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가요’ 갑질, 빅뱅만 피해 보는 게 아니다

남자 그룹 중 최고의 포지션을 점하고 있는 ‘빅뱅’이 갑(甲)질의 희생자라면 신인을 포함한 모든 가수가 갑질의 피해자일 수 있다. 그런데 그게 현실이라고 하니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SBS 인기가요>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인기가요’에 빅뱅의 일부 멤버가 수상소감 발표에 함께하지 못한 것을 문제 삼아 패널티를 안겼다. 이로 인해 빅뱅은 순위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갈등으로 출연하지 않고 있다고 언론은 알리고 있다.

문제는 빅뱅이 명확한 피해자로 보인다는 점. 빅뱅은 이미 이 방송을 위해 사전녹화를 마친 상태였으며, 3인이 오른 수상소감 무대에서도 남은 2인이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한 점에 대해 수차례 관계자들에게 이해를 구했음에도 보복성 대우를 받은 점은 실망스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빅뱅의 팬들은 지난 1일 밤 12시 발표된 신곡 ‘뱅뱅뱅’이 ‘인기가요’ 후보 등록 과정에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다. 타 가수와 비교해도 차별 대우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고 신곡 등록 과정이 투명하지 못하다 말하고 있다. 이는 사실.

신곡 ‘뱅뱅뱅’이 발표된 후 41시간이 지나 등록되고 기존 빠지는 곡인 ‘배배’애 투표를 한 팬들은 이후 등록된 ‘뱅뱅뱅’에 투표를 하지 못해 정당한 경쟁을 할 수 없었다는 점에서 문제 삼고 있다. 이에 SBS 측은 정당한 절차라고 말하지만, 이 투표 시스템에 공감하는 이는 없다.

SBS 측은 ‘당주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공개된 음원’과 ‘당주 출연 가수의 신곡’이 일괄적으로 추가 등록된다. 따라서 월요일에 리스트에 등록됐던 가수 중에 신곡이 발매되면 해당 신곡으로 교체해 투표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곡으로 교체되면 기존 곡에 투표했던 이들은 다음 곡에 투표하지 못하기에 명백히 피해를 보는 게 사실. 이런 문제점이 있기에 팬들은 불공정하다 말하고 있고, 그 논리가 틀리지 않기에 팬들의 억울함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SBS의 대응이 팬을 분노케 하는 이유는 엑소와는 다른 대우를 했다는 점 때문이다.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엑소의 경우 멜론에서 집계되는 시청자 사전 투표 리스트에 엑소가 한시적으로 누락된 것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지만, 빅뱅에 대해선 잘못했음에도 사과하지 않는 모습 때문에 더욱 분노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또한, 엑소의 경우 제외된 시간 피해 부분을 보상키 위해 메일을 보내면 투표 집계에 반영하겠다 섬세한 배려를 했지만, 빅뱅에 대해선 다른 대우를 해 패널티로 느껴지게 하고 있다.

<SBS 인기가요>는 한 주 지난 14일 방송에서 문제를 일으켰다. 문제가 이어지자 1위 발표를 하지 않고 하루 지난 15일 1위 발표를 하겠다고 하여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는 단순한 1위 미발표 해프닝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문제다. 또 공정하지 못한 투표와 이후 대처 모습 때문에 발표가 돼도 문제일 수밖에 없다. 엑소의 경우 정당한 경쟁이라 보기 어렵기에 상을 받아도 떳떳하지 않고, 빅뱅의 경우 1위를 해도 늦은 발표이기에 1위로서 영광을 빼앗긴 듯 느껴져 불쾌할 수밖에 없다.

차트를 놓고 볼 때 빅뱅은 주요차트에서 1위를 줄곧 놓치지 않았고 무난히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할 수밖에 없다 느껴졌기에 이번 미발표는 꺼림칙하지 않을 수 없다.



<SBS 인기가요> 측의 대응이 못내 아쉬운 점은 빅뱅이 타 방송사에 비교해 빠지지 않고 출연을 했다는 점에서다. 특별히 더 신경을 쓰던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 번 수상소감 무대에 서지 않았다고 패널티를 받는 모습은 무척 아쉬울 수밖에 없는 지점이다. 게다가 본 무대도 아닌 수상소감 무대에 서지 않은 것을 문제 삼는다는 점은 특히 옹졸해 보이는 지점이다.

대형 기획사인 YG의 아티스트조차 이런 대우를 받고 있다는 점은 타 중소 기획사의 처지에서 더욱 공포스러운 장면일 것이다. 이번 사안은 본보기라는 점에서도 타 가수와 기획사가 떨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KBS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팀이 갑질의 피해자인 척 하지만, SBS <인기가요>에서 증명하듯 방송사는 여전히 갑질의 주인공으로 보이는 게 사실이다. 부인한다고 하여 부인될 수 없는 현재 진행형 갑질을 보여주고 있기에 팬은 더욱 분노하는 것이다.

이런 패널티는 비단 빅뱅만 받을 피해가 아니기에 타 기획사와 팬들조차 경계해야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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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2)

  • fantavii
    2015.06.15 10:28

    개인적으로는 빅뱅 건은 방송국 상대로 갑질하던 가수의 말로(?)라고 보는데.. 소속사 표현대로 음악방송 출연횟수를 스스로 자제하는 거라면 각 방송사에 돌아가면서 하든지 하면 됐는데 SBS소속 연예인도 아니고 몇년째 전속출연 하고 각종 특혜를 받았으니 이제와서 엑소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것도 스스로 자초한 일.. 빅뱅이 인가만 나오는게 아니었다면 누가 감히(?) 엑소보다 무시할지요?;; (물론 이런 관점도 있다는 의견일뿐.. 이게 진실이라고 주장하는건 아닙니다^;;)

  • 2015.06.15 10:50

    비밀댓글입니다

  • 중소소속사 가수들은 더함.
    2015.06.15 16:47

    빅뱅이 sbs 만 나오잖아요.. 오래전부터...첫댓글 말씀대로 그만큼 누린것도 엄청 많았던걸로 보이는데......가수는 방송국을 상대로 절대 갑이 될수 없는데.... 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와쥐가 방송국의 고마움을 모르고 분수에 안맞게 놀다가 한대 맞은것 같네요....

  • 2015.06.16 09:09

    엑소 으르렁도 표절의혹 ㅡ완전 똑같던데 지드래곤이야 하도 표절시비 많아서 경고장까지 먹은놈이고 이딴 쓰레기들이 판쳐서 실력잇는 뮤지션들은 설자리가 없는데 갑질 피해?ㅋㅋ개가 비웃는다 영국미국 죄다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이 오버그라운드인데 아델만해도 인디레이블소속이고 그만큼 대중들 수준차이

  • 2015.06.16 10:13 신고

    그르게요

  • 2015.06.16 11:30

    인기가요 갑질행사는 그간 Yg가 했죠. 그건 누가봐도 반박을 못할겁니다. Yg가 sbs에서 누린 특혜로 안하무인격이였으니 그게 몸에 벤 듯. 성의문제 아닌가요? 인기가요측이 무한 배려를 했는데 섭섭할 수 있죠.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게 Yg의 행태였네요. 약소소속사들 이번 일 떨긴 커녕 고소해할지도요. 그들은 애초에 이런 대우나 행동을 할 일이 없으니까요.

    • 2015.06.16 14:37

      이때껏..sm 누린 조작방송보단 덜하죠.
      방송가의 최대 갑질이 SM인건 누구나 알죠

    • 이건또뭐??
      2015.06.17 03:55

      이분 말하는거 보소...대책없네ㅡㅡㅋㅋㅋ yg가 방송사 상대로 갑질을??그리고 배려는 무슨;;;;빅뱅이 이름없는 그룹도 아니고 최정상 유명한그룹이고...그리고 이게배려라고 볼수있나요?? 솔직히 sbs에서도 출연안시킬수도 있지만 yg에서출연안한다고 하면그만인데다가 yg가 손해보는것보다 sbs가 손해보는게 훨씬 더크죠...이건 배려가 아니고 방송국은 당연히 돈을벌기 위해서 해야되는일이고요 ...!!!!반대로 sbs에서 자기들의 시청률과 여러가지 이익을 얻기위해 방송국은 절대 갑이될수 없음에도 여태 이런한듯 갑질행새를 숨기고 님이 말씀하신대로 배려인척하며 빅뱅을 출연시키고 가지고 논거라면요??(이건 빅뱅뿐아니라 수많은가수한테 그랬을수도)그리고 또하나 여기서 정말 왜 섭섭하죠??지금 이게 바로 딱 갑질이죠 안나오니깐 섭섭해서 출연안시키겠다ㅋㅋㅋ이건뭔 개소리ㅋㅋ더군다나 아예 안나온것도 아니고 세명은 나온데다 뮤비촬영때문에 어쩔수없이 못나온거고요...하여튼 그래놓고 양사장님이 그렇다면 나도 케이팝스타 출연안하겠다 하니깐 그제서야 또 아차싶었는지 깨갱....yg는 갑질같은거 안하는 회사입니다 출연해라라고 하니깐 이런게 있었어도 열심히 yg가수 출연도 시키고 그랬죠....yg야 말로 굉장히 섭섭하고 어이없겠네요 그간 인가랑은 트러블없이 사이 좋았다던데....내가수 군말없이 열심히 출연시켜줬더니 이런식으로 뒷통수를...참...

  • ㅇㅇ
    2015.06.16 11:55

    글쎄요. 분명 인기가요 원래 진행방식 대로라면 문자투표 점수도 합산하는게 맞았겠고 문자투표도 반영되면 엑소가 1위를 할 여지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르스'를 핑계로 녹화방송을 진행하면서 문자투표를 없앴죠. 그놈의 메르스는 전파타고 감염된답니까?라고 SBS에 따져 묻고 싶네요. 애초에 갑이 누구며 피해자가 누구인지 한참을 잘못 파악하신 글 같습니다.

    • 2015.06.17 02:52

      이분은 그냥 엑소팬이신듯;;;;딱 엑소 시점에서만 글을쓰시네요?? 너무 잘못아신듯 지나가는 사람으로써 글을쓰자면 음원점수가 빅뱅이 낮다는거에도 상당히 이해가 안됐었고(누가봐도...) 사전투표도 sbs에서 말한것과 달리 불공정했던거 맞는얘기고 빅뱅이 1위를 할꺼임에도 불구하고 1위를 미룬다는건 1위가수에대한 예의가아닐텐데요?? 이건다른 누가했어도 분명 반박하고 화낼일일 겁니다....제대로 갑질에 빅뱅만 휘둘린거죠

  • ㅇㅁㄴㅇㅎㄷ
    2015.06.16 13:09

    빅뱅이 피해자라는 말이 왜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난독증인가요......

    • 2015.06.16 14:35

    • 2015.06.17 03:03

      난독증 제대로시네요 상황을 다시 파악하고 오시는게...ㅡㅡ여기서 빅뱅이 가장큰 피해자죠....무슨 논리로 피해자가 아니라고 하시는건지 이유라도 묻고싶네요??? 반박하는분들 몇분보면 정확한 논리없이 내키는대로 이쪽이 피해자라며 운운하죠 참 쓸데없는 논리입니다

  • 2015.06.16 13:44

    빅뱅이 거대한 방송사를 상대로 갑질한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솔직히 빅뱅이 이번 갑질의 피해자 운운하는 게 웃길 따름이네요.빅뱅이야말로 kbs를 상대로 엄청난 갑질을 한 장본인인데 피해자 운운하는 게 웃기네요.또 mbc는 아예 개무시하며 음악방송 출연도 안하고 있는데 이런 팀은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 드네요.지들 신인때는 어떻게든 이곳저곳 방송사에 출연하려고 하면서 세계적?스타 되니 지들한테 굽신거리는 sbs 한 방송사만 골라 출연하고 다른 방송사는 개무시 하더니 지들이 하던대로 똑같이 당해봐야 지들도 방송사 상대로 갑질 안하겠죠.

    • 2015.06.16 14:34

      MBC..KBS..이 두곳 음방방송 조작이 심한거야 유명한거고...그리고 kbs 빅뱅무대 한번만이라도 보라고 하고싶다..노래시작과 동시에 카메라 초점은 누굴잡고..그리고갑자기 어둠이 가수들 덮어서 보이지도 않음...그런경우가 비일비재했음..그래서 거기완 사이가 틀어졌지..이번에 화해했다해도 조작하기로 유명한곳 빅뱅과 팬들을 위해서면 나가길 바라겠지만..그냥 음방들 순위제 폐지가 답

    • 2015.06.16 14:39

      ㅎㅎ 얘 머라냐 진짜 kbs 카메라 못 잡는 건 유명하자나 ㅠ 빅뱅뿐만 라니라 다른 가수들한체도 그래여 ㅠ 알고 말하깋 ㅠ 그리고 조작은 무슨 조작이라니 머라니 하지 말고 얄심히 스밍 돌리고 뮤비 보고 투표나 하세여 ㅠ

    • 2015.07.01 02:33

      빅뱅이 나가고 싶다고 해서 yg 동의 없이 함부로 나갈수는 없습니다
      yg에서 나가지 말라고 해서 안나간걸 왜 빅뱅 탓하는지 탓 할려면 소속사인 yg를 탓해야 하는거 아님니까?

    • 2015.07.11 20:37

      말이 심하시네요 못나올수도 있지 그넌것같고 모라고 하는 사람들도 참....

  • 2015.06.16 13:58

    아~그리고 잊고 못 쓴게 있는데 빅뱅 얘네들은 당해도 싼게 한국에서는 지들한테 굽신거리는 sbs만 골라 출연하면서 일본에서는 아침방송에서도 춤추며 노래하고 이곳저곳 출연하면서 한국에서는 방송출연도 잘 안하던 것들이죠.이건 한국방송사를 상대로한 갑질을 넘어서 지들을 키워준 한국팬들과 시청자들을 개무시하는 처사죠.다른 가수들은 몰라도 솔직히 sm,yg 이 대형기획사는 방송사를 상대로 갑질을 했으면 했지 절대 피해 볼 기획사는 아니죠.빅뱅 걱정할 시간에 얘네들 때문에 방송출연도 못하는 힘없는 기획사 출신의 실력있는 가수들이나 걱정하시길...

    • 2015.06.16 14:26

      한국에서 가수들이 출연가능한 프로가
      몇개나 되나..그리고 빅뱅이 나가고 싶다고 아무곳에나 갈수있나..프로그램 성격과 맞아야 나오는거지..우리나라 프로는 예능프로도 적고 어딜 나오라는건지..

    • 2015.06.16 17:56

      일본에서 하는게 뭐 어때서?일본에도 몃몃 관심종자 빼고 좋은사람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예능 햇다고 뭐라할껀아닌것 같은데요.

    • 2015.06.16 18:44

      ㅉㅉ님아.글을 제대로 읽고 답글 다세요.누가 일본예능 출연했다고 뭐라 그랬나요?일본에서는 이른아침에도 출연하는 것들이 정작 한국에서는 이곳저것 재가며 지들하고 싶은대로 한다는 뜻이 잖아요.한국보다 일본에 더 많이 나오고.그리고 일본에 누가 좋은 사람 없대요?웬 헛소리셔?

    • 2015.06.19 10:19

      동의합니다. 방송사나 기획사나 누가 갑질이냐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날은 얘네가 어느날은 쟤네가 갑인 날들이죠. 거기서거기라는 말입니다.

  • ㅇㅇ
    2015.06.16 14:25

    빅뱅과 SBS는 어차피 서로 상생(?)하는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빅뱅이 스페셜한 무대를 요구하고 받아온 만큼
    SBS도 빅뱅을 선점,독점해 왔으니까요 (특히 공중파 중에선)
    서로에 대해 각자 무기와 약점을 같이 가지고 있던 존재들이라서..
    누가 누구의 갑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단 생각이 드네요...서로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었을테니...
    글쎄요, 엔딩인사 때 2명이 빠졌다고 해서 그게 꼬투리가 되었다? 고 판단해버리기엔
    뭔가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_^

  • 2015.06.16 15:15 신고

    이런 일이 있었군요~ 몰랐네요~

  • 2015.06.16 17:58

    와우~~!!!♥♥♥♥
    빅뱅♥♥♥

  • 2015.06.16 18:38

    SBS가 사전 투표 시스템에 문제가 많은 건 맞는거 같아요 이로 인해 공정하지 못한 쿠표로 피해를 주면서도 사과하는 것조차 공정하지 못하니 빅뱅 팬들은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소속사 문제로만 놓고 봤을때 스브스와 와쥐는 서로 공생관계면 공생관계지 갑질하고 당하는 관계는 아닌 듯 싶어요 타방송국이 방송조작 심하다 하지만 스브스도 그에 만만치 않은 애매한 기준이나 점수제로 조작이 가능할 것 같은 부분도 있어 보이구요 결국 한 번 폐지되었던 순위제가 부활하면서 각종 조작설이나 갑질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아지고 있는 건 아닐까요 윗님 말대로 순위제가 폐직되는게 답일듯도 합니다

  • 2015.06.17 01:21

    빅뱅과 엑소팬 여러분들 에셈과 와이지 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이 뮤지컬 드라마 영화 예능 에서 단번에 주연자리 꿰차고 활동 하잖아요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한길만 걸어온 배우 개그맨들보다 기초도약한데 기획사힘과 인기빨로 자리 차지하는건데요 그러면 첨부터 꿈꿔왓던 미생들은 박탈감이라든지 기회가 사라지잖아요 이거야 말로 갑질 아닌가요?만약 본인들이 회사 인턴인데 경쟁 동료가 낙하산 혹은 미모로 정직원되고 본인은 안됫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진심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글쓴이분도 대답좀 해주세요

  • 2015.06.17 09:33 신고

    방송사와 가수.소속사 간의 알력싸움이지 이게 왜 방송사의 갑질인지....음...

  • 2015.06.17 09:33 신고

    방송사와 가수.소속사 간의 알력싸움이지 이게 왜 방송사의 갑질인지....음...

  • 2015.06.21 18:05

    아니뭔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햇대잖아요님들아 계속꾸벅꾸벅사과햇고 무대에는참석햇다는데 sbs가갑질인거지 뭔; 나같아도 ㅈㄴ카메라못쳐잡는 kbs랑은일하기싫을듯

  • ㅇㅇ
    2015.07.30 19:02

    방송사의 갑질인데 무슨 여기에 엑소빠들이 와서 난리치냐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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