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루머를 기자가 퍼뜨려 충격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브랜드를 세계에 알린 대단한 스포츠 영웅이기도 하다. 그런 김연아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자 그녀를 두고 루머를 만들어 퍼트리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안타깝고 어이없음을 느끼게 된다. 이런 루머는 김연아와 경쟁 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안 좋은 버릇인데, 최근에는 도대체 한국인이라고는 믿기지가 않는 한국 기자가 그녀를 음해할 수 있는 글을 퍼뜨려 문제가 되고 있다.

기존에 김연아에 대한 루머는 이미 인터넷에 몇 차례 오르내린 말도 안 되는 류의 이야기들이었고, 그것은 '심판을 매수했다', '섹스 동영상이 있다' 등의 아주 악질적인 루머를 퍼뜨리기도 한 것이었고 일본의 언론에서 보인 행태다. 또한 나라의 특징대로 가는 것처럼 보이듯 중국은 한류스타들 뿐만이 아니라 김연아의 우승 후에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저질의 극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데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 곳은 다른 나라도 아니고 한국에서였다. 모경제 기자 윤모씨가 한 사진클럽 자유게시판에 말도 안 되게 상황을 곡해 해석해서 글을 써 놓아 글을 읽는 사람들이 깜짝 놀라기도 하며 그런 아이였느냐 등의 반응을 가지게 했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아 이 자리에 참석했던 네티즌에 의해서 거짓말이란 것이 밝혀졌다. 더욱 큰 문제이고 충격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일반인도 아니고 이런 안 좋은 글을 기자가 퍼뜨렸다는 것이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본 필자도 이 행사에 참석해서 그 누구보다 이 상황을 잘 알고, 윤모 기자가 얼마나 허황되게 글을 썼는지를 알기에 덧붙여 밝혀보려 한다. 이 행사는 지난 9일 로고에도 나왔듯이 삼성에서 주최한 김연아 팬미팅 행사의 이야기였다.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라고 해서 미리 참가 신청을 한 사람들을 뽑고, 초대를 받은 사람까지 해서 450여명의 팬들과 취재진이 그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다.


그런데 이날 행사에 참석한 x경제 기자 윤x씨가 행사 참관기 후기를 SLR클럽 자유게시판에 '어제 팬미팅에서 김연아'라는 글로 'aga'라는 아이디를 가지고 글을 썼다. 이 후기에는 그녀를 오해할 수 있고, 안 좋게 볼 수 있는 글들이 남겨진 것이 문제였다. (현재는 글이 지워진 상태)


위 캡쳐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옮겨 적어 본다면..
삼숑.. 에서 이벤트한 김연아 팬미팅에 우연히 응모했는데 우연히 당첨되서 혼자 쭈빗 하면 다녀왔는데.. 사회보던 김제동이.. 김연아선수에게 장난 걸었는데.. 김연아 선수가 웃지 않으니, '여기서 김연아 선수가 웃지 않으면 전 연예계 은퇴합니다'라고 웃음을 유발하니 김연아, '그런것 저하고 상관 없고, 웃기질 않으니 웃지 않을 뿐이죠.. 완전 당황한 김제동... 전 여기까지만 보고 일어나서 나왔죠.. 옴니아2를 비롯해 각종 경품이 있었지만.. 쩝... 김제동.. 삼숑 돈 받질 않으면 생계가 어려울 정도인가.. ㅜ.ㅜ   /  오타 급 수정했습니다...

위의 글 옮겨 놓은 것을 보면 보이시겠지만, 일부러 일반인인 척 하며 글 쓴 것이 너무 보인다는 것이 그녀를 음해하기 위한 글이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다. 우연히 응모를 했다는 것도 미리 초대를 받아서 들어온 기자 프레스였기에 우연히는 없다고 본다. (사진 기자라 그런가? 맞춤법이 엉망이다. 끝에 말이 더 코미디다. 오타~;;)

만약 이 글만 보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연아를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마 대부분이 좋지 않게 그녀를 생각할 것이다. 김제동은 웃기려고 했는데, 김연아가 쌀쌀맞게 대하는 것 같다고 느낄 테니 말이다.

하지만 위의 글에서 보이는 어투와 상황은 전혀 없었다. 너무도 화기애애한 행사장의 모습이었는데, 어떻게 이 윤모 기자만 기분이 나빴는지 이해가 안 된다. 만약 윤모 기자가 기분이 나빴다면 삼성에 대한 엄청난 반감과, 그로 인해 삼성 행사에 나타난 김제동에 대한 배신감, 그리고 영웅 취급 받는 스포츠 스타에 대한 반감 정도가 합쳐진 형태의 나쁜 마음의 발로라고 생각이 든다.


정확한 상황은 어떠한 상태기에?
본 필자가 이 자리에 있었고, 분위기는 너무도 화기애애했다라고 확실히 밝힐 수 있다. 그리고 위에 쓰여 있는 윤모 기자의 내용은 극히 일부분을 오해하기 쉽게 자기 마음대로 꾸며 된 것이라고 다음을 보면 판단이 될 것이다.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있는 글과 음성 녹취 파일을 증거로 들으실 수 있다.

상황1. 이야깃거리 - 삼성이 마련한 케익에 데코와 커팅을 해서 팬들과 나누는 순서에서 김제동이, 연아가 데코한 글씨에 대한 작품설명 좀 부탁드린다~ 라고 하자 연아 : '제가 쓰고도 모르겠네요' / 제동 : 일단 재밌게 쓴 것 같아요. / 연아 : 너무 지저분한가? 일단 '핡' 쓰고요.. 제 이름을 쓰고요.. 하트 그리고 승냥이 썼어요.. / 제동 : ㅋㅋㅋ (큰 웃음) / (제동이 웃자) 연아 : (으하하하) 그럼 써 보세요~ / 제동 : 못해요~ / 연아 : 못 하시면서 뭘 ㅋㅋ 하핫 / 제동 : (계속 웃기) / 연아 : 못 하시면서 왜 자꾸~ ㅋ / 제동 : '장난으로라도 저한테 화내시면 저 정말 연예계 생활 끝날지도 몰라요 읔ㅋㅋ / 연아 : 그건 상관 없구요 ㅋㅋ 으하핫~ / 제동 : 그래요~ 네~~ 오늘 막 한 번 해보자구요~~~ ㅋㅋㅋ / 연아 : (으하하핳~ ) / 제동 : 오늘 연예계 생활 마지막 행사에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끝났다. 

상황2. 이 모든 상황을 들을 수 있는 정확한 녹음본
<밑에 오디오 파일은 본 필자가 녹음해 온 부분 입니다. 소리가 크니 스피커 약하게 해놓고 들으세요>

* 상황 1은 상황 2의 녹음 본을 옮겨 적어 놓은 것 입니다.


네티즌들의 빠른 행동이 오해를 막았으며.. 
기자의 윤리를 팽개친 문제의 행동은 충격이다.
이 글이 올라오고 행사에 참여했던 네티즌이 이런 상황이 아니었다를 증언하며, 다른 네티즌들이 자체적으로 이런 사람 정말 문제 있다고 생각이 되었는지 네티즌 수사대가 나섰다. 그리고 그가 aga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었고, 그가 쓰는 아이디를 추적해서 실명을 알아내고,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그가 깜짝 놀랄만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안 것이다. 바로 현직 신문기자였다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그가 x경제지 윤x기자였다는 것이었고, 이 자리에는 카메라 기자로 출입을 했다는 것에서 위에 글을 쓴 것이 음해를 하기 위한 의도였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로 보인다. 프레스로 들어와서 마치 일반인처럼 글을 썼다는 것과 상황을 곡해 시키며 욕을 먹게 하려는 것은 기자 윤리에 큰 상처를 준 것이다.

또한 윤x 기자는 이 행사를 취재한 포토 기자로서 그를 알아내서 추적해 본 결과 행사의 상황을 기사로 송부한 기자이기도 했다. 일반인처럼 초대되거나 당첨이 되어서 온 것도 아니고 프레스 기자로 들어가서 열심히 취재를 하고 사진을 찍어서 올린 기자가, 뒤로는 엉뚱한 짓을 한 것이니 절대 좋게 봐 줄 일이 없을 것 같다.

너무도 괘씸한 윤x기자는 기자로서의 윤리조차도 내 팽개치는 사람으로 된 것 같다. 만약 이 자리에 참석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을 들었다면 김연아를 욕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자리에는 본 필자를 비롯한 400명이 넘는 눈들이 있었기에 이런 말 같지 않은 허위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런 모습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기자의 자격이 없다', '대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고소해야 한다', '에라이~ xx 야~' 등 기자의 행동에 대해서 비난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일은 용납이 되어서는 안 될 일로 보인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가지시게 되나요?)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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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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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
    2010.04.13 23:45 신고

    안타까운 내용에.. 녹음한거 플레이 시키니 나도 모르게 으하하하하하ㅏ..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너무 크게 웃었어요 ㅋㅋㅋㅋ

  • geee
    2010.04.14 00:28 신고

    증거도 있는 마당에 저 기자라는 넘 연아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음 좋겠군요..
    도와주질 못할망정...저리도 더티하게 루머를 퍼트리고 이미지를 훼손하려 하니...
    역겹네요;;;;;;; 일본놈들이 악의적으로 루퍼트리고 괴롭히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
    한국에서 조차 저런 인간들이 있다니.... 연아가 안쓰럽네요 ;;;; 에효...

  • dhfl
    2010.04.14 00:29 신고

    일본은 합심해서 아사다마오 살려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자들은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이상하게 자국선수를 되려 깎아내리고 있어요. 너무 띄워주는것도 안 돼지만 저런짓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

  • 똘끼
    2010.04.14 00:57 신고

    부러웠나? 자긴 기자라 매일 구박받고 하는대 연아가 행복한모습을 보이니까 눈깔이 뒤집혔나봐요;;
    부러워하는것까진 좋은대 기자란넘이 할지랄 없어서 없는말 만들어서 그것도 ..........에라 상병신아 ~~
    자기때문에 자기신문사 욕먹는줄도 모르고 ..어디서 저런 똘아이가 기자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
    사과해도 넌 안돼 기자 때려쳐라...

  • 세상에
    2010.04.14 01:33 신고

    이글을 정확한 상황과 녹취록으로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아시아경제 윤동주라는 기자분은 양심이 있으면 기자생활 접으시는게 났겠어요.
    미치거나 싸이코패스가 아니면 나이먹은 어른에 그런 직업을 가진사람이 해도 너무했네...
    자기가 몸담고 있는 신문사에 똥칠...

  • ㅈㅈㅈ
    2010.04.14 01:45 신고

    이번 사례는 도중에 발각되어서 그렇지, 기자들이 저런 식으로 여론 속에 침투해서 루머 양산하고 여론조작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기사를 써내는 일이 많을 것 이라고 추측됩니다. 가끔 사실여부와 상관없는 음해성 기사와 헛소문을 근거로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서 짐작했지만, 이번 경우는 그 실체가 들어난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리 조회수가 중요하고 이슈를 원한다고 기자가 신분을 망각하고 저렇게 조작질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만약에 저걸 바탕을 기사가 나왔으면 김연아선수는 또 얼마나 많은 비난을 받아야 할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겠지요.. 반대급부로 해당 언론사는 돈을 벌겠지만 말입니다....

  • 저거슨
    2010.04.14 02:02 신고

    아마도 일본 알바....
    일본인 사주를 받은거이 분명하다
    한국인 센스로 저 덕담을 그따구로 받아들이는 인간이 .... 일명 속된 말로 닭대가리 아니던가.
    닭이...
    연아의 '핡'소리에 스스로 기분 나빴던겐지....끌끌끌

  • 아마도
    2010.04.14 02:07 신고

    루머를 퍼뜨리고 다시 그 루머를 이용해 기사를 쓰려다가 걸린것 같네요.
    어떤 분 말씀대로 이번에는 걸려서 다행이지, 안 걸리고 저렇게 조작했던게 얼마나 많을까 싶어지네요(비단 연아양을 향한 루머뿐만 아니라)
    진짜 세상에 믿을것 하나 업네요..

  • 무슨 만19짜리소녀한테 섹스비디오냐
    2010.04.14 02:46 신고

    기자양반은 만18살때부터 잠자리를 가졌나보지?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같지는 않습니다.
    이제 21살 소녀 운동선수에대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ㅉㅉ 저아이가 받을 상처는 생각 안해보셨소?

  • 저걸 믿으면..
    2010.04.14 03:09 신고

    행사가 있는 것도 몰랐고 루머가 있는지도 몰랐지만..
    기자가 쓴 글 믿는사람 아이큐 태스트 해야될듯 ㅋ

  • cham.............
    2010.04.14 03:17 신고

    참 어처구니네요 그분은 컴플렉스 덩어리..!!!!!!
    자기보다 잘난것은 인정하시기 힘드신분이니 무인도에서 사소서!!!!

  • her;;;
    2010.04.14 03:20 신고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우리나라 기자가 그것도 일반인인척 고의적으로 저런글을 올리다니,,,

    어이.개념상실 입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건지,,,,,


    경쟁국가로부터 지켜주고 보호해줘도 시원찮을판에,,,,,

    아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 사람
    2010.04.14 08:56 신고

    헐 충격이네효...

  • 사람이 무섭네요. 미친 x
    2010.04.14 10:35 신고

    완전 싸이코 이중인격자 같네요. 카메라 기자 할 정도면 낫살이나 ㅊ먹었을텐데 저 상황을 혼자 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저질 글을 쓸수가 있는지 이해불가네요.

    저런것들이 기자질 하고 있으니 기사 수준이 떨어지는거지요.

    어디 깔게 없어서 없는일 만들어서 까고 있는지..
    자기가 한짓의 몇천배 벌 받을겁니다.

  • 그나저나
    2010.04.14 12:31 신고

    이게 기자가 단독으로 한 짓일까?
    네티즌들을 우습게 봤던가 아님 뒤에서 누가 시킨거라서 한 짓이던가 같은데
    이 신문사 자체에서 기사뽑을려고 수쓴거 아닌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보니 이게 과연 단독행동인가 싶을정도네요....

  • 브리
    2010.04.14 17:28 신고

    사건정리.

    팬미팅 현장까지 가서 사진 찍은 기자가, 무슨 심보에서인지 김연아 음해성 글을 올림.
    ㅡ>그러나 팬미팅에 간 팬들이 수십명이 넘고 영상으로도 담아 왔고 글쓰신 분과 마찬가지로
    증거 가지신 분이 속출함. 어디서 구라 까냐고 말이 많음.
    ㅡ>끝까지 김연아가 그랬다고 발뺌할 생각이었는데 지가 바보같이 개인정보 공개 해놨음.
    네티즌이 신상 턴 것도 아니고 본인이 정보공개 해놔서 만인이 다 볼 수 있음.
    ㅡ>그거 가지고 명예훼손, 개인신상공개 죄로 고소하겠다고 지랄함.
    ㅡ>팬들은 지금 고소 먹이면 누가 이기나 해보자면서 완전 열 받음
    ㅡ>그제서야 꼬리 내리고 사과 문 올리고 '아무런 의도가 없었다' 고 함.

    완전 미친놈이죠.
    애 아빠라는 사람이 되가지고 자식이 뭘 보고 배우겠으며
    지 애비가 자기 아빠가 한 일을 알면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아무런 의도가 없긴왜 없어요.
    인터넷 기자들은 오히려 더 '어떤 식으로 루머가 만들어 지는지' 잘 아는 사람들이죠.
    이런 식으로 실제 연아 만나서 겪은양 구라쳐서 퍼지고 퍼지면
    쟤 이렇다던데 그 말은 진짜 사실이라더라, 라고 해서 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고
    악의적인 이미지를 가지도록 하는것이 저 사람 목적이겠지요.

    참 추잡한 사람입니다. 팬들이 가진 영상이나 자료가 없었거나,
    그리고 개인정보 비공개 해놓는걸 잊지 않았더라면
    아마 저 사람은 지금도 저렇게 우기고 있었을거에요.

  • 든이
    2010.04.14 18:0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업네여

  • 참..황당
    2010.04.15 01:55 신고

    세상에 별사람이 다있군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무섭네요.
    정말 말짱한 사람 이상한 사람 만들라고 하는 짓을 하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사실이 밝혀져서...

  • 으이구..
    2010.04.16 00:20 신고

    정말 한심 그자체군요.. 정말 제대로 된 기자는 드물군요,,,, 저런사람이 기자라니.. 그 ***경제 거긴 문제적 기자집단인가요??????? 저 사람 아직도 기자 합니까?

  • 지리
    2010.04.22 04:44 신고

    별 논의의 가치도 못느껴지는 글....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여 이러다가 그 기자가 덩달아 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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