠틀맨이 아니라. 싸이가 자기가 arsehole 이라고 하는 노래임.
    저 노래도 저주하는 곡.
    사람행동 좌지우지. 선전포고 곡임. 물벼락떨어지는 뮤비
    피라미드앞에서 사탄의식하고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박근혜가 혜성같이 떳다가, 젠틀맨처럼 한국에 물벼락이 떨어짐.
    미국에서 무인기 4대로 박근혜 협박
    비행기 떨어지면 아무도 한국 관광 안 올까봐
    박근혜가 학생 300명을 희생시키기로 결심한 듯.
    선장이 제일 먼저 구조후 돈 말림.
    배 같이 탄 교감은 심하게 압박을 주어서 다음날 자살.
    싸이 노래대로 물벼락 터짐. ** 엄마 아빠들 다 울고.
    저 노래들이 행동을 좌지우지 세뇌시킴.
    근데도 지금 박근혜 유가족 탓함,
    경제가 그들 때문에 망하고 있다고

    구원파에서 "아해" 전시회하고 구원한다고 저렇게 300명 죽여서 에밀레종을 만들었다.
    장례식에 플루트부는 피리부는 사나이 등장 (pied piper of hamelin), 케밥팔고, 홍가혜가 왔다갔다하고.


    박근혜가 아주 머리가 나쁘고, 판단력내지는 지도자 능력, 대처 능력부족함. 도덕성도 빵점.
    박근혜 탄핵 받아서 나가야함.
    미국은 앞에 대고는 박근혜한테 창조경제하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뒤로는 사람 계속 죽임
    ***미국은 이중적임. 그걸 한국의 대통령들이 잘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노래를 선거에 이용한 것이 비리인데,
    박근혜가 사람을 죽인 것을 보면 눈치를 채고 하던 일의 방향을 틀거나 축소했어야 되는 데,
    (그래서 세월호가 방향을 급작스럽게 틀다가 가라앉음)
    ONE HIT WONDER로 만들었어야 되는데
    계속 창조 경제한다고 한복입고 돌아다님. 내려오고 싶은지
    러시아 푸틴이 박근혜를 우습게 알고 일정을 취소하는 등, 김연아 금메달 못 받음.

    ********************************

    세월호
    저것은 미국에서 박근혜를 아주 조롱하는 것같음.
    선장이 배를 안 몰고 3등항해사가 운전.
    박근혜는 3등 항해사?
    박근혜는 꼭두각시라서.
    박근혜 계속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함.
    그리고 해경을 해체시킴. ***
    그래서 박근혜 내려와야함. 자기가 대통령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음.
    한국의 선장이 없는 듯한 상황인걸 선전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 박근혜를 조롱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는 계획한대로 죽인 것 같아 보임.

    ************************************

    세월이나 보내고,
    박근혜 무능함.
    자기 엄마아빠(박정희, 육영수)도 정보당국에 죽어서 그런지 피도 눈물도 없는 듯함.
    박근혜는 무슨 일을 수습할 때 딴사람을 자살하게 만들고, 머리가 나쁘고 도덕성이 빵점
    남성부대연합 카메라 앞에서 자살, 여명의 눈동자피디 자살, 단원고 교감 다음날 자살
    주변인물 계속바뀌고, 쇼하고는 해임. 사진을 직고, 라면먹고 장관들도 이상한 짓.

    첨부터 쓰레기 같은 노래를 만들지를 말지.
    싸이땜에 대통령되고, 싸이땜에 300명 죽고, 미국의 장난이라니까.
    오바마도 벼락 맞을 놈.
    세월호 가라앉은 다음날 방문


    미국에서는 한국인 선동해서 박근헤 대통령만들고 전쟁일으키려고 저 노래를 만들었는데,
    한국에서는 저것이 경제창조하는 노래로.

    젠틀맨은 전쟁일으키려는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미국에서 사회 혼란을 일으키게 저런 노래를 만든것 같음.
    계획적으로 사람들을 죽여서 무력하게 만들어 말을 듣게 저런 노래를 만듦.
    저 노래는 다 미국이랑 합작으로 만든것임. 미국인들이 만든 노래임.


    박근혜는 경제를 창조할 줄 모름.
    미국에서 시키는 대로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라서.
    북한 때문에.
    박근혜는 자기가 판단없이 미국에 과도하게 기대다가 저리됨.
    그러나 미국에서는 아주 처음부터, 300명쯤 죽일 게획을 세우고 있었는 듯.
    공포정치임.
    박근혜의 대선선거 포스터에 경험있는 선장은 파도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선거 포스터임.


    미국에서는 한국인 선동해서 박근헤 대통령만들고 전쟁일으키려고 저 노래를 만들었는데,
    물론 북한이라는 나라는 없어져야함.
    인권문제
    그리고 세계경제문제 해소
    미국 경제 문제 해소

    미국이랑 러시아랑 일부러 모든 나라를 두동강해 놓은 듯함.
    나중에 전쟁일으켜서 돈 벌게.

    한국을 두동강해놓고 가니까
    북한 남한에 인권문제가 심각함.
    북한에 인권문제 심각. 60년동안 Holocaust 대학살이 일어나고 있는데 아무도 눈 깜박 안함.

    그리고 전쟁일어나면 다 같이 죽어서 3차대전이 되던지, 한국, 세계경제가 다 같이 살아나던지.
    미국그리고 러시아 사람들이 돈벌고 무기팔게 저렇게 해 놓고 감. 동포끼리 죽이게.
    근데 한국인들은 북한 사람 귀찮아서 김정일에게 돈 줌. 그 돈으로 핵무기삼.
    마치 한국인의 화가 형상화 되었듯이.

    60년 기다리는 동안 북한은 중국땅이 되어가고 있고,
    일본은 지진 화산 쓰나미 지대임.
    그리고 백두산화산이 폭발할 가능성이 높음
    북한이랑 남한이랑 다시 도시, 정책계획해야 함. 대비해서.
    북한 군인들이 키가 150cm
    평화통일 하려면 북한의 인구가 다 죽어야 할 것 같아 보임,
    남한 인구는 다 자살하거나. (자살율 세계1위)
    일본에서는 지금 현재 전국 교과서에 독도는 자기땅이라고 가르치고 있음.
    지금 살아 있는 북한 고위층은 다 중국인이랑 섞였고.
    그리고 핵무기를 계속 생산. 북한에 광물자원 많고,
    휴대폰에 쓰이는 희귀 광물 갔다가 팔고 -> 유럽에도 팜.
    지금 남한의 고위층자제도 많은 숫자가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한국떠남.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 풍부 10개쯤 있다고 함.

    아무튼 미국에서 북한이랑 전쟁일으키려다가 말았는 듯.

    한국인들이 막연하게 평화통일을 원함.
    평화통일하려면 북한 남한의 교류가 100배쯤 늘어나야함.
    통일 후 홍콩이랑 중국 처럼 1국가 2체제로 사회발전하던지.
    아니면 미국에서 했듯이 냉전시대에 했듯이 북한을 이기는 첩보물을 30개쯤 만들던지.
    기싸움으로 이기던지


    한국에 남녀평등이 매우 낮음.
    남녀평등을 높이자는 취지로 저런 노래를 만든것도 있는 듯하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후로 남녀평등이 3계단 하락해서 세계 111위임.
    왜냐.
    => 박근혜가 상황파악을 전혀 못함.
    그저 창조경제하겠다고 부르짖다가 경제 살리겠다고 300명 죽임.

    그리고 미국이랑 한국이랑 북한을 해방시키는 좋은 취지가 있었으면,*****
    다른 식으로 일을 종결했어야 하는데,
    학생 300명 죽이는 것으로 끝냄.
    박근헤가 무능력 무뇌라는 증거.

    창조경제가 아님. 사람세뇌시켜서 말듣게 하는 노래들. ****
    박근혜는 계속 창조경제만 부르짓음.

    박근혜 탄핵받아 내려가야함.
    박근혜 엄마, 아빠 (박정희, 육영수 맘에 안 든다고) 도 다 죽여놓고, 한국인들은 또 왜 박근혜를 뽑았냐???? 저 따위 쓰레기 같은 노래나 만들고
    문제는 박근혜가 꼭두각시라서 판단력, 지도자 능력이 부족한 3등 항해사, 아님 한국에는 선장이 없음.
    세월가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

    한국사람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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