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S5 쇼케이스, 처음 만나본 기기 특징 및 후기

팬택에서 한 손에 쏙 들어가는 5인치 대화면의 스마트폰인 ‘SKY VEGA S5(베가 S5)’를 출시한다고 하죠. 우선 SK텔레콤 전용 모델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있어서 관심이 가더군요. 요즘 여러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고, 베가레이서2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이후라 ‘SKY VEGA S5(베가 S5)’의 발표 소식은 조금 더 큰 놀라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카이 베가 S5가 출시가 된다고 하는 쇼케이스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쇼케이스는 청담동에 있는 ‘BE.HIVE’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지하철 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 약간은 헤맸지만, 일단 도착하고 나니 뭔가 작고 예쁜 클럽 같은 느낌을 주어 편안한 느낌을 주더군요.


쇼케이스를 대비해서 많은 준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안에 준비된 케이터링과 바비큐 파티를 위한 준비물을 통해서 느낄 수가 있었죠. 그리고 편안히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이 되어 있어 기억에 납니다.


겉으로 보이는 쇼케이스 행사장인 ‘BE.HIVE’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는데, 건물이 예뻐서 기억에 남는군요. 비가 오는 날이라서 우산을 들고 찍어서 약간 구부정한 자세로 찍었지만 잘 나와 줬군요. 우산은 보관도 해주더군요. 도착하니 정말 사람들로 인산인해였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아서라고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무척 사람이 많이 와서 놀랐습니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행사장에 들어가 오른쪽으로 보니 ‘SKY VEGA S5(베가 S5)’가 눈에 띄더군요. 처음 안내를 맡은 분의 안내로 인증샷 사진도 남겼고요. 바로 이어 행운권이 있는 표를 경품함에 집어넣지요. 항상 안 되는 것이기에 기대도 하지 않지만 넣기는 했죠.



‘SKY VEGA S5(베가 S5)’는 역시나 두 가지의 컬러로 시장에 풀린다고 하죠. 블랙과 화이트 바디로 말이죠. 첫 눈에 보니 5인치로 하는데도 굉장히 얇아 보이더라고요. 앞에서 보면 납작한데, 뒤에서 보면 라운딩 된 끝 선이 부드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시장에는 아직 안 풀린 ‘SKY VEGA S5(베가 S5)’에 대한 관심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것으로 어느 정도 실감을 했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보니 스마트폰 세 대가 나란히 주차가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가장 핫 이슈인 제품들인데요. 옵티머스뷰(왼쪽)와 스카이 베가 S5(중간). 그리고 갤럭시S3(오른쪽)가 차례대로 있군요. 예전 모 블로거 데이 때는 타사 제품을 비교할 때 제품을 폄하하는 문구를 써서 약간은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요. 이번 ‘스카이 베가 S5’ 쇼케이스 때는 모든 제품을 같은 조건으로 세팅을 해 놓고 테스트를 진행해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객관적인 테스트가 진행이 될 수 있게 3사의 전시된 기기들은 모든 게 공정하게 세팅이 되었는데요. 디스플레이에서 지원하는 최고 밝기에 세팅을 했고요. 기종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름표를 앞에 두었을 뿐. 타사의 기기에 대해 폄하하는 내용은 없었죠. 또한 기기의 그립감 또한 자율적으로 만져볼 수 있게 진열만 해 놓았을 뿐. 따로 무엇을 말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만져보니 그립감 또한 만족스럽더군요.

동영상 또한 비교 시연이 되었습니다. ‘스카이 베가 S5’는 소니의 IPS LCD를 사용하여 전반적으로 깨끗한 HD저작물을 선명하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출시 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게 행운이었을까요? 사실 이것보다 행운은 직접 사용하는 것일 텐데, 출시도 안 된 것을 애마로 삼기는 어렵겠죠. 네! 아무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는 이렇게 해서 얻게 됩니다.

팬택의 ‘SKY VEGA S5(베가 S5)’는 장점이 많은 스마트폰으로 느껴졌습니다. 우선 최신의 기술이 대폭 들어갔다는 점 때문이기도 한데요. 대부분 지원해야 할 것들을 지원한다는 것은 반가움이었습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으로 접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면과 케이스 끝부분이 무척 얇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그렇게 말하는 제로 베젤이라는 것일 텐데요. 베젤을 얇게 함으로서 더 큰 화면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생기니 좋지 않을 수가 없겠더군요.

일단 스카이 베가 S5의 특징을 볼까요?!

1. 5인치 스마트폰이다. Sony IPS HD 화면을 채용했다.
2. 대화면, 사용 편의성 동시 만족
3. 전면 스크린 비율 73.7%
4. 차세대 멀티 태스킹 ‘미니윈도우’
5. 국내 최초 1300만 화소 카메라 탑재(해상도 4192*3104)
6. 300장의 연속 촬영 기능 제로셔터랙
7. 국내 최다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8. 퀄컴 S4 MSM8960 탑재
9. Flux 1.5보다 편리해진 기능인 ‘스크린 링크, 스마트 빔, 심플모드, 대화형 음성인식)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 윈도우>
사진을 대충이 아닌 조금만 신경 쓰면서 보면 위에 아이가 있는 미니윈도우가 열려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설명해 주시는 분이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을 빠른 속도로 남겨 보았는데요. 요즘 한참 이슈인 미니윈도우 창이 ‘SKY VEGA S5(베가 S5)’에서 보이는 것은 놀라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나 빨리 구현할 줄이야.

이 부분은 위에 주요 특징 중에 하나인 5번 항목인데요. 차세대 멀티 태스킹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T-DMB, 노트, 뮤직’ 등의 6가지 항목을 실행하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소리죠. 이 기능을 하다가 메시지 창을 띄워 놓고 메시지 주고 받기가 가능하죠. 카카오톡 등을 이용하면 되겠군요. 웹브라우징 작업도 할 수가 있죠.



위 사진을 보시면 ‘스크린 링크’ 기능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도움을 주시는 분이 순서대로 진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스크린 링크’ 버튼을 양쪽에서 누르자 해당 기기가 보이고, 안내에 따라 상대 스마트폰의 기기에 대한 허용을 해 주면 내 폰이 아닌 다른 이의 스마트폰 화면을 공유할 수 있더군요. 설정이 정말 간단했습니다.

연결이 되면 최종적으로 이렇게 상대방의 폰 화면이 보이게 되죠. 이 기능을 이용해 화상이나 영상을 같이 볼 수 있는 점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인들끼리 영상 같이 보는 짓들을 많이 하던데, 이 기능으로 한결 더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린 링크 기능>
‘스크린 링크’ 기능 참 영리하군요.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어떻게 활용도를 높일지는 생각해 보면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설명해 주시는 분이 들고 있는 모습도 모습이지만, 제가 직접 작은 손으로 들어봤는데도 한 손으로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제로베젤을 사용하여 스마트폰 크기가 커지지 않고 화면 해상도가 커진 것은 무척인 고마운 기능이었습니다.

무엇보다 5인치이기에 많은 정보를 좀 더 아늑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이라 생각이 듭니다. 큰 손을 가진 분들이야 몇 인치인들 고민이겠습니까만, 저같이 작은 손을 가진 이들은 한 손으로 스크린을 마음껏 조절하지 못하는 것은 아쉬움인데, ‘SKY VEGA S5(베가 S5)’는 적당하더군요.


<트레킹 포커스>
이 기능도 재미있습니다. 트레킹 포커스 기능인데요. 포커스를 추적한다는 소리니 어느 정도 이해를 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손가락으로 해당하는 사물이나 인물에 미리 포인팅을 해 두면 자동으로 포커스가 따라 가는 것을 트레킹 포커스라 합니다.

‘SKY VEGA S5(베가 S5)’에는 트레킹 포커스 기능이 있어 사물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른 사물은 당연히 못 잡겠죠.


열심히 다니다 보니 배가 고파집니다. ‘BE.HIVE’에 준비된 케이터링을 즐겨보는 시간을 중간에 가져봅니다. 입에 침은 바르고 구경하라고 입 좀 적십니다.


잠깐 입을 적시는 시간은 자연스레 ‘SKY VEGA S5(베가 S5)’ 쇼케이스 피크 타임으로 향합니다. 스마트폰의 기기적인 장점과 특징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개발자와 이야기 하는 시간은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개발자와의 대화 시간이 끝나면서 곧바로 의견을 수렴해 럭키드로우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역시나 행운은 운이 있는 이에게 돌아갑니다.

<다양한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이건 카메라 이야기인데요. 카메라 기능 중에 음성으로 촬영을 할 수 있는 명령어를 말합니다. ‘카메라’ 라고 외치고, ‘김치’ 또는 ‘스마일’ 등의 명령어를 하면 촬영을 해 주는 기술은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제가 예전에 썼지만, 음성으로 연결된 SNS로 업로드를 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편리한 기능입니다. 역시나 지원이 된다고 하죠.

<1300만 화소의 카메라 & 제로셔터랙 지원>
카메라의 기능 중에 마음에 드는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제로셔터랙은 연속으로 300장까지 촬영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1초에 약 4매 정도 찍힐 것 같습니다. 제로셔터랙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어두운 곳이 아닌 밝은 곳에서 활용할 때 그 기능은 훨씬 효과적인 성능을 자랑하게 됩니다.

이번에 좀 놀란 화소수이기도 한데요. 1300만 화소를 지원한다는 소리는 놀라움이었죠. 비록 이날 이 기능을 테스트 해 볼 수는 없었지만, 일단 나오면 기대가 되는 지원 기능이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찍어서 어느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는지 결과물을 보고 싶어지더군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소니의 센서를 채용하였다고 하네요. 요즘 센서 분야에서 소니가 안정적인 기술을 보이고 있어서 일단 믿음이 가고 있습니다. 4192*3104 사이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하더군요.

<기기적인 퍼포먼스 향상>
퀄컴 S4 MSM8960을 탑재하여 빠른 속도로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배터리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 번 완충을 하여 연속 통화시간 11시간 가량을 쓴다고 하니 조금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배터리는 2100mAh라고 합니다. 그리고 ‘SKY VEGA S5(베가 S5)’는 Flux 1.5 기반으로 좀 더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하죠. ‘스크린 링크’, ‘스마트 빔’, ‘심플모드’, ‘한국어 대화형 음석인식’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최신 LTE폰을 생각하신다면 ‘SKY VEGA S5(베가 S5)’ 생각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5인치의 대화면으로 즐기는 멀티미디어 기능들은 새로운 편리함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위에 이미지 보시면 제가 뮤직 패널을 띄워 놓았는데요. 음악을 들으며 다른 조작들을 쉽게 할 수 있으니 더욱 편리해졌다는 소리가 딱 들어맞는 소리겠죠.


<고객 서비스 향상>
팬택은 ‘100일 안심 서비스’도 마련해 놓았다고 하네요.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하는 뜻이라 반가움이라 할 수 있죠. 팬택은 6월부터 무상서비스 대상 기간을 늘렸다고 하고요. 또한 서비스센터 운영 시간도 야간까지 늘리고, 서비스 센터가 없는 지역을 위해 택배 서비스까지 마련했다고 하네요. 해당하는 서비스는 그에 맞는 조건들이 있겠죠.


마치며,
일단 새로운 기기의 좋은 성능은 항상 소비자들에게 환영을 받는 일일 겁니다. 좋은 스마트 기기에 맞는 성능과 유지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의 향상까지 신경을 계속해서 쓴다면 점차 더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 ‘SKY VEGA S5(베가 S5)’ 출시 전 미리 기기를 볼 수 있는 쇼케이스 행사는 재미있었습니다. 출시되는 대로 한 번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도 들더군요.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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