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정지훈 끝을 모르는 논란, 무엇이 문제?

끝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비(정지훈)의 문제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는 '주식먹튀논란', '병역·논란', '도·박·논·란' 등 모두 하나같이 도덕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될 만한 논란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유명세라는 것이 즐겁고 본인에게도 영광이 될 것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 정지훈은 그런 면에서 불명예 연예인으로서 대표주자가 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산다.

그 지칠 줄 모르는 논란은 어느 하나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은 채 여전히 많은 의혹에 처해 있기 때문일까? 그 세 가지의 논란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해결이 된 것이 없다. 첫 번째 '주식먹튀논란'도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주식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말 만이 그 후에 나기는 했지만, 개미투자가들에게 끼친 엄청난 손해는 그를 부끄럽게 하고 있다.

자신이 투자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패션브랜드가 더 이상 회생이 불가한 상황이 되었다면 자신이 손을 들고 나오는 상황에서 도의적으로라도 주식을 빼겠다는 말을 했어야 하는 것은 예의상 꼭 필요한 단계였지만, 비는 그런 도의적 책임에는 전혀 상관을 안 한 채 그저 쉽게 자신의 주식을 전량 매도하는 무신경 행보를 했다. 결국 개미투자가들은 자신들이 팔아버려야 할 시기도 판단하지 못한 채 넋 놓고 보며 많은 돈을 날려야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터진 것은 '병역· 기피· 논란' 이었다. 드라마 '도망자'의 발표회에서조차도 자신의 병역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밝히지 않은 것은 많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기 좋은 모습을 제공했다. 당시 정지훈은 대학원 문제로 계속해서 군 입대를 미루고 있었고, 그 이후지만 월드투어 관계자의 증언으로 알게 된 병역·기피 의혹은 그를 더욱 못 믿을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미 터진 논란 등이 봉합도 되기 전 그는 또 '도·박·설'에 휘말린다. 신정환의 도·박·설이 퍼지면서 같이 도·박을 한 연예인이 있다는 제보가 생기고 평소 그와 어울렸던 사람으로서 비가 지목이 되었다. 또 드라마를 찍으면서도 필리핀이나 홍콩 등에 드라마를 위해서 머무르며 더욱 그런 의혹은 제기되었다. 아니라고 밝혔지만 명확히 제시된 증거들이 없으니 의혹도 식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비 정지훈에게 있어서 최고의 적이 된 것은 바로 월드투어 당시 관계자들이 되었다. 당시 행사의 주체를 맡았던 사람들과의 끝 모를 소송전이 결국은 한국에 까지 상륙을 한 것은 그에게 좋지 못한 여론을 생산하게 만드는 제1역할을 맡고 있다.


재미교포 앤드류 김은 국내의 여러 언론사들의 접촉에 직접적이고 강하게 비를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앤드류 김은 비의 미국 생활에 있어서 둘도 없는 친구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들이 점점 돈에 관련된 일들과 더불어 사적이고 공적인 일들에 결부가 되었고, 그 끝은 매우 안 좋은 상황으로 헤어짐을 맡은 것이 도화선이 되어 악연으로 되어버렸다.

앤드류 김은 친했던 만큼 비의 많은 이야기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가 말한 이야기들은 비가 국내에서 도덕적으로 안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한 내용들과 우연찮게 많이 일치가 되며 더욱 더 비를 난처하게 만들었고, 그의 증언들은 매우 자세하고 곤란하게 만드는 것이기에 비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를 고소한 상태다.

그가 증언한 이야기들 중에도 도·박에 관련한 이야기가 있다. 비가 도·박 자금으로 15만 달러를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고 밝힌 내용이다. 앤드류 김의 증언에 이어서 스포츠서울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또 다른 증인이 2006년과 2007년 벨라지오 호텔 VIP룸에서 바·카·라를 즐겼고 환·치·기로 도·박 자금을 마련했다는 증언이 나와서 당혹케 하고 있다. 이 새로운 증인의 이야기라고 전해지는 말은 상당히 구체적이었다. 돈을 직접 건넨 것이 아닌 칩으로 바꿔 전하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이 방법은 이성진이 마카오에서 돈을 빌렸던 것과 같은 방법이기도 하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서 비는 앤드류 김과 그 기사를 내 보낸 스포츠서울닷컴을 고소해 놓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또 한 명의 증인이 될 사람을 엮어서 고소를 하는 초강경 대응을 말 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말은 아직 말 뿐이고, 무엇하나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채 그저 이야기들만이 가십세상을 휘젓고 다니고 있다.

이 모든 일들에 있어서 비는 무엇 하나 시원스레 해명이나 해결될 묘안을 주지 못하고 있다. 바로 이런데서 그의 끝없는 논란이 생산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많은 대중들과 언론은 그의 말을 신임하지 않고 있다. 다른 스타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자신의 의혹을 벗으려 노력하지만 마치 즐기기라도 하듯 비는 아무렇지 않게 유유자적 자랑스레 드라마를 찍고 목을 꼿꼿이 세운 체 다니기만 하고 있다.

그가 취하고 있는 문제 해결 방식은 한참 논란이 가중된 이후 어이없다는 반응뿐이고, 결국 취한 행동은 앤드류 김과 언론사 하나를 고소한 일 뿐이다. 무엇인가 대안이나 증거를 대지도 못한 정지훈의 행보에 스포츠서울닷컴은 보란 듯이 계속해서 그의 비도덕적 행위을 부각시키며 그를 자극하고 있다. 고소하려면 한 번 해봐~ 라며 비웃듯 괴롭히고 있다. 바로 이런 면은 비가 당당하지 못한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모습을 심어준다. 

앞으로도 비가 자신의 비도덕적인 의혹의 일련의 행동들을 모두 깔끔하게 해결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자신의 발등을 고스란히 찍히게 내어주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닌가 싶다. 지금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언론사나 여론의 안 좋은 시선을 피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그를 계속해서 비도덕적인 스타라고 보는 시선을 고정시키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명백한 증거를 대지 않는 이상.. 스스로 당당하지 못한 대응 방식은 그를 코너로 몰고 갈 것이다.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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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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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7:30

    오랫동안 한결같은 사랑과 지지를 받기가 참 힘든가 봅니다.

  • 2010.11.05 08:03

    올해 비 참 험난한 한해네요 ㅡ.ㅡ;;

  • 2010.11.05 09:02

    비를 좋아했던 일인으로서 더 이상 실망스런 행동은 안했으면 좋겠네요...ㅠㅠ

  • 2010.11.05 11:28

    비 좋아하는데 비가 힘내서 잘 됐으면 해요.

  • 2010.11.05 11:30

    글이 좀 편파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우선 주식먹튀논란에 대해서 비가 해명하지 않았나요? 금감원에서도 문제 없다고 했고요.
    병역에 대해서도 도망자 제작발표회때 내년에 군대 간다고 언급했어요.
    신정환 연관시키는데 신정환은 선배2명과 필리핀에 놀러갔고 선배2명과 도박을 했다고 기사 났습니다.
    비와 전혀 상관이 없어요.
    비가 필리핀에서 도망자 촬영을 했기 때문에 호텔앞에서 비를 봤다가 와전이 돼서 오해를 받은것입니다.
    그리고, 앤드류김이 주장하는 도박과 군대를 가지 않기 위해 미국 영주권 상담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비측에서 아니라고 확실하게 언급했습니다.
    비의 일련의 논란들의 이면에는 LA공연소송이 있다고 봅니다.
    2007년에 무산된 LA공연으로 앤드류킴측과 비측이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 앤드류킴측에서 자신에게 소송이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악의적으로 비를 흠집내기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 참 이상해...
      2010.11.05 13:43

      왜들 반박기사에는 관심들이 전혀 없으신지.. 일부러 안읽나봐~ 있어도 안보여?! 이게 지금의 현실이다.

  • 2010.11.05 12:03

    프로그램 잘못 선택했습니다.
    저 드라마 제목을 도망자 비로 읽습니다.

    - 월정 -

  • 2010.11.05 14:03

    벼는 읽을수록 고개가 숙여진다는데..
    비도 조만간 고개를 숙여지지 않을까요..

    그저 바라보게 됩니다.

  • 2010.11.05 16:04

    비는 올해 액땜이라도 해야될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다채로운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나 신기할 지경이에요...
    그것도 스캔들 수준이 아닌 굵직한 사건들로만 나오네요...ㅡㅡ;;

    • 강준기
      2010.11.29 16:46

      누군가가 작정하고 한두 매체만 잡아 흔들면
      누구라도 흠집날 수 있어요.
      그렇게 당한 사람들 이미 우리가 몇 봐 오지 않았습니까?
      어리석게 이런 저런 사실들을 제대로 확인도 해보지 않고 쓰는 이따위 잡글에 놀아나선 안되지요.

  • 몽몽
    2010.11.06 00:04

    진짜 이렇게 몰아서 터질 수 있나 싶을정도로요-
    근데 문제는 끝없이 논란을 제기하는 앤드류라는 사람같아요
    주식이야..경제학 전공하는 제가 보기엔 그렇게 큰 문제 같진 않구요,
    병역은 아직 안간다고 한것도 아닌데 설레발인거 같고
    도박은 당시 상황을 조그만 알아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는걸요?
    그 비의 도박 사실을 뒷받침 해준다는 '공연관계자' 는 누군지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반면에
    비가 절대 그럴리 없었다는 '공연관계자'의 기사는 실명까지 다 까고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타블로 사건도 있고 해서
    요새 여론 보면 비도 재판 끝나고 확실한 결과가 나오면 까자
    라는 분위기가 대세인거 같은데
    여론이 돌아섰다니요;
    아.. 저희 아버지 세대쪽에서는 주식 문제 가지고 이미지가 많이 나빠지긴 했더라구요.

  • 현명
    2010.11.06 03:59

    누굴 하나 물고 늘어진 기사가 있어야 판매부수가 늘어나는가여?
    다분히 개인 감정이 실린 기사인거 같군요

  • 아네모네
    2010.11.06 10:13

    진실은 언제나 통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 글쎄
    2010.11.06 12:12

    비 해명하는 기사도 많이 나왔습니다 ~ 그런데 이건 이슈화 되지 않은게 문제죠~
    사람들 심리가 안좋은 소식을 더 보고 싶어 하고 믿고 싶어 하기때문이죠


    님도 좀더 정확히 알아보시구~ 글을 적으셔야 겠어요

  • 비라는 연예인
    2010.11.08 07:29

    애초에 비라는 연예인, 다른 대다수의 연예인들과 마찬가지로 세력있으신 누군가가 만들어낸 하나의 프로젝트에 불가하지요.
    그동안 여러가지 냄새나는 사생활 문제가 여러번 있었지만 언론 통재로 별로 논란된적이 없었는데 먹튀 논란이 불거나온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제가 수면으로 올라 오는 것을 보니 소속사를 제외하곤 높은분들이 언론 통재를 통 안해주는것 같은데... 어쨌던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굼하긴 하네요.

  • Jenny
    2010.11.08 10:24

    왜 비와 같은 월드스타에 대한 부정적 기사들을 집중해서 쓰는지...재미교포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위 선양에도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주세요.
    비 화이팅..언론보도에 상처받지 않고 계속해서 열심히 하시길...

  • 편파적인 글이네요
    2010.11.09 10:19

    한쪽의 주장만을 듣고 비가 반박했던 얘기는 삭제한 채 반박을 하지 않으니 구린 것이 있는 게 아니냐... 라는 글이군요.. 이런 글을 읽고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고소를 하는 것만큼 더 강경한 대응이 어디 있습니까 ? 법정에서 밝혀 줄 것이고 이번 기회에 추정 보도 일삼는 기자들도 따끔하게 혼이 났으면 합니다.

  • 저도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2010.11.15 11:24

    위의 분 말씀처럼 이미 정지훈씨가 사건들마다 입장을 해명하는 기사들 있었고
    법적 소송으로 들어갔는데 아무 해명이 없다니요,,,
    전의 일들 모르고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은 정말 정지훈씨가 해명을 하지않고 입꾹 다물고 있는 줄로 착각하겠어요.,,

    이런 식의 편파적인 글을써서 올리는 기자분들도 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변명 하고 벌벌 기어야 겸손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타블로씨때도 그렇고 왜 다들 좀 잘되는 연예인들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ㅉㅉ
    이왕이면 국위선양하고 그런 좋은 모습들좀 부각시켜주면 안되나요?
    사실여부는 재판에서 판가름 날텐데 미리부터 이렇게 나쁘게 부각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강준기
    2010.11.29 16:42

    이런 엉터리 글을 보았나.
    해명기사 머니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 있으니 찾아보면 될 것이며
    스포츠 서울을 상대로는 이미 소송을 제기 했다.
    스포츠 서울에서 증인이라 내세우는 사람들의 소속은 이미 비와의 소송에서 패했던 당사자들.

    주식 전혀 문제 없다는 것은 주식에 대한 기본 상식만 있는 사람이면 다 알 것이다.
    주식에 대한 의혹을 제기 했던 경제부 기자들 조차 결국 비에게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물론 비에게는 그 어떤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지만.

    결국 잘못된 기자들을 이렇게 왜곡 재생산하는 쓰레기같은 인터넷 매체, 블로거 따위들로 인해
    이 인터넷 세상에는 온갖 허위 왜곡 정보들만이 떠돌아 다니는 것이다.
    이 따위 글을 쓰고 추천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한심해서 눈물이 나온다.

    기본적인 문장 작법과 맞춤법이나 제대로 공부하고 글써서 돈 벌어 먹고 살기를 바란다.

  • 촐촐이
    2010.12.17 18:07

    저런글보면속터져 자기생각이 다인양말하고 남들은 그렇게생각안하는데 혼자서 북치고장구치고
    열심이하는것만생각해야지
    요즘놀면서아무것도안한사람많다
    열심이최선을다하는것만도 아이들에게 큰힘이된다
    열심이하면 비이상도될수있다고말할수있으니 그것만도국익에 도움이되지안나싶다
    조금잘못하면까고 죽이려든다
    주위사람들이더문제 돈좀벌어볼려고 비한테 붙었다가 아니면 고소고발하고 까고 도대체 언론은도대체왜그런거야 신문이 안팔려서 그러나 하여튼 비기사라면 눈부터 뜨나봐 스타는스타
    도대체넌왜이글을써서 뭘얻을려는건가
    좋은기사놔두고이런것 올리는것을보면 니딴에 잘난척하는걸로밖에안보이고 속에 뭐가들어있는지원 에라잇 인간아 좋은것좀써라 세상 참살기힘든데 힘나는글 스타라도 좋은것놔두고이것쓰는 너가참 찌질일이다한심한놈

  • a
    2011.05.04 01:55

    무엇이문제????
    이제 정지훈한테 사과하죸ㅋㅋㅋㅋㅋㅋㅋ
    다 거짓이고 정지훈이 무죄라고 밝혀졌습니다..
    존나 논란일때는 까다가 이제 사실 아니라니까 아무말도 언급조차안합니까???
    자기글에 너무 무책임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건 글이 긴 악플이나 다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란이니까 비판하는척 고고한척 글쓰고 아니라고 밝혀지면 입싹닦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맛악플러보다 존나 악질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10.12 00:39

    빠순이들은 답이없네요; 그냥 비 감쌀려고 난리를치네
    주가조작사건은 아직 검찰에서 수사중인데 무슨 금감원이 뭐 어쩌고어쨰?
    그거에 당한사람이 수천명인데 빠순이 댁같으면 가만잇겠소?
    조사끝나고 유죄판결되면 군대 불명예제대 시키고 구속됩니다, 그럼 전과자되지요,
    아직 조사안끝났으니 모르면 잠자코 있으세요,
    그리고 군대도 보통사람 20살때가는거 10년미뤄서 30살에 가는게 자랑이냐??

    참나, 빠순이들 뭣도 아는것도없이 감싸기바쁘네, 답안나온다 빠순이년들

    • ^^
      2011.12.18 05:21

      검찰에서 조사?? 어느 지검 어느부서에서 하는데요?
      진짜 허위유포로 김XX기자 처럼 몇번 벌금물고 싶나보죠?
      작년에 검찰사칭 기사까지 내서 검찰에 전화계속 하는
      사람들때문에 검찰에서 그런 조사하는거 없다고
      전화들 하지마라 기사까지 났는데.. 무슨 헛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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