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는 기자 한 명을 고소해야 할지도

무한도전(무도)이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것이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다. 한 주 전에 별것도 아닌 일로 인해서 논란이 되고 난 이후에 바로 이틀 전에 사과 방송을 하고 여론은 다시 지옥에서 천당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이도 하루 만에 이상한 여론을 만들려고 하는 무도 안티 기자의 등장으로 인해서 다시 정준하가 욕을 먹고 있다.

이 기자는 무도 안티 중에 제일 유명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자신이 자랑스레 이름 드러내고 활약을 하니 이름을 밝혀도 될 것 같다. 바로 뉴스엔의 윤xx 기자다. 이 기자는 예전부터 고정적인 무도 안티기자였다. 무도가 어떤 방송을 하던, 어떤 의도로 예능을 만들던 무조건 기사 제목과 내용을 아주 안 좋게 쓰는 것으로 유명했다. 이런 윤기자가 한동안 조용했던 때가 바로 얼마 전이다. 그것은 김태호 PD의 맞불로 인해서 잠시 멈췄던 것이었다. 매번 악의적으로 윤기자가 글을 안 좋게 뽑아서 쓰는 덕에 무도는 매번 욕을 먹어야 했다. 아무리 사람들은 재밌게 봐도 이 한 명의 기자는 재미를 떠나 항상 끝나기가 무섭게 재미가 없었다느니 무엇이 잘못 되었다느니 하는 매도 글을 썼었다. 그러다 김태호 PD가 방송 중에 자신만의 소통 방식으로 xx언론 윤xx 기자라는 카피로 '안전 불감증 무도'라는 식의 패러디 카피를 스스로 씀으로 뜨끔하게 만들었다.

그 이후 윤기자는 한 동안 조용했었다. 그러다가 슬슬 자신의 이름이 잊혀져 가나 싶은 이때 다시 고개를 들어 올리며 무도를 음해하는 글을 써 댔다. 바로 어제 11월 30일 열린 '식신원정대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서 정준하가 한 말을 가지고 글을 이상하게 써 댄 것이다.


타이틀도 크게 뽑아준 윤기자 글이 크게 '정준하 "무도" 무례논란 억울해'란 큼지막한 글을 내 보냈다. 하루 만에 그를 욕하는 사람들의 먹잇감이 생긴 것이다. 어떻게 이런 제목을 보고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네티즌들은 역시나 예상한대로 댓글을 통해서 엄청난 욕을 다시 써 내려간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나 윤기자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 역으로 욕을 쓰는 사람들도 몇이 보인다. 하지만 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역시나 붙어서 욕을 쓰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오는 얘기는 그렇다. 식신원정대 간담회를 마치고 뉴스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한동안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것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는 것이다. 뭐 단독이란 타이틀일 것이다. 어떻게 간담회 끝나고 따로 자리를 마련한 것도 아니고 잠시 한 두 마디 나눴을 대화를 이렇게 뽑아내는지 신기할 정도다. 다른 곳에는 나오지도 않는 내용이 이곳에서만 나온다.

기사는 자극적으로 써 내려갔다. 마치 정준하가 욕을 먹어야 할 것처럼 말이다. '속상하다. 이렇게 논란으로 까지 번질 줄은~', '억울하고 답답했다',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릴 때마다 속상했다' 등 마치 이런 말을 보면 무조건 정준하가 잘못 말한 것처럼 느껴진다. [기사는 찾아보시면 바로 있습니다]


기사가 현재 시간에는 110개가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스크린샷을 찍을 때에는 82개의 글 들이 발행이 되었던 시점에 정준하의 무한도전 발언은 단 세 개 였다. 그 중에 두 개가 윤xx 기자의 글이었다. 나머지 한 개의 글은 다른 언론사의 기자 글 이었다. 그런데 다른 한 곳의 기자 글은 판이하게 글이 달랐다. 제목도 자극적이지도 않았고 프로그램에서 보여질 내용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찍었다~ 정도로 나왔다.

하지만 윤xx 기자의 두 개 글은 제목부터 욕을 먹게 하기 위해 뽑아낸 글이란 것쯤은 누구나 저 몇 글자만 봐도 알만하다. 그리고 김태호 PD와의 안 좋은 사이란 것을 보여주듯 김태호의 공은 싹 빼 버리듯 '미안하다송'은 유재석의 공이란 것을 강조해 낸다. 설령 그것이 유재석의 아이디어라고 해도 그 공은 유재석 뿐만 아니고 무한도전 전체의 공이 될 것이다. 하지만 현재 무도와 김태호 PD에 대한 여론이 좋게 평가되는 것에 대한 질투가 섞인 것처럼 보이는 윤xx 기자는 굉장히 안 좋게 기사를 뽑아내었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몰려서 다시 욕을 하고 있는 시점이다.


만약 이런 내용이 간담회 장에서 안 좋은 분위기로 나왔다면 다른 기자들은 왜 그 많은 글 중에 해당 사항을 말 하지 않았을까? 없어서? 아니다. 아시아경제의 기자 또한 정준하가 무도에 대한 얘기를 한 것은 프로그램 설정상 어쩔 수 없었다는 글을 썼기에 뉴스엔의 단독성 기사도 아니었다.

스샷 당시 82개의 글은 식신 원정대를 향한 글이었다. 그 중에 단 한 건이 무도 얘기였다. 윤xx 기자는 이 82건의 기사와는 별개로 작성이 된 글이다. 자동집계 글과 달리 따로 두 개의 글이 올라와 있는 상태다. 윤기자는 철저히 무도와 김태호 PD의 안티란 것을 보여주고 있는 기자다.


논란이 이상할 정도로 과도하게 진행이 되어서 안 좋게 된 상황에서 상처를 봉합하고 났더니 바로 달려들어서 안 좋게 기사를 뽑아낸 윤기자의 의도는 너무도 악의적으로 보인다. 이런 윤기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악의가 너무도 강하게 보인다. 지금 상황이라면 충분히 음해로 신고라도 해야 할 판이다. 그렇다고 신고도 못하겠지만 상황이 심하긴 하다.

매번 좋게 좋게 넘어가려하면 항상 이상한 여론을 만들어 수많은 안티를 양산해 내는 윤기자의 의도는 너무도 지저분해 보인다.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사와 그 언론사의 기자가 어떻게 한 프로그램과 그 PD에 대한 안 좋은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안 좋게 글을 쓰는지 양심도 없는 형태의 기자다. 분명 윤xx 기자는 언론 기자다. 기자라면 공정해야 하는 직업의 사람이다. 우리 주변 블로거 중에도 기자는 엄청 많다. 하지만 그 기자들도 한 쪽으로 문제가 되어 보이기는 해도 이렇게 심할 정도로 하지는 않는다. 객관이란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윤기자만은 극히도 개인적인 감정으로 언론사의 힘을 가지고 그것도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언론위에 글을 써대고 있다. 그 글은 여론을 호도해서 안 좋게 끌고 가려 노력을 하고 있다. 단독 같아 보이는 인터뷰라고 뽑아주는 센스 또한 아이러니 하다.

단독 같아 보이는 인터뷰 기사라면 호의적으로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 단독마저도 안 좋게 뽑아내어 욕을 먹게 만드는 재주는 비상하다. 인터뷰가 없는 일방적인 취재라면 조금은 이해가 될 지도 모르지만, 인터뷰를 할 정도였으면 그간 심경이 괴로웠다! 정도로 뽑는 것이 일반적이다. 실질적으로 정준하는 괴로움 심경을 토로한 잠깐의 인터뷰였을 것이다.

그런데 기자는 올커니~ 하면서 정준하가 한 말을 오해하기 쉽게 요리를 해 내서 뽑아주는 신공을 펼친다. 사람들은 이런 것을 판단하기에는 정보가 적다보니 마치 윤기자가 쓴 기사가 모든 것인 양 달려들어 다시 물고 늘어진다. 너무도 많이 당한 네티즌들에는 제대로 판단을 하며 이런 글을 쓴 기자를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 누가 더 잘못을 했을까? 정준하가 실수성 발언을 한 것? 아니면 글을 이렇게 써야만 하는 기자? 적어도 필자가 보기에는 기자의 사심 가득한 매도성 기사가 더 큰 문제라고 여겨진다.

언론의 글은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함인데 이런 윤xx 기자의 행태는 욕 먹어야 할 사례임이 분명하다.

중요 덧글 ; 현재 기준 오후 1:51분 윤xx기자 글이 대체 기사로 바꼈습니다. 스스로 글이 잘못 쓰였다고 대체 기사를 냈군요..!! 명확한 잘못된 기사로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시켰군요 !! 사과도 안하겠죠? 윤모 기자는? ㅡㅡ;;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꾹꾸욱 부탁드려요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76)

  • 이전 댓글 더보기
  • dd
    2009.12.01 17:22

    무슨 정준하가 떡밥을 던져요
    기자가 인사하는데 썡깝니까? 인사하는 과정에서 요즘있었던 일 심경을 물은거고 거기에 정준하는 그냥 속상하죠 뭐 이런 말 한마디 한건데
    그거가지고 소설쓴거 아닙니까?
    왜 계속 정준하 까고 싶은데 반박하는 글이 올라오니 싫으세요? 남들도 자기 같으면 좋겠죠? 양심에 덜걸리니 ㅋ

  • 핑크피그
    2009.12.01 18:05

    아.. 정말 고소 해도 되는 상황이 왔군요..
    결국 한사람만 죽어났군요.
    악플을 달았던 그들은 말없이 기자의 탓이라 말하고 있을가요?
    지금도 달리고있는 악플들을 몇개 봤는데..
    오보라고 나왔는데도 정준하씨를 욕하고 있더군요.
    그들에겐 그저 욕하고 싶은 욕구만 남은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남을 욕하면 자신도 똑같이 당한다는걸 언제쯤이나 그 사람들은 알까요,,

  • 빠샤
    2009.12.01 18:50

    원래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지.

    평소 정준하에 갖고 있던 반감을 맘껏 표출하고 싶었을뿐. 기사는 그저 구실 아냐?

    평소엔 그렇게 찌라시 욕하던 자칭 피씨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사람들도 싫어하는 인간 씹을 구실 생기면 낚시에 걸려 파닥파닥~

    기사가 찌라시건 낚시건 뭐건 그들에겐 중요하지 않아. 싫어하던 대상을 욕할 구실이 필요할뿐.

    실컷 욕하고 난 다음 이런 글처럼 진실이 재조명되면 그들은 뻔뻔한 인두껍 속으로 자라처럼 얼굴을 감추어 버리지. 최민수 사건 때도 우린 충분히 봣잖아? 박재범 사건 때도.

    양심에 찔려 견디기 어려우면 그래도 정준하가, 최민수가, 박재범이 평소에 문제 있었던 인간이기 때문이라며 자신이 낚여 퍼부은 악플의 책임을 연예인에게 돌리지.

    쓰레기들로 가득한 세상이야..

  • 2009.12.01 20:14 신고

    에궁~! 벌써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늦게나마 소식듣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시구요. 나그네님!

  • 2009.12.01 21:02

    비밀댓글입니다

  • ㅋㅋ
    2009.12.01 21:03

    이거 위에글 복사좀해서 다시뽑아주세요 ㅋㅋ
    비번을아무거ㄴ해놔서,,,ㅋㅋㅋ

  • 2009.12.01 21:24

    저번 방송당시 정준하씨의 행동은 짜증을 불러일으킨게 맞습니다. 무도빠인 저도 정말 정준하씨가 꼴도보기싫을만큼 짜증났었으니까요.

    정준하씨가 잘못햇으니 그런 기사가 떳다? 이게 바로 문제인겁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낚였거든요. 기사를 내리면 뭐합니까? 이미 정준하씨는 나쁜놈 되있는데.

    윤기자는 바로 이런걸 노리는겁니다. 어짜피 언론사상대로 연예인이 고발은 못한다는걸 아니, 까짓꺼 안한말이라도 지어내서 한번 떡밥던져놓고 기획사에서 항의하면 까짓꺼 대체기사 한번 쓰고 다른 먹잇감찾는거죠.(특히 이 윤기자의 지독한 무도안티짓은 뭐...팬들도 다 아는사실)

    이미 그 찌라시기사 볼사람 다 봤고, 낚일사람 다 낚였으니 윤기자놈만 배부른 상황이죠.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터뷰한적도 없고, 그냥 정준하씨가 지나가면서 하는소리 엿듣고 추측기사를 썻던가 아니면 아예 없는말 지어내서 쓴거겠죠.

  • 2009.12.01 22:19 신고

    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겁니다ㅠㅠ

  • 2009.12.01 23:50 신고

    하여튼 요즘 기자들 수준미달인 사람들
    진짜 많은 거 같아요
    저런 개념없는 기자한명으로 인해 기자전체에 대한
    사회적인 신뢰도가 엄청나게 떨어진다니까요...쯔쯔
    오죽하면 요즘 기자는 선착순으로 뽑는다고 하잖아요

  • 행인
    2009.12.02 01:15

    저 윤모 기자인지 뭔지 정말 싫더라구요.
    아예 무도 전담 기자인거 같아요.말씀하셨듯,그것도 악플을 양성하는 기사 작성 전문...
    근데 윤모 기자도 싫지만
    그 기사에 아주 며칠 사이에도 왔다 갔다 악플을 쏟아내고 막말들을 하는 네티즌들도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물론,거의 보면 악플은 쓰는 사람이 다 쓰지만
    어떨 때 보면 칭찬했던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 갔나 싶을 정도로 뭐만 하면 발끈해서 욕해대고...
    그래서 이젠 웬만한 기사 (욕 엄청 올라왔겠구나 싶은 그런 기사) 에는 댓글은 클릭해 보지 않죠.
    괜히 열만 받고 화만 나거든요.

    암튼,저 윤모 기자처럼 어쨌건 자기의 안티 정신으로 아주 자극적인 기사들 쏟아 놓고,잘못 올렸네요~하는 식이라면,그 기사도 책임을 질 수 있는 어떤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쓴 글 하나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도 있는 노릇인데,이렇게 쉽게 그냥 대체기사 내고 그 뒤로 비겁하게 숨어 있으면 안되죠.

  • 2009.12.02 06:45 신고

    저도 이얘기 들었는데...
    우리가 모르는 뒷사정이 있을지도...
    없다면...그 기자 참...ㅋㅋㅋ

  • 그 기자분
    2009.12.02 09:48

    윤기자 허구한날 무도까 ㅋㅋ

    무도까의 달인이였죠 그러다가

    패닉룸 편에서 태호PD님이 그 기자분 관광시켜버림

    그뒤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이번엔 지저분하게 하네요 감상평같이 쓴다면야 주관적인 생각이 가미될수도 있기에

    얄밉더라도 뭐 넘길수밖에 없는데

    없던 사실을 왜곡하여 쓰는건 정말 지저분한 행태네요

  • 기자들은 원래 쓰레기임~
    2009.12.02 10:58

    연예부 기자들은 원래 쓰레기임~

    인터넷 조중동 뉴스엔~~~인터넷 조중동 뉴스엔~인터넷 조중동 뉴스엔~
    인터넷 조중동 뉴스엔~~~
    일박 충견 김형우~일박 충견 김형우~일박 충견 김형우~일박충견 김형우~

    그리고......윤현진 윤현진 윤현진 윤현진 윤현진 윤현진 윤현진~

  • 개 거품문 개티즌들..어찌 답이 없다.
    2009.12.02 11:43

    밉 못보이면 앞 뒤않보고 비방과 욕으로 융단 폭격하는 개티즌들,
    비판하기전에 어느 정도 배려 담겨야 진정한 비판이다.
    이제는 당한 쩌리짱한테 멍청하다고 하겠군.

    이글 보며 한가지 하고 싶은데,
    억하심정으로 누구 속일려면 당하지 않을 사람 거의 없습니다.

    속인사람 보다 순진하게 속은 사람이 더 잘못이면,
    강간한 X보다 순진하게 당한 아이가 더 잘못이란 말이 됩니다.

    일주일 동안 욕먹고 힘든 사람이 누굽니까? 기잡니까? 쩌리짱입니까? 개티즌입니까?

    개티즌 들은 아직도 지들 잘못을 모른체 계속 쩌리짱 잘못으로 돌릴겁니다.

  • 2009.12.02 14:41 신고

    가끔 보면 기자들의 사적(?) 취향이 지나치게 많이들어가는
    기사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잘보고갑니다^^

  • 2009.12.03 02:05

    일본 갔다와서 제일 먼저 챙겨봤던게 무도였어요 ㅎ
    진짜 완전 재미있긴 했는데 명셰프라는 사람과 정준하가 싸우는게 제가 보기에 좀 꺼름직 하더라구요..
    근데 사과 방송보고 재치있고 유머스럽게 잘 끝냈네~ 이랬는데..
    또 뒤끝이...
    기자가 잘못한 거였군요...-.-;;

  • 2009.12.03 10:27 신고

    윤기자님이 또 한 건 하셨군요...
    정준하씨도.. 쉽게 먹이감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2009.12.03 11:16 신고

    --;;; 저런 기자라니... 뭔가 빈정상할일이 있었나보뇨?
    정준하는 좀 빠져나왔나 싶더니 결국 또 구설수에 --;;

  • 윤기자
    2010.01.10 11:39

    ㅡㅡ;; 윤기자가 원래 무도 안티끼가 좀 있는터라 없는말 다지어내내요 여튼 돈벌어먹을려고 별짓을 다하는 대한민국 쓰래기 2%들 ㅉㅉ;;;

  • 무도빠
    2010.02.14 09:33

    딴거 모르겟구요......길 좀 빠졋으면 좋겟음 내 눈엔 진짜 굴러들어온 돌로 밖엔 안보임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