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1위 가치 없는 결과인 이유

박진영이 키운 걸그룹 아이돌 미쓰에이가 최단 기간의 기록으로 뮤직차트 1위에 올랐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이번 주 KBS의 뮤직뱅크에서는 역시나 미쓰에이(miss A)가 1위를 차지했다.

공중파 차트에서 1위를 한다는 것은 예전에는 큰 이슈였지만, 이제는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없어질 만큼 공신력이 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판매량 집계조차도 믿지 못 할 시대고, 대형기획사에서 만들어진 아이돌은 보장된 무대와 만들어놓은 팬들의 지원사격으로 인해 처음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는 한다.

미쓰에이 또한 대형기획사의 보살핌아래 너무도 빠른 초고속 성장과 1위를 하는 모습은 반가움 보다는, 거부감이 먼저 들게 했다. 거부감이 드는 이유는 바로 고생을 모르고 대중 앞에 선다는 것이고, 그 고생을 모르는 모습에서 실력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는 아득한 마음을 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애초에 그녀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조권이 홍보를 하며 미리 띄워 놓기도 했다.

걸그룹에서 실력 있는 가수를 찾기는 참으로 어려운 시대에 그나마 요즘 눈에 띄는 걸그룹은 거의 모두가 마음에 안 들지만, 그 중 '씨스타' 정도만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 후발 그룹으로 '미쓰에이'가 등장을 했다. 그러나 실력 있어 보이는 미쓰에이를 가만히 살펴보면 암담할 정도로 즉흥적인 그룹이라는 것이 눈에 많이 띄게 된다.

여러 생각들을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본 필자가 바라보는 미쓰에이는 완성도와 실력에서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30점정도 줄 것만 같은 기분을 가지게 된다.

도대체 왜 이렇게 미쓰에이에게 점수를 짜게 주는가? 하는 물음을 스스로 가져 보았다. 그 결과는 가수로서 최대의 기준점인 가창력을 봤을 때 최고로 암담함을 줬기 때문이다. 일단 가창력으로 봤을 때 타이틀곡으로 뽑은 'Bad Girl Good Girl'은 대충 들었을 때 꽤나 귀에 잘 들어온다. 그러나 그녀들이 발표한 싱글앨범 중 딱 그 곡만 듣기 좋은 노래다. 나머지는 완성이 안 된 곡들을 집어넣었다는 것을 알 정도로 완성도에서 많이 뒤떨어진다.

타이틀 곡으로 뽑아서 활동 중이지만 이 노래 또한 박진영이 누구를 보고 이 곡을 만들었는지를 안다면 좋게 들리는 곡조차 좋게 들리지 않게 될 것 같다. 끊임없이 박진영은 가창력 부분에서 자신이 키우는 그룹들이 만족을 시켜주지를 못했다. 그래서 항상 강조하며 말 하는 것은 퍼포먼스 위주 그룹들이 많다고 자주 이야기 한다.


미쓰에이 또한 자신들은 가창력이 우선이 아닌 퍼포먼스 가수라고 서슴없이 말을 한다. 이처럼 창피한 말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다고 계속 이런 말을 자랑스레 하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그런 말들이 바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깎는다는 것을 모르는 듯 마치 자랑인듯 우리는 퍼포먼스 그룹이예요~ 라고 뻔뻔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교육은 바로 박진영의 지도 방식으로 나온 듯하다.

타이틀 곡인 'Bad Girl Good Girl'은 철저히 '2NE1'을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로 생각이 든다. 일단 노래 리듬의 시작부터 진행까지 거의 상의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비슷하다. 지금까지 박진영이 추구해 온 음악풍이 아닌 생소한 음악인 것이다.

그리고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도록 만든 장치는 바로 도입부의 멘트로서 박진영이 만든 음악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는 잔머리를 쓰게 된다. 도입부는 자신의 가수라고 인증 도장을 찍듯 자신의 전형적인 소개 멘트를 쓴다. 지금까지 비도 그랬고, 2PM 또한 댄스 가수는 신인 때 의례히 노래에 박진영의 목소리가 덧 입혀진다.

하지만 음악풍은 따라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가사는 못 따라한다고 배드 걸 굿 걸의 가사는 딱 박진영의 작사 실력 그대로 한 단계 낮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걸그룹 '미쓰에이'를 만들면서 박진영은 2NE1을 보유하고 있는 YG를 엄청 부러워했다는 것을 많이도 보여주었다. 일단 멤버 '민'은 공민지를 모델로 삼아서 섭외한 듯 보이고, '수지'는 박봄이나 다라를 유념하고 섭외한 듯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 중국인 멤버는 2NE1을 모델로 한 것이 아닌 말 그대로 중국 진출을 위한 현지화 모델 캐스팅의 일부라고 생각이 들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이들이 2NE1을 따라 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노래에 이어 안무, 그리고 의상까지 카피를 한 것처럼 묘한 감정을 느끼게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카피를 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 것 중 최고로 웃기는 장면은 바로 윗 사진 중에 다리 찢기 안무가 정점으로 느껴지게 만들어 줬다. 이미 이 퍼포먼스는 '2NE1' 뿐만 아니라 '애프터스쿨' 또한 긴요하게 썼고, 그 후 f(x) 조차도 써 먹은 아이템이다.

그리고는 또 하나의 유사점은 데뷔를 하면서 대형기획사의 파워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라는 곳을 출연해서 가창력이나 퍼포먼스를 인정받으려 했다는 것이다. 일반 음악프로그램이 아닌 '라라라'나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상대적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에 이 무대를 위해서 특별히 연습을 하고 나오는 그룹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실력은 다 나오게 되어 있는 법. 박진영의 걸그룹인 '미쓰에이'는 이곳에 나와서 여전히 자신들이 자신 있는 것은 '퍼포먼스'라고 또 자랑스레 외쳤다. 그리고 보여준 것은 가창력 보다는 정말로 퍼포먼스 위주로 하는 우둔함을 보여주었다. 따라 하고는 싶지만 안 되는 것이 있다고 비교되는 2NE1은 이곳에서 스타성과 가창력 모두를 인정받고 갔다. 그러나 미쓰에이의 상황은 역으로 일반 무대와 다를 바 없는 모습만을 보여주고 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미쓰에이가 보여준 것은 말 그대로 퍼포먼스만 이었고, 노래는 너무도 한정적으로 불러주어 못내 아쉬움을 주었다. 그리고 그녀들의 실력을 아예 쳐 줄 수 없는 모습은 이 좋은 무대를 나와서 MR위주의 곡을 불렀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런 무대는 퍼포먼스를 줄이고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는 노래를 위주로 하는데 미쓰에이는 그런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를 않고, 립씽크와 다를 바가 없는 무미건조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노래 못 부른다고 말을 들었던 애프터스쿨 조차도 스케치북 무대에서는 노래에 자신이 있는 멤버가 직접 라이브로 노래를 하며 인정을 받았는데, 이들은 그런 노력조차도 안 보여줬다는 것이 더 큰 실망을 안겨 준 것이다. 오히려 이들을 보니 애프터스쿨의 멤버가 얼마나 노래를 잘하는지를 알게 될 정도였다.

3주 만에 1위를 한 초고속 가수로서 미쓰에이는 말실수를 하며 중국에서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말로 스스로의 이미지를 깎더니, 이제 가창력은 안 되는 그룹이라는 듯 퍼포먼스 그룹이라고 주구장창 외치고 다니는 폼과 실력은 그녀들의 실력이 없다는 증거로 작용할 것이다. 자신들은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가수가 아닌 해외 판촉용 상품 가수라고 시인하는 그녀들의 움직임이 안타깝다.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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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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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lf
    2010.08.07 11:19

    퍼포먼스 그룹 또는 가수가 아닌, 진정한(?)뮤지션이라 불리는 가수가 1위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글을 읽어보니 ....
    제이왑 싫어하는 것은 느껴지는데, 왜 싫어하시는지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ㅎㅎ
    와이지 좋아하는 것은 느껴지는데, 왜 좋아하시는지는 이해가..... ㅎ

  • ㅋㅋ
    2010.08.09 16:34

    노래 잘하는데. 개인적으로 투애니원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애니원은 데뷔하기전부터 실력파라는 소리를 많이 보냈지만 이들은 그냥 대뷔했죠.

  • ㅋㅋ
    2010.08.09 16:34

    노래 잘하는데. 개인적으로 투애니원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애니원은 데뷔하기전부터 실력파라는 소리를 많이 보냈지만 이들은 그냥 대뷔했죠.

    • 마자마자
      2010.08.23 22:37

      그렇네요

      투애니원 데뷔 한참 전부터 소란스러웠음,,
      여자빅뱅이라고 ,,,,,

  • 전적으로 일단 공감이요.
    2010.08.12 21:46

    저 개인적으로는 위헤 "ㅎ..." 님처럼 우리나라가 2008년 이후..
    대중들의 음악적 감각 과 시선이 많이 바꿨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을 간략히 요점해 보자면.

    실력은 인정못해도 1위는 인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혹시 이글 쓰신분 지능형안티신가요.ㅋㅋ

  • 흠. 글쎄요.
    2010.08.15 22:06

    재밋는 글이었습니다. 잘봤구요.

    근데 그다지 공감은 안가네요..ㅎ

    확실히 미쓰에이의 성장이 좀 빠른감은 있지만

    제가 봤을 땐 가창력면에서도 꽤 무난한 그룹이었거든요.ㅎ

    그리고 퍼포먼스위주 그룹이라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미쓰에이가 문제가 아니라 박진영씨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직 발전 가능성이 있는 그룹을 자기에 성미에 안찬다고 해서 퍼포먼스그룹이라고 단정짓다니, 좀 너무한다 싶네요.

    뭐, 그녀들이 어떻게 성장할지는 좀더 시간을 두고 봐야겠지만. 전 나름 기대치를 두고있어요^^;ㅎ

  • 뭐 이딴글이...
    2010.08.18 07:59

    인터뷰 보니까 그룹의 특징중 하나가 파워풀한 퍼포먼스다...
    뭐 이렇게 얘기한것 같은데...
    뭔 퍼포먼스만 있는 그룹처럼 써놨네...

    요즘보면 노래의 대부분을 ar떼창으로 때우는 그룹들이 엄청 많더만...
    거기에 더해서 개인파트부분도 ar로 때우는 그룹들도 넘쳐나고...

    미스에이는 mr(밴드), ar(코러스), 가수(보컬)...이 기본을 잘지키고 있더만...
    즉, 미스에이는 정석적인 라이브를 하고 있지...

    요즘 대부분이 ar을 코러스로 쓰지 않고...보컬로 쓰는 그룹들이 엄청많아...
    ar이 보컬영역을 침범하면서 아주 개판이더만...

    ar로 떡칠을 해서 라이브라고 하기에 민망한 그룹들이 한두 그룹이 아니야...
    실제로는 립싱크라고 해야 되는 무대들이 넘쳐나지...
    근데, 라이브라고 사기치고 있더만...

    그에 반해 미스에이는 정직한 라이브를 하고 있더만...
    그러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하고, 4명 다 실력들이 괜찮더만...

    그리고, 언론에서 말이야...표절이나, 5초가수 이런것 말고...
    무분별한 ar사용 라이브라고 할수 있나?, 립싱크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
    무분별한 ar사용 가수들 시청자들에게 사기치고 있는 건 아닐까?

    뭐 이런 것좀 취재하지...좋은 기사꺼리가 될텐데...

  • 어이돋네
    2010.08.20 00:42

    댓글보니 글쓴이는 제왑까는 인간이라고 하네요 ㅡㅡ
    제목부터가 병맛.

  • 어이돋네
    2010.08.20 00:42

    댓글보니 글쓴이는 제왑까는 인간이라고 하네요 ㅡㅡ
    제목부터가 병맛.

  • 에잇
    2010.08.20 22:42

    아오 가사 쫌 빡친다..ㅋㅋㅋ 첨엔 생각없이 노래들엇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미쓰에이 안티들 들으라는 소리같잖아?ㅋㅋㅋ안티는 아니지만 왠지 저그룹 싫어하게 됏어

  • ,,,
    2010.08.23 22:35

    박진영이 이런 반응 오라고 그런 노래를 만들었는데
    님이 딱 미끼를 무셨네요

    you don't know me you don't know me so shut up boy...

  • 씨스타정도만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2010.08.30 02:39

    씨스타 까는 건 아니지만 요새 그 많은 걸그룹중에서
    씨스타가 우월한 편은 아니지 ㅎㅎ
    전체적으로 글이 그닥 설득력있진 못하네..

  • 기준이 뭐야?
    2010.09.04 00:34

    씨스타가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내가 보기엔 최근에 나온 그룹중에 노래 실력은 씨스타가 잴루 딸리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그런 말을 하는거야?
    나 미스에이 팬도 아니고 씨스타 안티도 아니다 그냥 냉정하게 봐서..
    씨스타 가창력? 푸시 푸시 만 들어봐도 어느정돈지 감이 오더라...
    푸시푸시들으면서 한생각... 노래는 괜찮은에 애들이 넘 못부른다...요정도...

  • gggㄴ
    2010.09.12 1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스타 효린 보컬이랑 보라 랩빼고 볼거없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쓰에이도 실력없기는 마찬가지에요 ㅋㅋㅋㅋㅋ
    다거기서거기고 그리고 미쓰에이 민을 민지를 보고 섭외했다고하는데
    민은 8년동안 연습생을 한 아이입니다 ㅋㅋㅋ 뭘알고말하시길

  • 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밖에 없겠죠.
    2010.11.24 11:50

    가수 또는 노래가 좋으면 앨범이나 음원 구입하고 응원도 해주고 하면 되는데... 굳이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가수를 깎아내릴 필요가 있을까요? 아런 글도 그 가수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이니 무관심 보다는 낫겠네요.

  • 2010.12.04 23:20

    퍼포먼스는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몇가지 방법중 하나이다.
    감정표현, 짙은 호소력, 강도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이들이 관객을 자신의 예술로 끌어들이는
    중요한 몇가지 들인데 짜여진 안무와 리믹스 시간 몇초섞고 거기에 정형화된 웨이브 털기 온갖
    자질구레한 율동몇개 보여주고는 퍼포먼스? 그러면 기타는 왜 박살내고 노래부르다 감정취해서
    우는건 뭐인데? 감히 퍼포먼스를 운운할 자격이 가추어 졌을까? 그저 예쁨에 그저 몸매에
    그저 바람태우기에 자기들이 잘났다고 말하는 요즘 가수들의 어리숙한 모습에 점점 가요계의
    미래가 어두워 지고있다.

  • 2010.12.04 23:20

    퍼포먼스는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몇가지 방법중 하나이다.
    감정표현, 짙은 호소력, 강도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이들이 관객을 자신의 예술로 끌어들이는
    중요한 몇가지 들인데 짜여진 안무와 리믹스 시간 몇초섞고 거기에 정형화된 웨이브 털기 온갖
    자질구레한 율동몇개 보여주고는 퍼포먼스? 그러면 기타는 왜 박살내고 노래부르다 감정취해서
    우는건 뭐인데? 감히 퍼포먼스를 운운할 자격이 가추어 졌을까? 그저 예쁨에 그저 몸매에
    그저 바람태우기에 자기들이 잘났다고 말하는 요즘 가수들의 어리숙한 모습에 점점 가요계의
    미래가 어두워 지고있다.

  • 2010.12.04 23:20

    퍼포먼스는 관객과 소통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몇가지 방법중 하나이다.
    감정표현, 짙은 호소력, 강도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이들이 관객을 자신의 예술로 끌어들이는
    중요한 몇가지 들인데 짜여진 안무와 리믹스 시간 몇초섞고 거기에 정형화된 웨이브 털기 온갖
    자질구레한 율동몇개 보여주고는 퍼포먼스? 그러면 기타는 왜 박살내고 노래부르다 감정취해서
    우는건 뭐인데? 감히 퍼포먼스를 운운할 자격이 가추어 졌을까? 그저 예쁨에 그저 몸매에
    그저 바람태우기에 자기들이 잘났다고 말하는 요즘 가수들의 어리숙한 모습에 점점 가요계의
    미래가 어두워 지고있다.

  • 암담한 한국 가요계
    2011.01.18 11:08

    그냥 한국 가요계의 '아이돌'이란 시스템 자체가 암덩어리와 같은것.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한국 가요계를 병들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

    팬덤빨로 1위 하면 뭐하나 실력은 눈 씻고 찾아볼수도 없는데 ㅉㅉ

    • 멍청아
      2011.07.31 01:45

      어디 니가 뮤뱅가서 잘도 저런 퍼포먼스 보여주나 보자

      떨려서 벌렁대지나말고 ㅋㅋㅋ

  • 암담한 한국 가요계
    2011.01.18 11:08

    그냥 한국 가요계의 '아이돌'이란 시스템 자체가 암덩어리와 같은것.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한국 가요계를 병들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

    팬덤빨로 1위 하면 뭐하나 실력은 눈 씻고 찾아볼수도 없는데 ㅉㅉ

  • kr
    2013.03.05 07:51

    노래도 좋고 글고 잘 부르고 춤도 파워 맘에 드는데... 소녀시대 다음으로 괜찮은데.. 너무 혹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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