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대되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2008년도 손담비는 참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9년 새해에도 무척 기대가 되는건 분명해 보인다. 우결의 인기가 많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투입됐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한층 그녀의 매력은 넘쳐 흘렀다. 마르코와 손담비는 우결에서 남들에게 참 많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고 진행중이다. 이때까지 마르코는 무명에 가까웠고, 손담배는 인기가 아주 쭉쭉 올라가고 있던 시점이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둘의 이미지는 아주 크게 발산이 되어 인기는 하늘을 찌르듯 올라갔다.

가상 커플, 가상 결혼식 였지만 그들의 결혼식 풍경은 시청을 하는 거의 모든이에게 동경의 대상으로 대어갔다. 당신 출연분에서 화요비와 환희 커플도 참 예뻤지만.. 손담비&마르코 커플 정말 예뻐서 앨범을 가지고 싶을 정도였다. 아마 이런 기분은 나도 저렇게 예쁜 신부를 얻었으면 하는 작은 동경이 만들어낸 감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면서 손담비는 MBC의 "스친소"에 출연하여 친구를 소개 시켜주는 코너에서 친구를 소개했다. 예전 박한별, 구혜선과 같은 얼짱 출신으로 뽑힌바 있는 이주연을 소개하게 된 것이다. 혹시나 하는 이주연의 연예계 데뷔 호기심은 며칠이 안지난 연말에 풀리게 되었다. 바로 '애프터스쿨'이란 그룹, 손담비그룹으로 일컬어지며 가요대전에 등장하게 된것이다. 실로 반가울 수밖에 없는 등장였다. 그리고 동시에 기대가 되는 시점이었다.

손담비란 이름이 참 대단해졌다고 느끼는 때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이슈꺼리가 없을 신인데뷔에 손담비란 이름이 씌어지면서 그와 동시에 '애프터스쿨'은 "손담비&애프터스쿨"로 일약 기대되는 신인으로 이목을 끌게 되었다. 거의 파격이나 다름없다. 그 한 해 활동했던 유명 가수들이 모여서 보여주는 큰 무대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진짜찐짜 생 초짜 애프터스쿨이 가요대전에 손담비와 나온것은 유례없는 파격으로 여겨지는 부분인것이다.

반응또한 대단하다. 애프터스쿨의 팬클럽(방과후애)은 벌써 다음카폐에 개설이 되어서 운영중이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활동이 기대가되고 더욱 더 준비 철저히 해서 2009년에 빛나는 신인과 검증이되는 손담비가 되길 바란다. 지금도 좋지만 갈수록 멋진 가수, 이쁜 가수가 되길 바래본다.

끝으로 서비스 사진 갤러리 입니다. 넘겨보시고 찍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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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hs807
    2009.01.05 11:25

    팬클럽이름이 방과후에가 아니라 방과후애입니다.^^ 방과후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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