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을 위한 큰 형의 마음 보여준 탁재훈

탁재훈이 신정환을 위한 따스한 마음을 보여주어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신정환 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형제의 정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숨 안 쉬고 댈 이름이 바로 '탁재훈'이다. 그리고 신정환과 가장 호흡을 맞추며 자신의 자리를 굳힌 '김구라'도 마음의 정으로서는 누구라도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임은 훤히 알 것 같다.

그런 탁재훈은 자신이 맡은 새로운 프로그램발표 간담회에서 신정환에 대한 애틋한 큰 형님의 마음을 보여주어 역시 형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겉만 번지르한 인사성 말이었다면 그가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았을 테지만, 적어도 탁재훈은 신정환이 가장 어려운 시기를 같이 걸어온 산증인이기 때문에라도 그의 태도를 겉치레라 볼 수 없을 것이다. 신정환이 한 때 도x으로 문제를 일으켰을 때에도 탁재훈은 남이 안 보는 채널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주고, 또한 방송에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많은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발놀림으로 노력을 한 것은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로 되어 있다.

이번에도 탁재훈은 뻔히 대중의 욕을 먹을 것을 알면서도 용감하게 동생을 향한 애틋한 정을 드러냈다. 형제도 하기 쉽지 않은 우정과 애정을 탁재훈은 보여주었다. 인생에서 자신을 위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하다고 하는데 신정환은 그런 의미에서 이런 형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일 것이다. 그래서라도 빨리 귀국을 해서 깨끗이 조사에 응하는 것이 형을 위한 동생의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탁재훈은 SBS E!TV 의 '탁재훈의 스타일' 간담회에서 바로 신정환에 대한 마음을 많은 언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심스럽고도 당당히 짐을 나눠 갖는 모습을 보여준다. "신정환을 데리러 가고 싶은 마음이다" 라고 말을 하며 시선을 끈 것.

신정환은 현재 한국에 쉽게 들어 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으로 귀국을 한다는 것은 바로 자신에게 몰려있는 시선과 검찰의 수사.. 그리고 가장 큰 문제인 대중의 공격들을 정면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기에 그는 더더욱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모습일 것이다. 왜 그렇다면 신정환은 그렇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할까? 그것은 바로 자신의 여린 속내 때문으로 보인다. 적어도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이곳저곳에서 듣고, 본 신정환은 밝은 만큼이나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었으나 자신의 한 가지 병인 도x중/독을 컨트롤 하지 못해서 생긴 파편으로 인해서 가족과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와 형들이 마음고생을 한 것은 익히 그도 경험을 했다. 신정환이 현재 쉽게 결정을 못 내리는 것도 바로 이 때문으로 보인다. 자신이 욕을 먹는 것도 내심 겁을 많이 내는 편인데, 자신으로 인해서 가족들과 가족 못지않은 친분의 사람들이 같이 욕을 먹는 것 자체가 미안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정환은 현재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병을 앓고 있다. 그 병은 알/콜/중/독 처럼 쉽게 끊지 못하는 병이다. 술이 정신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그 정신은 술에 노예가 되는 것으로 봤을 때, 도x중/독은 바로 알콜/중/독 처럼 자신의 정신 자체를 도x판에 빼앗기는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시대의 대중들은 연예인이고 그 주위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아니라면 좀 더 가혹한 잣대로 그 사람을 평가하고 마음대로 벌을 주려 하는 버릇이 있다. 어떤 것에 중독이 되었다면 그것에 대해서 연민을 느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손길을 내밀지는 못한 채 그저 손가락질하기를 먼저 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이런 대중문화 속에서 스타들은 하나의 잘못은 곧 큰 악플과 손가락질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기에 가벼운 것도 큰 벌로 받는 경우가 생기고 만다. 신정환은 논란이 번지고 난 이후에 거짓말을 했다는 것으로 더 큰 욕을 먹고 있다. 그러나 그 또한 정당치 못한 욕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바로 그렇게까지 거짓말로 흘러간 흐름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신정환의 일은 차분히 기다렸다가 알아볼 생각은 안 하고 그저 다른 사건을 덮기 위해서 우선 터트려 놓고 해결하자는 듯 기사들을 마구 쏟아내며 그의 도덕성을 흔들어 놓았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있다면 모를까 이 세상은 그렇게 까지 용기로 똘똘 뭉친 사람이 없다고 신정환은 그런 용기를 낼 수 없는 시간적 여유였다. 90% 이상의 언론이 그의 의혹만을 가지고 시작부터 범죄자 취급을 해버렸고, 기어코는 하지 말아야 할 거짓 입원쇼를 벌이게 만들었다. 물론 이 잘못이야 신정환의 잘못이 명확하다. 거짓을 말 했기에 말이다. 그러나 하고 싶은 말은 왜 그가 겁을 집어먹고 말도 안 되어 보이는 뻔 한 거짓말을 했는가이다. 그런 거짓말을 하게 만든 것은 어쩌면 그의 모든 판단력을 빼앗아 놓은 여론몰이와 언론의 역할이 그렇게 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런 상황에서 신정환의 여린 마음을 아는 사람들은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가족은 말 할 것 없을 테고, 그를 평소에 아끼던 선후배, 친구들은 그가 어떻게 행동을 할지가 더욱 걱정스러워졌을 것이다.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까 걱정하던 친구같은 형인 김구라는 방송을 통해서 애정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하며 그의 용기를 부추겼다.

이제는 바로 그와 가장 뗄래야 뗄 수 없는 큰 형님 같은 존재인 탁재훈이 대중들의 욕을 먹으면서 까지 신정환 구하기를 하는 모양이다. 이렇게 해서라도 신정환이 잃은 자그마한 용기라도 얻기를 바란다. 그의 명확한 잘못도 있겠지만, 우선 탁재훈이 말 하는 데로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살려야 하는 것 아니냐' 란 말에 힘을 약간만 나누어 주어 그가 다시 귀국을 해서 조사도 받고 마음의 병도 치료하는 단계를 밟게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손가락 질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잘못을 뉘우치게 하고 용서를 하는 마음은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니다. 그가 한 짓은 어느 스타들의 직접적인 범죄행위 등에 비추어 보면 극히 다른 면의 잘못이다. 그가 앓고 있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큰마음을 가진 대중들이 된다면 지금 탁재훈이 용기를 낸 큰 형의 마음 하나쯤은 나누어 갖는 것은 아닌가 한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8)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0.10.07 11:28

    탁재훈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그리고 그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신정환도 빨리 돌아와서 김구라의 말대로 치료도 받고 다시 재기했으면 합니다.

  • 2010.10.07 12:03 신고

    탁재훈의 말에서 용기와 희망을 봅니다. 신정환이 부디 탁재환씨의 이야기를 듣고 용감한 결단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 허허,
    2010.10.07 12:06

    그래그래, 개인적으로 동생 위해 주거나 어쩌니 한다는건 알겠는데 신정환을 더 이상 방송에 끌고 나오려 하진 마라.
    지난번 도박 문제 끝맺지도 않고 어물쩍 방송으로 돌려 보냈는데 그 짓을 또 하겠다고? 장난하니? 나이도 든 사람이 시청자랑 국민이 그렇게 우스워 보여?

    • 허허하고 자빠졋네
      2010.10.26 12:24

      꼴랑 티비수신료 몇푼 내면서 방구석에서 시청하는 주제에 ㅈㄹ하고 자빠지셨네. 지나가는 똥개도 당신이 우스워요. "시청자랑 국민이 그렇게 우스워 보여?" ㅋㅋㅋㅋ 한심하다 백수새퀴야

  • 2010.10.07 12:16

    그래도 탁재훈이 저런 의리는 있네요...
    사건 후에 보니, 신정환 주위에 좋은 사람들과 선배들도 참 많은데...
    신정환은 왜 그리 못나게 사는지요...쩝

  • 2010.10.07 13:05

    아무리봐도 립서비스인데 그걸 가지고 글을 쓰시다니...외국인한테 카메라 들이밀면서 "한국에 오신 소감이 어떻습니까?"라고 하면 죄다 "한국 최고에요,아름다워요"라고 대답하지 나쁜소리합니까? 탁재훈씨가 신정환을 위해 기자회견을 한것도 아니고 기자회견중에 신정환이야기가 나온것뿐입니다.

    또, 도박중독이라고 주장좀 그만하세요. 그건 님이나 언론사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의사가 판단하는겁니다. 님의 기준이라면 강병규도 도박중독입니다. 그럼 강병규도 용서해야겠군요? 강병규-신정환 둘다 거짓말쟁이인데요. 뭐 의사도 아니고 대충 그런것같다 싶으니 도박중독이니 뭐니

    실제로 도박중독이라 해도 일딴 죄에 대한 수사,처벌은 받은후 용서를 얻을 생각을 해야지, 외국에 도망가있는 사람을 벌써부터 도박중독이니 뭐니 쉴드를 치려고 하는건 오버입니다.

  • 탄감자
    2010.10.07 13:55

    저는 탁재훈씨도 좋아하고 신정환씨도 좋아합니다만, 이 글은 지나치게 신정환씨를 옹호하고있네요. 저는 도박 자체가 나쁘다기보다는 도박에 관해서 한국정부의 아무런 역할이 없고 지역사회 다 망하게 하는 처사가 옳지 않다고 보는데요, 이번 신정환씨 사건의 경우에 공인임에도 외국까지 가서 물의를 일으킨 것이 잘못이라 볼 수 있겠지요. 윗분 말씀데로 일단 국내로 복귀 후 자숙의 기간을 가진 후에 용서를 얻을 생각을 해야겠지요.

  • 바보들
    2010.10.07 14:24

    아니 신정환은 사람아니냐 ㅋㅋ 도박도 하고 할수 있는거지 ㅋㅋ

    니돈 뜯어간것도 아니고 니한테 왜 용서를 구해 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빠돌이들 웃겨죽것네

  • 참나
    2010.10.07 14:45

    탁재훈은 거의 가족이나 마찬가지일텐데 당연히 저렇게 얘기하겠죠. 근데 그걸 욕하는 사람은 뭡니까
    솔직히 이 난리를 피니 당연히 방송복귀는 안될테고 법으로 문제가 된다면 처벌 받겠죠 신정환 죽어라 욕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도박 중독도 어떻게 보면 병적인 거고 본인이 컨트롤이 안되는건데 그만 좀 합시다 무슨 사람죽인줄 알겠네요

    • 2010.10.07 17:33

      생각좀 하고 삽시다. 외환관리법이 왜 우리나라에 존재하는지나 좀 알아오시구요. 그리고 왜 해외원정도박이 불법인지도 좀 찾아보시길...나라에 피해가 오니까 법으로 막은거구만 에효...아무리 댓글이라지만 준법정신이 이정도니...

      각종글에서 "신정환 죽어라!" 라고 욕하는 사람이 많은지 "신정환은 빨리 귀국해서 검찰 출두해라!"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지 좀 보시길

      도박중독이고 아니고는 의사가 판단하는겁니다. 함부로 설레발치지마세요. 뭐 우리나라 네티즌은 죄다 정신과의사인가요 ㅎㅎ

    • 수준//
      2010.10.26 12:28

      당신은 난독증있나요? 참나/ 저분이 언제 신정환이 법을 지켰다고 했나요? 법으로 문제가 되면 처벌받을테니 라고 말했자나요. 글 이해 못함? 그리고 도박중독 병적인거지 그럼 그게 중독이아니면 뭐임? ㅄ임? 의사가 판단하기는 ㅈㄹ을 쌈싸먹고있네. 저분이 하신 말씀이 뭐가 잘못됬다고 태클을 싸가지없게 걸고 ㅈㄹ이냐. 그리고 내가봐도 신정환 x새끼 x새끼 이러면서 욕하는 댓글과 글들이 대부분이더만 ㅡㅡ 설레발은 니나 치지마라 좃마나

  • LIVGA
    2010.10.07 15:04

    도박중독은 정말 끊기 힘든 병입니다. 도박에 미치면 패가망신, 애미 애비도 못알아본다는 말이 헛나온게 아니지요. 신정환씨는 환자입니다. 제대로된 심리상담과 함께 클리닉으로 중독에서 벗어나오시길.

    탁재훈씨의 저런 용감한 발언에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뒤에 돌아올 네티즌들의 냉소적인 비난을 각오하고 한 발언일텐데, 동생을 위하는 마음 잘 엿볼수 있었습니다.

  • 불신의 늪
    2010.10.07 16:17

    신정환의 도박증상은 주변의 가까운 지인들이 이야기했듯이 어쩌다 한 두번 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대략 2000년도 부터 시작했다니까 대략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그것도 웬만한 사람들이 다 알아보는
    준공인인 연예인의 신분으로 이런 상습도박병에 걸린것은 이미 그 도가 넘친짓입니다,

    지금도 벅하면 하는말들이 신정환이가 누구에게 피해를 끼쳤냐 하면서 대 놓고 옹호 하시는분들을 보면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 불 특정 다수의 대중들의 인기를 업고 살아가는 연예인들의 행실은 누가 뭐라해도 타의모범을 보여야 마땅한겁니다,

    비록 오랫동안 동고동락 하면서 그 어느 누구보다 신정환이를 잘알고있다는 탁재훈의 푸념섞인 글이엇지만 은근히 동정론을 펼치는 소수의 사람들이 더 이상해지네요,,,,,

    전에 올인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프로기사 차민수씨가 이런말을 한적이있죠,

    신정환의 경우는 본인 스스로가 벗어나기엔 이미 글러 버린 단계라고요,즉 중증의 환자라는 말이었죠,
    그 양반의 말대로 일방적인 비난도 좋지는 않겟지만 벌써부터 동정론을 펴는것 역시 잘못된 행태로보입니다,


    치료는 치료이고 잘못한 만큼 죄의 댓가도 치르는것이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 진정한 인간에 마음
    2010.10.07 17:23

    손 가락질 보다는 감싸주는 마음으로.
    악플보다는 사랑에 마음으로.
    다시한번 사랑으로 봐 주세요

  • 저도 이해가 되던데..
    2010.10.07 17:33

    탁재훈이 나 몰라라 하면 또 욕할거면서..

    신정환 편을 들어 준다기보다
    그냥..솔직한 그의 심정인거 같아
    받아들이는데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데려다가
    고쳐주고 싶다는건데...
    그게 솔직한거 아니겠어요?

    무조건 옹호하고..다시..출연시켜 주겟다는게 아니잖아요

  • 익명
    2010.10.07 20:47

    모두들 잘되면 좋겟다.. 사실 도박판에 빠져서 나올자신 있는사람 우리나라에 몇 안될걸요? 암만 "처음에 시도를 안했어야지.." 그말 지킬사람 있어요? "딱 한 판만 해보지 뭐." 란 맘으로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은 계속 져줍니다. 그러다 판돈이 커지면 단숨에 엎어버리죠. 물론, 그떄 정신을 차리면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그걸 만회하려고 다시 도박판에 붙게 되져. 이런게 도박중독인데.. 하여틀 탁재훈씨의 마음으로 도박중독이기 이전에 같은 대한민국국민이라 생각하고 풀려나길 바랍시다.

  • 2010.10.07 22:24

    그와 함께 활동을 했던, 친형과도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말이 아니였나 싶군요.
    분명 죄는 나쁘지만, 친동생과 같은 그를 데리러 가고 싶은...
    연예인생활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은 살리고 싶은 형의 마음.

    그에게 비난의 댓글을 쓰시는 분들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만일 탁재훈씨가 "죄가 나쁘다. 난 더이상 그를 보고 싶지도 않고 연락도 하기 싫다." 식의 멘트를 날렸다면? 오히려 비난의 강도가 커졌을 겁니다.

    탁재훈씨의 따뜻한 마음과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 2010.10.07 23:16

    이렇게 따뜻한마음에,욕을하다니,이해할수 없군요.
    왜그리들 못 잡아먹어서 난리들일까......
    자 여러분들 마음을 조금만 릴렉스 릴렉스.....

  • Lo
    2010.10.07 23:16

    신정환씨 힘내세요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았으면 ...
    물론 잘못은 했지만 너무 벼랑 끝으로 몰지 않았으면 합니다
    안타깝네요 ...
    신정환씨 주위에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제발 다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

  • 할말은하고살자
    2010.10.08 00:32

    동생이 술김에 지나가다 시비끝에 싸움이 났어요 구속수사로,,,
    근데 왜 연예인들은 죄다 불구속이야?
    골때리는 나라네....
    죄를 지었으면 갓을 치뤄야지 돈으로때우면 다여?
    하긴 도박해서 돈다썼으니 돈으로 매우지도못하것다
    탁형이 빌려주심 되것네

  • 말이야
    2010.10.08 00:48

    타인에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갖는건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없다면 이 사회는 유지되지 못합니다

    신정환씨 꼭 돌아오셔서 재기하세요 기다립니다

  • 티아라 지연이 탁재훈 살리네..ㅋㅋ
    2010.10.08 09:43

    사실 탁재훈씨 근래 모습이 신정환씨랑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던것 같은데
    (그렇다고 나쁜관계도 아니지만) 괜히 나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
    아마 탁재훈씨기 티파니사건 이후로 가장 크게 인터넷에서 욕을 먹은 걸로 압니다.
    탁재훈씨 심정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나설때와 아닐때를 모르는것 같아요.
    예전 2005년인가.. 그때도 탁재훈씨가 tv에서 신정환씨에 변호(?)를 맡아 신정환씨
    복귀에 큰 공(?)을 세웠죠. 그리고 이번 또 도박사건에 이은 또 탁재훈씨의 변호.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훈훈함을 느끼기 보다 분노에 기름만 들이부은 것 밖에는...

    예전 tv프로그램에서 신정환과 절친하다고 자처한 이휘재,유재석,윤종신,김용만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윤종신은 타방송 프로에서 신정환을
    디스하는 느낌까지 주었죠.
    탁재훈의 어설픈 의리가 안타깝네요.. 탁재훈 이 사람도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생각의 깊이가 항상 짧은듯.. 이번 사건이 본인에게까지 피해를 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신정환 빨리 오라해라
    2010.10.08 12:47

    이노무 시키.. 수많은 팬들과 검찰당국이 기다리고 있는데 도대체 뭘 하는거냐~~
    이때까지 간보다가 이제 안되겠다 싶어니까 다른 나라로 튈려고~~
    이놈 지 소속사 차린다고 이리저리 돈 빌려놓은 것 많을 거다~ 그 돈으로 딴 나라
    에서 숨어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을거다 빨랑 강제 소환 시켜라
    법의 심판이 널 기다리고 있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