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의 사기죄, 더 이상 그를 못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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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출신의 이성진이 사기죄로 구속영장이청구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안타까움과 함께 그를 생각하면 어딘가 모르게 화가 날 것만 같다.

이성진은 지난 2월에 강원랜드 소속 대리기사인 이모씨로부터 2,0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가 된 적이 있었다. 이 고소 사건도 조상중인 것으로 현재 되어 있어서 안타까움을 주는데, 또 사기죄로 걸렸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다.

당시 강원랜드 대리기사 이모씨에게 고소를 당했을 때에는 설마! 에이~ 설마겠지~ 라고생각을 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공통적인 생각이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에는 이성진이 아는 사람이 돈을 빌리는데 이름만 빌려줬다고 했기에 더욱 더 대중들은 그를 반신반의 믿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니 이게 웬 날벼락인가! 그가 3월도 아닌 7월 20일 다시 사기죄로 구속영장이 청구가 되었다는 뉴스는 정말로 눈을 의심케 하는 것이었다. 믿고 싶었던 그의 말이 어느새 믿지 못 할 말이었다 생각이 드니 정말로 그를 다시 보게 볼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의 발표는 지인으로부터 2억여 원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댄스그룹 NRG 출신의 방송인 이성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0일 밝힌 것이다.

이성진은 지난 2009년 6월,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오모씨에게 "이른 시일 내에 갚겠다"며서 2억 원 상당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도대체 이성진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대중들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 상황에 몰린 것이다. 이런 상황을 어찌 대중들이 알아서 이해를 해야 할지 아득한 것이다. 대중들은 이제 어쩔 수 없을 듯싶은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을 듯하다. 바로 그를 믿지 못하는 수순으로 말이다.

요즘 연예인들의 비도덕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통에 정신이 없을 정도인데, 여기에 또 이성진의 이름이 거명되는 것은 매우 안타깝고, 어찌 보면 배신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만큼 대중들은 이성진이 그런 사람이 아니길 바랐기 때문에 배신감은 더욱 클 것으로 생각이 든다.

* 사진은 지난 강원랜드 이모씨의 고소 사건 때 긴급체포 되는 사진임을 밝힙니다 *

정말 정신이 없이 몰아치는 것 같다. '권상우의 비도덕적인 사건', '최철호 사건'들이 아직 기억에 남아있는데 다시 '또'라는 단어로 이성진의 사기 사건을 접한 것은 당사자도 충격이겠지만, 대중들은 더 큰 충격을 받은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더욱이 문제는 이성진이 빌린 돈이 마닐라에 있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해서 날렸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 큰 충격으로 몰아넣은 결과가 되고 있다. 그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지 암담하게 만드는 일이 되고 말았다. 검찰이 말 하는 대로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데도 거액의 돈을 빌린 것은 사기죄가 성립한다는 데에 있다.

아직 한 사건도 해결이 안 되었는데, 연이어서 터진 이번 사건은 이성진을 나락으로 몰아넣을 것 같다. 도박이라는 말에 특히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대중에게 두 번의 사건 모두가 한 단어인 '도박'이 끼었다는 것은 빼도 박도 못 할 안 좋은 이미지로 다가 갈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제 이성진을 공중파에서 보기는 당분간 힘들 것 같다. 한 번의 실수는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잊혀지는 법이라고 한다지만, 연이은 두 번의 일로 추정되는 사건은 그를 안 좋게 볼 수 있는 기회로 스스로 몰고 간 것이기에 대중들은 이성진을 더 엄한 기준으로 나무랄 것은 분명해 보인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왜 자꾸 이런 일이 터지는지 참~ 대중들은 귀를 막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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