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향한 대중의 폭력성, 도를 넘었다

신정환을 향한 일부 대중의 폭력성이 선을 넘어 가는 것 같다. 대부분 연예인들이 어떠한 잘못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르는 필수불가결 요소 중에 악플은 기본이라는 듯 그의 기사 하나에 달린 댓글은 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얼굴이 화끈거림을 느끼게 한다. 과연 이것이 지금의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댓글 문화인지를 말이다.

연예인은 어떠한 잘못을 하면 단지 한 사람의 공격을 받지 않고, 일부 대중에서 점점 더 커지는 세력의 대중들의 힘으로 질타를 받기 십상인데 바로 신정환이 그런 분류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런 질타를 받는 동기를 제공한 것과, 죄의 여부와 질에 따라서는 비난을 당하지 않고, 오히려 단지 '했느냐, 안 했느냐' 이 하나로 모든 욕을 먹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볼 수 있게 된다.

특히나 사랑을 받았던 크기의 몇 배 이상의 폭력을 당하는 것은, 신정환을 보면 자주 느낄 수 있게 된다. 신정환은 분명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양심불량에 대한 것에 머리를 숙여 사과를 했다. 그러며 죄에 대한 부분을 모두 인정하고, 그 죄에 대한 벌을 받겠다고 늦었지만 크게 용서의 마음을 빌었다.

신정환은 어느 날 갑자기 방송 펑크를 냈고, 그 이유가 도.박이라는 것을 알린 보도에 한국을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바로 들어와 죗값을 치렀다면 그 용기야 더 없이 좋았을 것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신정환은 현지 풍토병인 '뎅기열' 증상으로 입원을 했다고 하며, 잠깐의 어리석은 생각을 하며 엄청난 비난에 몰린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도피를 해 봤지만, 그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과 그런 생각을 바로 잡아준 지인들의 목소리에 그는 마침내 한국행을 실행에 옮긴다.

그런 결정을 한 것은 더 없이 좋은 선택이었고, 이후 성실히 수사에 응할 것이며, 자신의 죄에 대한 벌을 받겠노라! 고개를 숙인다. 하지만 그에게는 남들이 다 느끼지 못 할 만큼의 고통이 있는 다리 수술을 받으며, 재활에 들어간다. 물론 이 기간 동안에는 구속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았고, 수술 시기에는 불구속으로 입원을 허락 받았으며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났다.

수술은 끝났어도 그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재활 기간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수술이 끝나고 통원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받던 신정환이 갑자기 구속 영장이 청구되는 일을 겪게 된다. 당초 그가 저지른 죄목에 더한 수사 결과가 나오자 그에게 구속 영장이 청구된 것이다. 문제는 구속 여부가 최종 집행이 되면 그는 재활을 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몰리기 때문에 그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런 결정을 순순히 따를 수 없는 곳은 당연히 병원의 입장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신정환 측에서도 걱정이 되겠지만, 수술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하는 병원의 입장에서도 구속 여부를 적어도 연기해 달라는 청은 당연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수술로 인해 신정환의 오른쪽 다리는 정상인 때보다 무려 1cm나 작아지는 현상이 생겼고, 이것으로 신정환은 보행이 불편해 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의학적으로 단계별로 진행이 되는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이수하지 못하면 자칫 그는 한쪽 다리를 저는 경우까지 몰릴 수 있다는 소견이다. 수술 후 향후 4~6개월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이 시기에 구속 영장이 청구되고 구속이 되면 그는 수술을 떠나 방치가 되는 셈이기도 하다.

 오랜 도피 생활로 인해 정상적인 수술을 받지 못했던 신정환은 피부가 괴사하는 큰 후유증으로 진행이 되었고, 이것은 수술 후에도 문제 여부로 남아 있기도 하다. 일단 재활기간으로 잡아놓은 시기에 그가 제대로 프로그램을 못 마치면 그는 고칠 수 있는 병조차도 못 고치는 엄청난 시련에 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었다. 물론 그들이 대중들 모두를 대변하는 이들은 아니고, 그 많은 댓글들 중에는 중복된 댓글도 많겠지만.. 그 대부분의 글들을 보는 또 다른 대중들은 마음이 아파올 수밖에 없었다.

신정환이 지은 죄는 사실 타인에게 피해를 전적으로 끼치는 범죄행위가 아니다. 스스로를 파괴시키는 범죄로 정해져 있지만, 이상할 정도로 한국의 문화속 대중들은 단지 '범죄여부'만을 생각해서 그를 마치 엄청난 범죄인이 된 것 마냥 몰아붙인다. 댓글의 반응들 대부분이 재활을 하지 않고, 구속이 되길 바라는 그들의 반응은 심각한 폭력성으로 반응이 나오게 된다.

연예인들 중에 남을 해하는 범죄행위를 한 이들은 아주 간단히 빠져 나오고, 끝내 머리를 꼿꼿이 세우며 잘 생활을 한다. 권xx는 뺑.소.니를 하고도 잡아떼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상황을 모면하기도 하고, 정xx은 주식사.기를 치고도 당당히 팬의 보호아래 잘만 활동을 하고 있다. MC몽 또한 국민의 의무인 병역을 기피하고도 당당히 아니라고만 하며 살아가는데, 오히려 대인범.죄를 저지른 그들은 두둔을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못난 도.박병에는 심각할 정도로 폭력성을 보여준다.

우리의 대중문화는 조금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 죄를 저지른 이에게 그 죄의 정확한 기준을 세워서 충고하는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균형적인 시선에서 죄에 대한 부분을 꼬집는 것은 필요하나, 너무 과한 비난은 폭력성으로 비춰질 수 있음을 스스로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 사람의 죄와, 저 사람의 죄의 크기는 다른데.. 단지 연예인이란 것만으로 어떤 범죄행위든 똑같이 생각하여 그들을 비난 하는 것은 대중들이 균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역으로 보여주는 일이 아닐까 한다.

지금 신정환을 향한 대중들과 그들의 여론. 그리고 어떠한 예민한 현안 때문에 연예인으로서 더 큰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접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며, 같은 가족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조금이라도 더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딱 자신이 지은 죄만큼만 벌을 받아도 받아야 할 것이다.

* 여러분들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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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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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saf
    2011.04.04 22:22

    좌파성향의 사람들이 댓글로 활동을 많이 하니까 그게 대중들의 의견인것 마냥 비춰지는거 같습니다. 아마 그들이 원하는건 신정환의 자살이겠죠. 좌파좀비들이 99.9%인 daum기사댓글판에서 "신정환힘내" 라고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돌아오는건 욕과 비추뿐이더군요. 한국인은 인심과 정이 많다고 하는데 이런상황을 보면 그 말이 의심스럽습니다.

  • fdsaf
    2011.04.04 22:30

    그리고 글쓴이는 실수한겁니다. daum에 이런글을 올리다니 간이 크시군요. daum은 좌파들의 성지인거 모름니까? 그새끼들이 그러는겁니다. 좌파좀비새끼들은 신정환의 자살을 원할뿐이죠. 타진요에 가입한 회원중에 비율따져보면 아고라나 daum기사에 댓글다는 좌파좀비들이 태반일겁니다. 연예인기사뜨면 일단 악플부터 달고보는 새끼들이에요. daum에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중년까지 나이쳐먹은 좌파좀비들이 욕댓글달러 모일겁니다.

  • zzz
    2011.04.04 22:37

    하여간 조사만 받았다하면 정치가나 연예인이나 아주 아파죽는다고 생쇼

    그리고 이놈은 과한 비난받을만하다.

  • fdsaf
    2011.04.04 22:39

    악플을 지속적으로 달면 연예인이 괴로워합니다. 그걸보고 우월감을 느끼죠. "아 내가 영향력이 있는사람이구나" 하고 또 계속 악플을 답니다. 그러다가 연예인이 자살하면 승리감을 느끼죠. 이게 그들이 원하는겁니다. 그새끼들 말로는 아니라고 하겠죠. 근데 무의식적으로는 연예인이 자살하기를 원하고 있는새끼들이에요. 이명박 욕하는 댓글 많이보시죠? 똑같은새끼들입니다. 좌파좀비 기억해두세요. 인간이 아닌것처럼 보여지는 새끼들입니다.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못하겠죠. 그 새끼들이 이말들으면 자만하고 우쭐대겠지만 얼마나 조직적이고 암묵적으로 움직이고 댓글다는지 모를겁니다. 괜히 이딴말했다가 그새끼들이 정신승리하는거 아닌가몰라ㅅㅂ 워낙 생각하는게 정해져있는새끼들이라ㅋㅋ 여튼 좌파좀비랑 연예인악플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것만 알아두쇼. 궁금하시다면 관찰하고 분석해보시던가

  • 2011.04.04 22:57

    너나 잘해 뭐가 옳고 그름인지 아는 수준인가?

  • 동정심 유발성 우측 파스골절
    2011.04.05 00:00

    역시 대한민국의 인권은 유명한 사람...있는사람...들에게만 있는거군요...
    죽을병도아니고 다리가 썩어들어가는것도아닌데...교도가서도 다~치료해줘요..병원도데리고나가고...

  • 2011.04.05 00:07

    비밀댓글입니다

  • 웃기고 자빠졌네ㅎㅎ
    2011.04.05 00:35

    걸그룹이나 여배우들 댓글 안보시나? 별 개 쌍 저질 난무임. 그거에 비하면야, 양반이지.

  • 이호리
    2011.04.05 02:04

    저놈이 아주 나쁜게,댕기열에 걸렸다는 이유로 대중들을 속이려는 것이었죠.
    만약,저 자식의 그 가짜사진에 대중들이 속아 넘어갔다 칩시다.
    저 자식 속으로 어떤 생각을 했겠습니까?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거죠.
    어영부영 넘어가려다 딱 걸린 거죠.
    그거 하나만 봐도 저자식 양심이 어떤지 알수 있는 겁니다.
    저런 놈들은 엄한 처벌을 가해야 합니다.
    이 나라 저나라 떠돌아 다니다가 이제 안되겠다 싶으니까 그제서야 한국으로 돌아온거죠.
    진작에 들어와 깨끗하게 잘못했다라고 용서를구하고 진작에 죗값을 치렀다면 좋았을것을.

  • 대중이 폭력한게아니라, 정환이 자해했음
    2011.04.05 04:41

    대중이 정환을 폭력했다는것은 또무슨 망발인가
    법에따라 만민에 공평한 처분을 받을뿐이고, 그걸 연예인 특권이용해 면해볼려는 자해 및 동정유발작전으로, 자기뼈를 부스러뜨리는 지독한 놈을 왜 감싸는가

  • 대국민 사기극을 감행하는것은 국민에대한 테러다
    2011.04.05 04:46

    조용히 재판받으면 될것을, 왜 대국민사기극을 하고 자기뼈를 부수며 억울한척하는가.

  • 겁장이유령
    2011.04.05 08:11

    좋으시겠습니다.순진하게 세상을 사시니...신정환.상습 도박에다가 대국민 사기극 펼친 사람이죠.솔직히 다리 저리 된것도 뎅기열 쑈를 보여준 그에게서 아마도 당연하게 저런식으로 빠져 나갈려고 수쓴걸로 밖엔 안보입니다.방송인에 대한 대중의 용서는 1번이면 많은겁니다.도박이란 범죄가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하셨는데 다른 범죄중에 개인의 문제가 아닌 범죄가 있던가요?또한 울나라 범체계가 아주 질나쁜 수준이란건 정말 저런 상태의 일반인이라면 벌써 교도소에 들어가서 거기서 치료받는다는거겠죠.1cm낮아진키?쟈들이 항상 애용하는 깔창 깔면 티두 안납니다.용서빌고 죄값 받겠다던 사람이 다리 상태 저렇게 해서 귀국한것 자체가 짜여진 시나리오겠죠.범죄 연예인에게 대중은 2번의 용서까지 해붜가면서 대중매체에서 불편하게 그사람을 다시 봐야할 의무란건 없다고 봅니다.바르게 범죄 안저지르면서 대중에게 감흥을 주는 연예인도 많으니까요.신정환의 용서는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자기자신도 방송복귀는 포기 하고 일반인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2011.04.05 11:22

    재능있고 웃긴 mc 였는데 주어진 새로운 기회마저 무참히 박살내고 외국 떠돌다가 치료시기 놓쳐서 안좋은 지경에 이르른건 한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도박을 한 것도 외국을 떠돈 것도 본인 의사에 의한 것이니까 벌은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 시청자로서 그냥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군요. 비난이든 비판이든 옹호든 더 이상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괜한 이슈거리 만들어서 블로그 유입이나 늘릴 생각일지는 몰라도, 언론에서도 법적 판단만이 남은 상황에서 괜한 동정몰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마약사범도 그렇고 음주운전이나 뺑소니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일반인보다 느슨한 법적 잣대를 갖고 있어서 참으로 우스운 현실입니다. 돈이 많아서 힘있는 전관 변호사를 써서 그런가.

  • 2011.04.05 12:32

    그냥 보고싶지 않을 뿐입니다 요즘 지나치게 많이 언론에 노출되고 있더군요
    별다른 코멘트도 달고싶지않고 그냥 기사를 읽지 않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받아줬기에 그만큼의 배신감이 생긴겁니다 욕도하지 않지만 관심도 가지 않습니다

  • 좀 엉뚱하죠.
    2011.04.07 01:26

    뭔가 분노의 방향이 잘못 조준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왜 분노해야 하는 장면에는 덤덤하고, 자기 자신을 제어 못하는 나약한 예능인에게 이렇게 소모적인 공격을 퍼붓는지. 이건 대중을 조종하는 언롯 탓이기도 하겠죠. 대중은 어쩌면 폭력적이라기 보다는 우매한 바보일 뿐이죠. 착하게 조종당하는.

  • ...
    2011.04.07 22:58

    이 블로거 주인장은... 정말 자기 생각이 강한듯...

    자기 취향에 맞는 쪽은 정말 대인배인고, 아닌쪽은 말도 안되는 걸로 주기적으로 씹는다....

    다른 분야는 모르겠고, 연예쪽은 그렇다.... 물론 다들 자기 취향이 있고 주는거 없이 싫은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은 편향주의가 심한듯.... 베스트 블로거의 기준이 뭔지도 궁금하고...

    그러고 보니 이 댓글은 이글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네.. 죄송..

    그냥 이 블로그 쥔장님 글들을 보고 있자니...

  • 2011.12.27 19:22

    그냥 보고싶지 않을 뿐입니다 요즘 지나치게 많이 언론에 노출되고 있더군요
    별다른 코멘트도 달고싶지않고 그냥 기사를 읽지 않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받아줬기에 그만큼의 배신감이 생긴겁니다 욕도하지 않지만 관심도 가지 않습니다

  • 2011.12.27 19:23

    벌은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 시청자로서 그냥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군요. 비난이든 비판이든 옹호든 더 이상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괜한 이슈거리 만들어서 블로그 유입이나 늘릴 생각일지는 몰라도, 언론에서도 법적 판단만이 남은 상황에서 괜한 동정몰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마약사범도 그렇고 음주운전이나 뺑소니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일반인보다 느슨한 법적 잣대를 갖고 있어서 참으로 우스운 현실입니다. 돈이 많아서 힘있는 전관 변호사를 써서 그런가.

  • 2011.12.27 19:23

    인이라면 벌써 교도소에 들어가서 거기서 치료받는다는거겠죠.1cm낮아진키?쟈들이 항상 애용하는 깔창 깔면 티두 안납니다.용서빌고 죄값 받겠다던 사람이 다리 상태 저렇게 해서 귀국한것 자체가 짜여진 시나리오겠죠.범죄 연예인에게 대중은 2번의 용서까지 해붜가면서 대중매체에서 불편하게 그사람을 다시 봐야할 의무란건 없다고 봅니다.바르게 범죄 안저지르면서 대중에게 감흥을 주는 연예인도 많으니까요.신정환의 용서는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자기자신도 방송복귀는 포기 하고 일반인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2012.01.12 12:37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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