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냥라인 베스트 커플상에 오르다

네티즌선정 베스트 커플상 ㅋㅋ. 저도 한 표 찍었습니다. 재미있네요.. 극을 살려주는 닷냥라인이 어떤 시상식과는 달리 참 재미있는 요소로 다가옵니다. 그만큼 시청률은 경쟁방송에 빼았겼으나 마니아층에게는 실로 대단한 명품드라마로 여겨졌습니다. 저도 그 마니아층에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SBS에서는 올 한해 명품드라마 몇개를 만들었군요.. 신의저울, 식객들도 그런 멋진 드라마 입니다.

이 상을 받으면서 두 배우는 재밌으면서도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문채원은 소감에서 쑥쓰러워 하면서 시대가 많이 변한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참 맞는 말이죠.. 예전 시대라면 어찌 이런 동성애 코드의 극이 있을 수 있으며 또 그들의 역할에 열광하던 시대의 코드는 참 많이 발전함이죠.. 참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명품드라마 바람의 화원이 있어서 푸근했습니다. 닷냥라인~ 수상을 축하합니다. 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꾸~욱~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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