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병역의혹 제보자, 반드시 찾아내야

탤런트 박해진의 병역의혹에 관한 이야기가 이제 비양심적인 제보자에게 화제가 집중이 되어가고 있다. 애초부터 박해진의 논란 자체가 그 의도성이 의심이 갔던 것은 연예계 사람이건, 언론매체이건, 일반인이건 공통된 의사로 그 의도성이 의심이 된다고 말을 하고는 했다.

아직은 박해진의 병역 의혹에 관한 것이 재수사 입장이 밝혀진 시점이고, 앞으로 밝혀질 것들도 있는 가운데 섣불리 단정을 하지는 못하지만... 본 필자가 박해진의 이번 병역의혹에 관란 논란 자체가 급속도로 빨리, 구체적으로 퍼진 것에는 불순한 의도가 많이 낀 사건이라고 짐작을 하고 글을 쓰게 만들기도 했다. 그동안 연예계에서는 무언가 큰 일이 일어나면 항상 다른 무언가로 그것을 막으려는 것들이 은연중에 많이 일어난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일은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본다. 만약 이번 일이 조용히 오랜 기간 진행이 되었던 조사의 개념이었다면 오히려 박해진을 조금이라도 두둔을 해 주는 글은 쓰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급작스레 구체적으로 나온 병명과 실명은 충분히 그를 어떤 인물 몇이 짜고 정보를 흘린 것으로 의심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의혹에 박해진은 바로 당당하게 맞서서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하고 나선 것은 오히려 아주 좋은 대응방식으로 남을 듯하다. 만약 이런 일이 숨기고 싶은 일이고, 그것에 다시 상처를 입고 안 좋은 판단을 하게 된다면 엄청난 손실이고 피해일 텐데 그가 직접 자신과 일을 봐주는 법무법인과 함께 공동 대응을 해 나가는 것은 좋은 대응이었다고 생각을 하는 이유다.

여기에 '한밤(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금까지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두드려 맞은 모습에서 역전할 수 있는 기회의 말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들을 정신불열증 탤런트 병역의혹 대상이라고 악의적으로 제보를 한 사람이 있고, 실제로 그 사람을 알고 있다는 내용을 담당 변호사가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러면서 '공적인 기관을 통해서 반드시 밝혀내어 책임을 묻겠다' 라는 정면대응 의사를 밝히게 된다.


박해진의 담당변호사가 나와서 인터뷰를 한 '한밤'에서는  박해진이 병역을 정당하게 면제를 받았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러면서 최후의 수단인 진찰기록까지 공개하는 초강수의 당당함을 보여준다. 요즘 문제시 되는 MC몽의 병역기피와는 뭔가 다른 대응방식으로 말이다.

진찰기록에는 당시 박해진의 병력을 알 수 있는 여러 진술들이 기록이 되어 있었다. 외삼촌과 누나의 진술 그리고 본인의 진술, 의사의 소견 등이 적혀있는 진찰기록은 경찰의 수사를 미리 도와주는 사실들이 있었다. 박해진이 왜? 이런 정신적인 쇼크가 있어왔는지, 어떻게 진료를 받았는지, 그 과정에서 병역면제를 받은 사실들, 그 이후 1년 반 동안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왔던 것이 일목요연하게 보여지는 기록들이었다.

왜 자신이 사는 부산에서 치료를 안 받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었다.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아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도 해야 하고, 경제적 여건상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경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는 통원치료 가능 병원의 존재가 바로 대구였기에 그쪽 병원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이야기 해줬다.

박해진의 누나는 가슴 아픈 과거의 상처가 이렇게 갈기갈기 찢겨서 세상에 흩어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의 감정을 보여줬다. 그의 누나는 당시 아픈 기억은 동생과 자신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회상을 했다. 자신도 당시 우울증을 앓았는데 동생이 더 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먼저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었음을 소상히 밝혔다.

어려서 가정불화가 있었고, 초등학교 4학년에 가출을 하는 등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된 자신의 동생의 아픔. 그러나 그렇게도 아팠던 동생이 무사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것에 대한 기특함. 하지만 괜찮을 것 같았던 동생이 갑자기 폐질환까지 겹치며 우울증이 심해져 결국에는 정신병원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한 아픔은 남들이 쉽게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 방송으로 어느 정도 박해진에 관한 궁금증은 해결된 셈이다. 그러나 남은 숙제는 바로 박해진을 악의적으로 병역의혹이 있다는 내용을 경찰 측과 언론에 흘린 제보자를 찾는 것이다.


왜, 박해진 병역의혹에 관한 제보자를 찾아야 하는가?
답은 이미 한 키워드로 정리된다. '악의적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반향이 클 수밖에 없는 병역기피에 대한 이슈는 항상 큰 반응을 일으켰다. 현재도 모모스타가 병역의혹에 계속 재판을 받는 과정이지만, 박해진의 경우도 병역에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가 병역의혹이 있다는 이야기만 흘러나와도 이미지에 치명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박해진의 경우 병역의혹은 조건의 화력이 엄청나게 클 수밖에 없었던 것은 바로 단어 한 마디의 파격 때문이었다. '정신분열증' 이란 단어가 이미 큰 이슈가 될 것을 암시하기에 악의적으로 제보한 사람에게는 아주 흘리기 좋은 떡고물 같은 이슈거리였을 것이다. 거기에 멀쩡한 정신을 '정신분열증'으로 둔갑을 했다고 하는 정보를 흘리면 보나마나 대중들은 엄청난 분개를 할 것은 당연한 결과란 것쯤은 쉽사리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역시나 이런 정보를 흘리고 나니 대중들은 때마침 터진 연평도 사건과 맞물려 큰 반응을 일으켰다. 그와 동시에 모스타의 병역의혹 또한 빛을 잃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본 필자와 여러 언론과 타 매체의 반응은 박해진의 사건의 경위가 의심이 가는 논란이라는 것을 제기하며 생각보다 크게 박해진의 논란이 커지질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박해진 측의 변호사는 그 제보자가 누군지 현재는 실명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거의 확실하게 그 인물이 연예계 관계자임을 알아냈다고 밝혀버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들 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는 여럿이 이 사실을 공공연히 그가 누군지 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분명히 제보자를 찾아야 하는 필요성은 바로 그 제보자가 정의로운 제보가 아닌 악의적인 제보를 했기 때문이다. 그 제보자가 누군지 알고, 그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고 있기에 그들은 그를 공적인 기관을 통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하는 것일 게다. 그간 연예계에서 아주 안 좋은 풍토로 이어져 왔던 덮기식 폭로성 제보를 고치기 위해서라도 이번 악의적인 제보자는 밝혀져야 한다. 예전에도 드렁큰 타이거 역시 죄도 없이 의혹이 있다는 제보만으로 큰 고초를 겪은 적이 있기 때문이라도.. 그가 누구인지 공적으로 밝혀져야 함의 필요성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다시는 이러한 피해자가 없기 위해서라도 악의적인 제보자는 밝혀져야 하고, 다들 지켜보는 가운데 처벌까지 받아야 함을 느낀다.

* 여러분의 추천 한 표는 저에게 큰 힘을 줍니다. 추천쟁이는 센스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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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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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작너구리
    2010.12.04 12:02

    비추천 기능은 없는지......

    제보는 익명으로 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 입니다.

    제보자를 밝혀 내자고요?

    참 ....흐음...한심한 소리 하시네요.

    그리고 군 문제는 투명해야 하는겁니다. 한점 의혹 없어야 하구요..

    • 으흠...?
      2010.12.04 20:28

      법에 보면 평등의 원칙이라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평등하게 대한다.. 뭐 이런거죠.
      근데 이는 합법적인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음주단속시에 부패한 공무원이 뇌물을 받고 음주운전자를 풀어주었다고 칩시다.
      그리고 바로 뒤에 운전자가 와서 앞차도 풀어주었으니 나도 풀어줘라. 면서 평등의 원칙 운운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불법이니까요.

      제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분명 글에서도 제시되어있듯이 그 제보의도가 '악의적'이기 때문입니다.

      제보는 그 신빙성이 인정될 때 그 제보자를 보호하는 것이지 무조건 보호하는 것이 아니에요.

    • 나그네
      2010.12.05 01:28

      무고죄라는 것도 있죠

    • 역으로
      2010.12.09 09:27

      박해진씨가 소송을 걸 수 있습니다.

      제보자가 확실하다면 그 사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공개되겠죠? 난 박해진씨가 꼭 그리해주면

      좋겠네요. 자신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인권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그런 사람은

      자신이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0.12.04 12:43

    비밀댓글입니다

    • 2010.12.05 03:23 신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터트리고 보자 식의 기사로 인해
      정작 정신적 충격을 받을 많은 사람이 불쌍해 지네요 ㅡㅡㅋ
      행복 만땅 주말되세요^^

  • 2010.12.04 12:52

    문제는 처음에 책임을 피하기위해 어디어디에 출신이고 예능에서 사랑받은 a모씨라고 쉽게 물수있는 떡밥을 던진 찌라시언론사들은 쏙 빠져나갈꺼란거...(이놈들 네티즌수사대가 실명밝혀내니까 그때부터 실명거론하더군요)

    사실확인보다는 일딴 자극적인 떡밥부터 만들려는 언론사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 jin
    2010.12.04 13:10

    이미 수면위로 올라온 사건이고 많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는데, 악의적인 제보자를 밝히는것보다 병역의혹에 대한 수사가 우선되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병역면제가 아무 문제없었다는 수사결과가 나온뒤라면 모를까 ...
    더 두고 봐야할 듯 하네요

  • 바다
    2010.12.04 13:46

    정신병력이라면 누구든지 밝히고 싶지 않겠죠. 연예인에게는 최소한의 인권도 없는 것인지, 동정을 금할 수가 없네요. 방송된 증거만으로도 의혹은 밝혀진 게 아닐까요? 이런 억울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했으면 하네요.

    심지어는 정신병자를 방송에서 보고싶지 않다는 이상한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하지만, 정신분열증을 앓는 천재적인 수학자를 그린 '뷰티플마인드'라는 영화도 있잖아요?
    병을 앓으면서도 업적을 남긴 사람도 있고
    적절한 치료를 하면, 대부분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 보다 더 예민한 감성과 뛰어난 두뇌를 지닌 사람이 의외로 많이 앓기도 하구요.

    병을 이겨내고 성공한 것을, 대견히 여기고 격려해줘야 마땅하겠죠.
    남 보다 더 어려운 조건으로 더 나은 성과를 냈다면, 더 인정을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무튼 여러모로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 군필인걸 병역기피라 한것도 아니고
    2010.12.04 13:47

    캐보면 의심스러우니깐 제보한 건데 뭐가 문제인가? 정신병자가 곧 얼마안지나 정상생활 가능하고 병역만 회피했다는데 의심스럽지 아니한가?

  • 2010.12.04 14:29

    전소속사와 분쟁이 있었고 얼마후 병역사건이 터짐. 만약 전소속사의 보복성이라거나 악의적 제보라면 반드시 밝혀내야죠.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사는데 이렇게 박살난것을 예상했다면 반드시 그 댓가는 치러야할듯. 남일이니 쉽게 말할수 있지만 본인이 누군가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당한다고 생각해봐요. 피눈물이 날 씻을수 없은 상처입니다. 저도 꼭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막여우
    2010.12.04 15:21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정리해주셨네요
    당연히 악의적 제보자는 밝혀내야죠
    그리고 연예인이라고 묵묵히 루머에 대해서 입닫고 기다리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 당당한 만큼 그리고 제보자도 책임감을 갖고 제보해야 세금내는 국민으로써
    월급받는 경찰로써 제대로 모든게 자신의 일을 하는게 아닙니까!!!
    완전 공감글이라 추천 누르고 갑니다!!!

    • 2010.12.05 03:24 신고

      감사합니다. 정당함이 아닌 악의적인 제보는 밝혀져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 일은 반드시 말이죠 ^^;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미필은 맞잖아...
    2010.12.04 15:33

    사지 멀쩡하고 정신이 온전히 박혀서 TV에 나오는데... 의혹제기는 당연한 것 아닌감... 제보자 밝히면 앞으로 이 땅의 익명의 제보자는 없게? 아무리 악의적이라 해도 익명의 제보자는 보호해야 함.

  • 2010.12.04 17:16

    군대 군대 군대... 솔직히 쫌 지겹네요~
    스포츠맨이나 연예인들에겐 정말 한때인데 그걸 군대가 가로 막는 건 솔직히 불쌍합니다
    갔다 와서 해도 되는게 있고 갔다 오면 크나큰 손실이 있는게 있는데 말이죠
    상무에 좀더 자율권을 주는 건 어떤지... 군대 소속이니 수익도 쉐어하고 말이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군대... 엄청난 자원이 들어오는데도 못 써먹으니 서로 손해죠
    이래 저래 피해 막급합니다
    생각의 전환만 있으면 뭔가 해결책이 있을 듯도 한데 말이죠... 흠

  • 일단 우울증이 나았더라도 군대에서 안받았을 거에요.
    2010.12.04 20:04

    박해진 해명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병명이 3개나 되더군요.
    장동건도 같은 이유로 면제를 받은 기흉으로 1차로 재검을 받았고
    그와중에 폐결핵이 와서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하는데
    내가 군 인사담당자라면 박해진이 우울증이 다 완치가 돼서
    자기가 자원입대를 하겠다고 해도 안받을 것같습니다.
    기흉에 결핵입니다.
    기흉이나 우울증은 전염병이 아니라지만
    결핵은 법정전염병인데
    군에 입대한다면 박해진 혼자 밥상차려주고 혼자 막사 만들어서 재워야
    나머지 병사들이 결핵균에 옮지 않을 겁니다.
    박해진이 밉다고 해도 이건 아니죠.
    박해진을 잡기 전에 나머지 병사들이 결핵에 옮을텐데
    박해진 입대시키면 나머지 군인들 결핵보균자로 만든 죄로
    군 인사 담당자 영창부터 가야할 겁니다.

  • 도데체 뭘 찾겠다는 건가...
    2010.12.04 20:16

    나쁜 넘이 나쁠 가능성이 있는 넘을 제보하면 안되는 건가?
    의도가 불순하면 잘못을 지적할 자격도 없는 건가?

    이 블로거는 도데체 어떤 사회를 원하는 건가?
    자신이나 확신이 없으면 찍소리도 해선 안되는 사회?

    오히려 내가 보기엔 당신이 이 사회에 더욱 위험해 보인다.
    현재 우리사회는 당신같은 가치관을 가진 윗사람들이,
    자기 가치관에 맞지 않는 목소리들을 질식시키고 있다.

    누군가가 그랬다.
    "나는 너의 주장에 반대하지만, 너의 주장을 펴지 못하게 막는 세력에게는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당신은 단순히 나쁜 의도의 제보자에 대한 분노로 사회 전체에 나쁜짓을 하려고 하고 있다.
    나쁜 의도의 제보자를 "다들 지켜보는 가운데 처벌까지 받아야 함"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이러한 충고가 먹힐지 의문이지만,..

    다음은 미친거냐... 이런 편협한 블로그를 메인으로 올리다니..

  • 헐~
    2010.12.04 22:28

    이제 잘못된 걸 목격하거나 알고 있어도
    그냥 무시하고 봐야 겠네요.
    참 이상한 블로거글도 다 보겠네!

  • 다분히 고의성이 있네요.
    2010.12.05 00:12

    솔직히 가벼운 우울증 증세로 정신과 찾는 걸 색안경 끼고 보는 우리 사회 정서상, 공인으로서 자신의 병력이 밝혀지는 게 정말 치욕스럽지 않을까요?

    그 익명의 제보자는 아마 박해진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겠군요.

    박해진 팬은 아니지만 충분히 저 상황에서 저럴 수 있을 것 같은데..

    박해진이 거짓말을 하고 있진 않은 것 같네요.
    사실 저도 좁은 바닥에서 소문날까 봐 타지역 병원에 다닌 경험이 있으니까.,. 그리고 저런 환경에서 우울증 안 오고 제정신으로 지낼 수 있었을까요?(X빠 생활 포함)

  • 괜히..
    2010.12.05 00:33

    괜히 애꿎은 박해진씨만 피해본 꼴이네요. 본인에게는 아픈 과거인만큼 많이 밝히고 싶지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 사과하는지 지켜보죠
    2010.12.05 00:58

    지난번에도 누구 지목하면서 덮기위해서라고 책임없는 포스팅을 하더니
    또다시 덮기식이라고 결론지으면서 포스팅했군요.
    무슨 근거라도 있어서 하는 말인가요?
    박해진변호사측에서 가까운 최측근이라고 발표했엇는데 주장하시는 덮기위한 연예인이 박해진과 가까운 최측근이라는 근거부터 대셔야겠네요.
    제가 듣기로는 소속사관련 문제가 있는걸로 그팬들도 말하고 있던데요.
    소속사다른 연예인경우 전례에 대해서 말하면서요.
    벌써 두번째 늬앙스를 지닌 포스팅인만큼 제보자가 밝혀지는데로 반드시 그결과에 책임지시고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런식의 포스팅 명예훼손인건 아시죠?책임지나 지켜보죠.

    • .....
      2010.12.05 01:44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은 카더라는 루머만으로도 충분히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걸 노린 악의적 제보라면, 대가를 치루게 하는 게 맞죠. 명예훼손의 책임을 질 사람은 따로 있지 않나요?

  • 그말을 블로그 당신에게 적용하세요.
    2010.12.05 11:23

    이미지로먹고사는직업는카더라는 루머만으로 충분히 타격받고 있습니다.그걸 노린블로그님의 카더라는댓가를치루게 하는게 맞죠.명예훼손의 책임을 져야할사람은 제보자가 그연예인과 상관없으면 블로그님의ㅣ악의적카더라로 명예훼손의 책임을 져야겠죠.
    이런식의 주장의 근거를 하나라도 대보시죠.
    박해진 변호사가 박해진과 가까운 최측근이라고 밝혔고 연예계종사자라고 했지 연예인이라고 한적 없는데 왜 그런기사가 나가는지 이해불가라고 기사냈던데 왜이러시죠?
    박해진팬들조차박해진전소속사 문제라고 하고 있는데 무슨근거로 악의적 카더라를 매주 퍼트리나요?
    블로그님의 주장대로라면 김성민은 박해진이 덮기용으로 악의적제보를 했을수도 있게 되는군요.
    자기가 하는짓도 돌아보세요. 이문제만큼은 끝까지 블로그님이 명예훼손에 대해서사과하는지 지켜보죠.

  • 2010.12.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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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설모
    2010.12.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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