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려원 등 스타들. 지라시는 의도가 있어 더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

세상에 의도 없는 지라시는 있을 수 없다. 또한, 지라시를 확인도 안하고 기사화하는 데는 그만한 의도가 있는 법이다. 그것이 우연처럼 들려 기사를 썼다고 한들 그 기사 이전에 악의적 의도에서 퍼진 루머를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화했기에 그 또한 범죄라 말할 수밖에 없다.

스타들의 지라시만큼 주목도를 높이는 요소는 세상에 그리 많지 않다. 재해도 자신이 당하지 않고, 그 주변이 아니라면 시선을 끌지 못하지만, 스타의 사생활은 그 재해의 주목도를 넘어선다.

스타의 사생활은 우리 일상생활 모든 주제를 넘어서는 파급력이 있기에 그만큼 주의해 기사화해야 하지만, 현재의 언론매체들은 그러하질 못하다.



설령 주의사항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양심을 파는 기자들의 기자의식과 생산을 부추기는 언론의 언론의식은 지라시를 양산하기에 스타의 고충은 말이 아닌 상태다.

더욱이 지라시가 갑자기 늘어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가장 흔한 이유란 것은 광고비를 얻기 위한 행위지만, 그 너머 그들이 노리는 것은 이차적인 수익을 얻으려는 의도가 있어서다.

또한, 근래 이렇게 지라시가 늘어난 데는 부차적인 수익 중 정부의 떡고물을 노리기 위함도 있다. 힘없는 인터넷신문들이야 해당되지도 않지만, 힘 있는 인터넷신문 몇 군데와 대형 언론들은 정부의 검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아니 이미 받은 이후이기에 더 강한 뉴스가 필요한 상태가 현 상태이기도 하다. 현재 대형 언론과 중소 언론 중 기성언론은 정부로부터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한 지원금을 받은 상태다. 몇천만 원부터 억 단위까지 매체의 힘에 따라 그 지원금 차이는 다양하다.

그들이 하는 정부 정책 홍보 방법은 직접적인 방법도 있으나, 간접적인 홍보 방법인 지라시 형태의 고전적인 수법도 있다. 직접적인 방법은 정책을 지면에 실어 광고하는 것이지만, 간접적인 방법은 거짓 기사나 강한 기사를 통해 대중의 눈을 가리는 방법이 있다.

근래 말도 안 되는 지라시 중 의심해 볼 건 바로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이며, 그 뒤를 잇는 것이 정려원과 박효신의 열애설. 또 이정재의 결혼설이다.



위 세 건의 기사는 사실 완벽한 거짓 기사다. 아예 기미조차 없던 사실을 사실인 양 보도하고, 아니면 아니라는 식의 기사가 바로 이 기사들의 특징. 또 이를 보도한 매체는 모두 기성언론 중 대형언론에 해당하는 곳이다.

이 기사들로 인해 스타들은 명성에 금이 간 것이 사실. 사실이 아니라고 넘어갔으면 된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는 것이 사실이기에 스타들의 대응은 단호하고 강해야 한다.

지금까지 대형언론이나 기성언론이 보인 이런 행태에 스타들이 당하기만 한 것은 대중 누구라도 아는 사실. 그렇기에 스타들의 강력한 대응을 바라는 것은 대중의 마음이다.

악의적인 마음이 없었다고 항변한다고 해도 그들은 죄에 대한 벌을 받아야 한다. 언론이라고 해서 모든 것에 자유로울 수는 없다.



최소한 언론으로 언론인으로 당당해지려면 사실에 근거한 보도를 해야 하는 건 기본이다. 사실 확인 없이 스타들의 사생활을 보도하고 책임지지 않는 게 언론이라면 존재 가치는 없다.

당장 큰 타격을 입는다기보다 그것이 쌓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면, 강력히 대응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이정재와 지드래곤, 정려원, 태연, 박효신 모두 작게라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쌓여서 손해를 본 입장이기에 강력한 대응은 당연하다.



<사진=SBS 힐링캠프, CJ E&M,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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